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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아쉬운 평점 6.5점‥'미니 한일전' 日 수비도 '실책' (0.00)
▲ 김민재와 하세베 마코토 '미니 한일전' (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김민재(25)와 하세베 마코토(37)가 나란히 실점 빌미를 제공했다. '미니 한일전'에서 순간 집중력을 잃었다. 하세베도 실책으로 고개를 떨궈 누구도 웃지 못했다.페네르바체는 10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터키 쉬크루 사라코글루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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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한 벤투호, '헛발' 황의조도 4개월 동안 골 없다 (0.00)
▲ 황의조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 캡틴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터져서 다행인데, 황의조(29, 보로도) 부진이 계속된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뒤에 대표팀에서 절정의 골 감각을 보였지만, 최근 4개월 동안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황의조는 한국 대표팀 붙박이 원 톱 스트라이커다. 한동안 A대표팀과 인연이 없었지만,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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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포토]'미스맥심 콘테스트' 뮤아, 빛나는 꿀벅지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성기 기자] '2020 미스맥심 참가자' 뮤아가 인천시 남동구 '호텔 더 디자이너스 인천점'에서 진행된 남성잡지 맥심(MAXIM) 8월호, 9월호 14강 화보 촬영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뮤아는 일본 유학생으로 알려졌다.'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세계적인 남성지 맥심에서 주최하는 모델 선발대회로, 심사위원이나 주최 측의 평가 없이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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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포토]'미스맥심 콘테스트' 뮤아, 골반미인 끝판왕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성기 기자] '2020 미스맥심 참가자' 뮤아가 인천시 남동구 '호텔 더 디자이너스 인천점'에서 진행된 남성잡지 맥심(MAXIM) 8월호, 9월호 14강 화보 촬영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뮤아는 일본 유학생으로 알려졌다.'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세계적인 남성지 맥심에서 주최하는 모델 선발대회로, 심사위원이나 주최 측의 평가 없이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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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포토]'미스맥심 콘테스트' 뮤아, 숨막히는 뒤태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성기 기자] '2020 미스맥심 참가자' 뮤아가 인천시 남동구 '호텔 더 디자이너스 인천점'에서 진행된 남성잡지 맥심(MAXIM) 8월호, 9월호 14강 화보 촬영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뮤아는 일본 유학생으로 알려졌다.'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세계적인 남성지 맥심에서 주최하는 모델 선발대회로, 심사위원이나 주최 측의 평가 없이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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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콜린 벨 감독, '격한 표현과 행동으로 여자 축구를 변화 시킨다'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17일 오후 부산구덕경기장에서 열린 2019 EAFF E-1 챔피언십 경기에서 후반 43분 일본 모미키가 패널티킥을 내주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비장한 표정으로 경기장에 입장한 대표팀 콜린 벨 감독은 답답한 경기를 지휘하며 격한 감정을 표출했고 경기 후 인터뷰에선 "안방서 일본 우승을 보니 심장에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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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찍찍이 모자' 조상우, 모자도 지키고 대표팀도 지켰다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예선 C조 한국과 캐나다의 경기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지난 2일 고척돔에서 열린 푸에르토리코와 평가전에서 조상우는 마운드에서 공을 던질 때마다 모자가 벗겨져 고생을 했다. 타자와 승부에만 신경 쓰기에도 벅찬 마운드에서 조상우는 모자와도 사투를 벌이고 있었다. 대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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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의 상상을 초월했다 (0.00)
▲ 박항서 감독에게 베트남이 기대한 것은 동남아시아 석권이었다. 아시아 전체 대회에서 성과를 내는 것은 목표 초과 달성이다. ⓒ연합뉴스▲ 베트남의 아시안게임 8강 진출에 주요 도시가 축구 열기로 마비됐다 ⓒ베트남 익스프레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처음에는 기대도 안 했던 대회입니다."베트남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8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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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HERO] 뚜껑을 여는 골잡이…황의조는 하던대로 '넣었다' (0.00)
▲ 아시안게임 득점 선두를 달리는 황의조 ⓒ연합뉴스▲ 손흥민이 2선에서, 황의조가 최전선에서 와일드카드로 활약 중이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어려서부터 해왔던 플레이에요. 더 잘해진 것도 아니고, 더도 말고 그대로 황의조식이죠."아시안게임 대표 공격수 황의조(25, 감바오사카)를 잘 아는 측근은 '인맥논란'을 딛고 '재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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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피겨스케이팅 최강자' 메드베데바, 평창 출전할까 (0.00)
[스포티비뉴스=글 조영준 기자, 제작 영상 뉴스팀]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현역 최강자인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가 평창 무대에 설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메드베데바는 러시아 선수단을 대표하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역대 여자 싱글 최고 점수 보유자인 메드베데바는 2016년과 올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2015년부터 올해까지 14개의 국
20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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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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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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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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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