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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韓 피겨 최고 재능 차준환의 기권이 불러온 나비효과...한국 남자 피겨 싱글 출전권 감소 (134.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이 세계선수권에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차영현과 김현겸이 나란히 쇼트프로그램에서 탈락하며 다음 시즌 출전권도 축소됐다. 두 선수는 27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했지만, 상위 24명에게 주어지는 프리스케이팅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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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 주목 "이해인, 은근한 티내기"…이번엔 '고양이' 의미심장 게시물→말리닌과 묘한 시그널 "열애설 사실상 인정" (130.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피겨 여신’ 이해인이 또 한 번 의미심장한 게시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불거진 '4회전의 신' 일리야 말리닌(미국)과의 열애설과 맞물려 일본 언론에선 "은근한 티내기"란 해석까지 내놓고 있다. 일본 '도쿄 스포츠'는 7일 "한국 여자 피겨 국가대표의 ‘은근한 티내기’ 게시물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해인은 남자 피겨 슈퍼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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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빙상 왕자" 차준환, 보그 홍콩 선정 '올림픽 미남 선수' 1위 (104.1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패션 잡지 보그 홍콩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남자 선수 가운데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을 미남 선수 1순위로 올려 눈길을 끈다. 보그 홍콩은 6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가장 잘생긴 남자 선수 13인 총정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리고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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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열애설 터졌다…美슈퍼스타 말리닌과 '밀라노 데이트' 포착→"고양이 카페에서 사진 찍혀" SNS 반응 폭주 (95.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커리어 첫 올림픽에서 톱10에 입성해 한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 차세대 간판으로 입지를 굳힌 이해인(고려대)이 열애설에 휘말렸다. 미국 '뉴스위크'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남자 피겨 스케이팅 세계 챔피언 일리야 말리닌(미국)이 한국인 동료와 열애 중이란 소문이 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말리닌과 이해인이 23일 이탈리아 밀라노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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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까지 인정했다!' 최가온, 美 매체 선정, 전반기 10대 명장면 중 8위 등극…”제자가 스승 이긴 셈” (83.0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세화여고)의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우승이 미국 방송사 NBC가 선정한 대회 전반기 ‘10대 뉴스’에 이름을 올렸다. NBC는 17일(현지 시각) 개막 10일을 맞아 공개한 주요 장면 10선에서 최가온의 금메달을 8번째로 소개하며 “클로이 김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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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분노 "금메달 빼앗겼다", "있을 수 없는 일"...피겨 단체전 '판정 논란' (81.1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이 금메달을 빼앗겼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일본 피겨스케이팅 대표팀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단체전에서 2회 연속 은메달을 획득했다. 미국과의 최종 점수 차는 단 1점. 경기 내용과 채점 결과를 둘러싸고 “금메달을 도둑맞았다”는 격한 반응까지 나왔다. 일본은 8일(현지시간) 열린 단체전 최종일에서 극적인 추격전을 펼쳤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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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분통 “금메달 또 빼앗겼다”, “부당한 대우”…피겨 이어 스키 ‘판정논란’ (80.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이 이번 동계올림픽 판정에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13일 일본 매체 ‘코코카라’는 “호리시마 유키마의 동메달에 전 세계가 경악했다.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대기술을 성공했는데 금메달을 따지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일본의 호리시마 이쿠마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결승에 출전했다. 10일 예선에서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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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착한 선수가 있나" 日 언론도 반했다…차준환 '링크사이드 박수'에 극찬 쇄도→"가기야마 넘어져도 박수부터" SNS 감동 폭발 (79.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이 차준환(서울시청)의 매력에 매료됐다. 외모와 인성, 기량 모두에 찬사를 건네고 있다. 일본 매체 '디 앤서'는 14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이 성료한 가운데 '쿼드신' 일리야 말리닌(미국)과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가기야마 유마(일본)가 176.99점을 기록, 총점 2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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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금지됐던 기술 ‘부활’…충격적인 빙판 위 공중회전, ‘세계 1위’ 말리닌이 선보인 ‘백플립’ (78.9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리야 말리닌(22, 미국)이 50년 만에 금지된 기술을 꺼냈다. 말리닌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마지막 순서로 빙판에 섰다. 세계 랭킹 1위에 ‘쿼드 갓(Quad God)’이라는 별명인 그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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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한국 탈락' 차준환, 치명적 점프 실수…결승 진출 무산 '단체전 쇼트프로그램 8위' (73.8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팀 이벤트(단체전) 쇼트프로그램에서 결정적인 점프 실수로 아쉬움을 삼켰다. 이에 따라 8년 만에 올림픽 단체전 에 도전했던 한국 대표팀의 결선 진출도 좌절됐다. 차준환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피겨스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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