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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인사말 하는 일본대학축구연맹 나가노 유지 회장 (168.94)
[스포티비뉴스=김천, 곽혜미 기자] 2026 한·일 대학축구연맹 덴소컵 협약식이 22일 오전 경상북도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사격장에서 열렸다. 일본대학축구연맹 나가노 유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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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우수선수상 수상한 중앙대 최준서 (148.72)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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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패배보다 두려운 건 현실 외면”…韓 대학축구는 왜 연패에도 일본과 정면승부 택했나 (92.74)
[스포티비뉴스=류가사키(일본), 정형근, 배정호 기자] “문을 열고 부딪히러 온 것이다. 직접 겨뤄봐야 어디가 부족한지 정확히 알 수 있다.” 한국 대학축구가 일본과의 격차를 확인하고도 다시 일본을 찾았다. 패배가 두려워 맞대결을 피하기보다 직접 부딪혀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구조를 바꾸겠다는 선택이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은 19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이바라키현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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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감독 만난 박한동 회장, 9월 한일 정기전 신설 & 국제협력 본격화 (92.05)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일본 축구 벤치마킹 일정을 통해 오는 9월 20일 열릴 한일 정기전을 대비하며 대학축구의 발전 방향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번 일정은 UNIV PRO 국제협력위원회(I.C.C) 출범 이후 진행된 첫 공식 프로젝트다. 연맹은 전일본대학축구연맹 전무이사인 토모 사쿠라이 위원장을 국제협력위원장으로 선임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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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日 덴소는 왜 40년간 대학축구를 후원할까…'시스템'을 만든 기업의 힘 (72.43)
[스포티비뉴스=나고야(일본), 정형근 , 배정호 기자]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은 매년 한 경기의 승패를 남긴다. 그러나 이 대회를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점수판보다 더 중요한 질문 하나와 마주하게 된다. '일본 대학축구는 어떻게 오랜 시간 흔들리지 않는 구조를 만들 수 있었을까. 그리고 한국 대학축구는 왜 지금 ‘시스템’이라는 단어를 다시 꺼내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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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日 축구 지탱한 덴소의 40년 후원…한국 대학축구에 던진 시사점 (56.27)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덴소컵 40주년은 한·일 대학축구가 쌓아온 신뢰와 교류의 역사 위에서, 앞으로의 40년을 함께 준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다.” 지난달 22일 경북 김천에서 열린 ‘2026 한·일 대학축구연맹 덴소컵 업무 협약식’에서 나온 이 발언은 이번 행사의 성격을 분명히 보여준다. 덴소컵은 단순한 한·일 정기전이 아니다. 기업의 장기적 후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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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소컵] “90분 위해 9개월 준비”…박한동 회장 “대학축구 투자, 韓 축구 전체로 이어진다” (49.69)
[스포티비뉴스=나고야(일본), 정형근, 배정호 기자] “작년 덴소컵을 보고 마음이 무거웠다. 이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은 2026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을 마친 뒤 지난 1년을 돌아봤다. 그는 지난해 취임 직후 처음 경험한 덴소컵을 계기로 대학축구 구조 개편에 착수했다. 그 결과가 바로 ‘UNIV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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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40년 함께 준비하는 중요한 출발점" 한일 대학 축구, 미래지향적 덴소컵 위해 뭉쳤다 (42.92)
[스포티비뉴스=김천, 이성필 기자] "한국 축구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이하 대학연맹, 회장 박한동)과 일본대학축구연맹(이하 일본연맹, 회장 나가노 유지)이 의미 있는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 대학연맹은 22일 오전 경북 김천의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실내사격장에서 일본연맹과 ‘2026 한·일 대학축구연맹 덴소컵 업무 협약식(MOU)’을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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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악수하는 박한동 회장-나가노 유지 회장 (42.70)
[스포티비뉴스=김천, 곽혜미 기자] 2026 한·일 대학축구연맹 덴소컵 협약식이 22일 오전 경상북도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사격장에서 열렸다.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왼쪽)과 일본대학축구연맹 나가노 유지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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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협약서에 사인하는 박한동 회장-나가노 유지 회장 (42.70)
[스포티비뉴스=김천, 곽혜미 기자] 2026 한·일 대학축구연맹 덴소컵 협약식이 22일 오전 경상북도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사격장에서 열렸다.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왼쪽)과 일본대학축구연맹 나가노 유지 회장이 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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