-
'4연승' 토론토, CWS에 14-5 승리…'2G 연투' 오승환 휴식 (0.00)
2018-04-04
-
'최지만 결장' LAA, KC 잡고 2연승 (0.00)
2016-04-27
-
비거리 132m ML 데뷔 대형 홈런 박병호…타율 0.222(종합) (0.00)
2016-04-09
-
[2016 MLB 지구별 전망 ④] 벌랜더와 디트로이트의 반격, AL 중부지구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998년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서 옮겨 온 디트로이트의 중부지구 적응기는 험난했다. 2002년 승률은 0.342, 2003년은 구단 역사상 가장 낮은 0.265였다. 2005년까지 4할대 승률을 벗어나지 못했다. 디트로이트는 2006년 와일드카드를 거쳐 월드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했다. 2002년 부임한 '신의 손' 데이브 돔보르
2016-02-07
-
[WS] '새 얼굴 13명' 더 강해진 캔자스시티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2015년 시즌은 '생각대로'다. 여러 전력 누수를 다양한 방법으로 메웠고 오히려 더 강해졌다. 그 성과는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더 뚜렷하다. 캔자스시티는 지난해 월드시리즈 준우승 돌풍을 일으켰으나 올 시즌은 낙관적이지 않았다. 대어 영입은커녕 집안 단속에도 실패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캔자스시티의 지난 겨울은
2015-10-30
-
[MLB 투데이] 카터 전 대통령도 못 피한 '키스 타임'…강정호 '시즌 아웃'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18일(한국 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모자를 쓰고 터너 필드를 찾았다. 일순간 경기장에 있던 모두의 시선이 전광판에 쏠렸다. 키스 타임 화면에 카터 전 대통령 부부가 등장했기 때문. 카터 전 대통령은 망설이지 않고 로살린 카터 여사와 입을 맞췄다. 최근 항암치료를 받는 카터 전 대통령은 관중들에게
2015-09-18
-
‘KC맨’ 쿠에토, 24세 루키에 밀려 이적 첫 승 실패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쟈니 쿠에토(29,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이적 후 세 번째 선발 마운드에 올랐으나 이번에도 승리 사냥에 실패했다. 충분히 승리할 수 있었던 투구였으나 상대 ‘24세 루키’ 맷 보이드가 더 잘 던졌다.쿠에토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 있는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원
2015-08-06
-
[MLB 투데이] '외계인' 마르티네즈, 보스턴 전설로 남다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외계인' 페드로 마르티네즈의 등번호 45번이 펜웨이파크에 영원히 남게 됐다.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는 마르티네즈의 영구 결번식이 진행됐다.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승률 1위를 달리고 있는 캔자스시티 로열스는 멋진 수비로 관중들의 탄성을 유도했다. 오클랜드의 에이스 소니 그레이는 올
2015-07-29
-
'조브리스트 영입' KC, 2번째 승부수 던졌다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오클랜드 '슈퍼 유틸리티' 벤 조브리스트(34)가 캔자스시티 유니폼으로 갈아입는다. 미국 'FOX스포츠' 칼럼니스트 켄 로젠탈은 29일(이하 한국 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용해 '캔자스시티가 조브리스트를 영입했다'고 가장 먼저 알렸다. 캔자스시티는 지난 27일 이번 트레이드 시장의 대어 조니 쿠에토(29)를 영입한 데
2015-07-29
-
[MLB 투데이] '피안타 감소' 다나카…툴로위츠키 '21G 연속 안타'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최근 다소 부진했던 다나카 마사히로(27, 뉴욕 양키스)가 5경기 만에 시즌 5승(3패)을 챙겼다. 다나카는 10일(한국 시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7⅔이닝 2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지난 3경기에서 16이닝 동안 23피안타 6홈런 16실점으로 무너졌던 다나카. 그러나 이날은
2015-07-1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