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월드컵 탈락 원흉' 브라질전 치명적 실책→소속팀에서도 아쉬운 활약 "불필요하게 볼 잃어버려" 현지 혹평 (266.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리즈 유나이티드)가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후반전 투입돼 중원 장악에 힘을 보탰지만, 경기 막판 치명적인 볼 처리 실수로 결승골의 빌미를 제공했고 현지 매체의 평가도 냉정했다. 리즈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렉섬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2026-07-27
-
'무개념' 일본 월드컵 대표 폭탄 발언..."원소속팀에서 뛰고 싶지 않다"→폭풍 비난 세례 (233.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고토 케이스케가 친정팀 팬들의 거센 야유 속에서 씁쓸한 원정 경기를 치렀다. 최근 불거진 갈등 여파가 결국 경기장 분위기로 이어졌다. 신트트라위던은 22일(한국시간) 열린 벨기에 리그 플레이오프1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안데를레흐트에 1-3으로 패했다. 벤치에서 출발한 고토는 후반 27분 교체 투입됐다. 그런데 그가 그라운드를
2026-05-22
-
[오피셜] 일본 월드컵 개막날 충격 발표…'주장' 엔도 와타루 부상 낙마 → 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제 팬으로 응원할 것" (202.0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개막을 눈앞에 둔 일본 축구대표팀에 청천벽력 같은 악재가 떨어졌다. 중원의 핵심이자 주장으로 팀을 이끌어온 엔도 와타루(리버풀)가 부상 악화로 결국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고, 동시에 국가대표팀 은퇴까지 선언했다. 일본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을 맡고 있는 야마모토 마사쿠니 대표팀 단장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베
2026-06-12
-
'A매치 48골' 브라질 73세 레전드 소신발언..."일본, 월드컵 4강 갈 것" (198.6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브라질 레전드' 지코가 일본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전망에 대해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현재 가시마 앤틀러스의 기술 고문을 맡고 있는 지코는 8일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 시내 클럽하우스에서 현지 취재진과 만나 “일본 대표팀이 4강까지 진출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6-05-10
-
첼시 때 이어 '日 방문' 2번째…"잉글랜드 이긴 것 봤다" 마운트, 일본 월드컵 선전 예상 → 미토마도 극찬 (185.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타 메이슨 마운트(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일본 축구를 향한 깊은 인상을 드러냈다. '골닷컴 일본판'에 따르면 마운트는 지난 1일 한 스포츠 브랜드의 엠버서더 자격으로 일본을 방문했다. 행사장에는 어린 팬들을 비롯한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었고, 마운트는 유창한 일본어 인사로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행사 내
2026-06-02
-
일본, '월드컵 16위' 홍명보 감독과 같은 연봉 줄까…14억 받는 모리야스 감독과 재계약 추진 → 12년 장기집권 제시 (183.41)
2026-06-28
-
'일본 월드컵 명단 논란'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있는데 왜 안 뽑나..."팀 전체의 균형 중시" 모리야스 감독 해명 (174.6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리타 히데마사의 이름은 끝내 없었다. 일본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에서 가장 큰 충격 중 하나였다. 일본축구협회는 지난 15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인의 대표팀 명단을 공개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모리타는 최종 승선에 실패했다. 부상으로 제외된 미토마 가오루와 미나미노 다쿠미 외에도, 대표팀 중
2026-05-20
-
[현장 REVIEW] 맙소사! 일본 ‘월드컵에서 4골 폭격→30분 만에 2골’, 32강 진출 사실상 확정 ‘죽음의 조 탈출 청신호’...튀니지에 4-0 완승 (169.76)
2026-06-21
-
[SPO 현장] 대한민국 반성해야, 끝까지 죽을 힘 다해 싸운 일본…월드컵에서 브라질에 선제골 넣고 1-2 역전패 ‘32강 탈락’ 눈물 펑펑 (165.80)
2026-06-30
-
韓 거론 조차 없는데, 日 극찬 "압도적, 8강 진출 기대 높아"...일본, 월드컵 파워랭킹 17위 등극 (130.0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이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파워랭킹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가 20일(한국시간) "전통적인 강호들과 신흥 강국들이 최고의 영예를 놓고 경쟁을 펼칠 것이다"라면서 2026 월드컵 파워 랭킹 TOP 20를 공개했다. 다가오는 월드컵은 역사상 가장 많
2026-03-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