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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일본뿐인가" 자화자찬 미쳤다 '1골 23실점, 1무 7패' 아시아 충격 현실...日 제외 처참 성적표 (35.7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아시아 국가들의 부진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THE ANSWER'가 24일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국가들이 2차전에서 참담한 성적을 남겼다"며 아시아 축구의 현실을 조명했다.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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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日 에이스, 휠체어 타고 나갔다…월드컵 조기 하차 우려 → 쿠보 "인대가 당기는 느낌" 열도 긴장 (33.7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사투 끝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긴 일본 축구대표팀에 진짜 문제가 발생했다. 에이스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네덜란드전 도중 무릎 부상을 당해 휠체어를 타고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됐다. 일본은 1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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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호랑이띠' 아시아 축구사 다시 썼다…日 나가토모, 월드컵 5회 연속 출장 신기원→일본도 WC 최다골 경신, 죽음의 조 뚫고 32강행 (33.09)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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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골 넣고도 日 인정했다…네덜란드 에이스 깜짝 고백 "굉장히 조직적인 팀"→첫 경기 고전 이유 있었다 (32.96)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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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진짜는 일본이다, 아시아의 1골 23실점, 참혹한 현실" 日 매체, 튀니지전 4-0 대승에 '역대급 자화자찬' (32.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아 축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고전하고 있다. 일본이 튀니지를 완파하며 체면을 세웠지만, 나머지 아시아 국가들은 좀처럼 힘을 쓰지 못했다. 북중미 월드컵은 24일(한국시간)까지 조별리그 2차전 일정을 대부분 마무리했다. 일본은 튀니지를 4-0으로 대파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반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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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32위 추락, 일본은 '포트1' 꿈꾼다…JFA의 처절한 반성 "월드컵은 FIFA 랭킹이 결정"→한일 축구 '북중미 기점'으로 꿈꾸는 미래도 갈린다 (32.68)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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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조' 반전 없었다! 네덜란드 1위 질주→日 브라질 만난다…튀니지는 감독 경질 끝 3전 전패 (32.56)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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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자신감 미쳤다 "32강에서 브라질 피할 생각 있습니까"…모리야스 감독 배짱 발언에 드러난 야심, 이제 일본은 대진운 바라지 않는다 (31.53)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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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중 단 1명' 김민재만 웃지 못했다…뮌헨도 씁쓸한 조별리그 결산→뮌헨 소속 국가대표 전원 32강행, 독일·잉글랜드·일본 등 9개국 모두 웃고 '韓만 탈락' (31.50)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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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너무 불쌍하다, 무서울 것 같아" 일본 축구 팬들+매체 주목 "경기장 전체가 거대한 야유였다" (30.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맞대결이 열린 경기장은 한국을 향한 거대한 야유로 뒤덮였다. 한국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와 격돌했다. 양 팀 모두 1차전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확보한 상태였기에, 이번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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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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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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