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배구 남자부, 2027~2028시즌부터 외인 정원 확대→여자부는 亞 쿼터 확대…어떻게 달라지나 (98.54)
▲ 2026 KOVO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남자부 전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23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을 비롯해 신임 임원 선출 등에 대한 안건을 다뤘다. 우선 2027~2028시즌부터 남자부 외국인선수 정원
2026-06-24
-
대한체육회, 회장 선거인단 대폭 확대 의결…축구협회 선거 개혁에도 영향 (38.26)
▲ 대한체육회는 16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유승민 회장 사회로 '2026년도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 ▲ 대한체육회는 16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유승민 회장 사회로 '2026년도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 ▲ 대한체육회는 16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
2026-07-16
-
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 개정…종목 단체 투명성-신뢰성 강화에 집중 (24.57)
▲ 대한체육회가 25일 유승민 회장 주재로 이사회를 개최했다. ⓒ대한체육회 ▲ 대한체육회가 25일 유승민 회장 주재로 이사회를 개최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가 이사회을 열고 여러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체육회는 2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회관 13층 대회의실에서 유승민 회장 주재로 '제16차 대한체육회 이사
2026-06-25
-
50일 넘게 체육 행정 마비…대한체육회, 핸드볼경기장 재진입+선관위 상대 국가배상청구 추진 (24.29)
▲ 대한체육회는 16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유승민 회장 사회로 '2026년도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칼을 빼 들었다. 체육회는 지난 6 ㆍ3 지방선거 당시 개표장으로 활용됐던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이 '부실 선거' 논란에 휩싸이면서 집회 참가자들로부터 출입을
2026-07-24
-
[오피셜] 韓 차기 감독 윤곽 나온다 "국적 관계없이 감독+사단 공개채용"…축구협회, 9~11월 임시 감독 체제 → 아시안컵은? (21.15)
▲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대한체육회 임시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또 한 번 갈림길에 섰다.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사퇴로 생긴 사령탑 공백을 공개 공모 방식으로 메우기로 했다. 결국 정식 감독이 아닌 시한부 체제로 올해 일정을 치르면서 당
2026-07-24
-
'축구 대선' 판 바뀐다…박지성 "선거인단 300→1만 명 확대" 대수술 추진, 개혁 강공 지속 (14.03)
▲ 차기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인단이 기존 300명 이내에서 1만 명 이상으로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외부 반발에도 개혁 기조를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 차기 회장 선거인단이 기존 300명 이내에서 1만 명 이상으로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박지성 K
2026-07-27
-
박지성 '자격' 충분…"반발 예상했다"는 여유, "개정안 원상태로 안 돌아간다" 단호함까지 → 정몽규 후임 선거 개편 속도 (14.01)
▲ 6일 오후 서울 송파 올림픽파크텔 베를린홀에서 K-축구혁신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박지성 FIFA 분과위원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영표, 박주호 등 축구인들도 힘을 보탠다. 제공| 문체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쇄신을 위해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제도부터 손보고 있는 박지성(45) K-축
2026-07-22
-
[광주세계양궁선수권①] 9월에 펼쳐지는 양궁축제! 강기정 시장 “평화의 울림 전할 것” (2.08)
편집자주 | 한국 양궁은 올림픽 금메달을 넘어, 이제는 도시와 기업, 문화와 산업을 아우르는 상징이다. 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열릴 광주는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와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에 이어 또 한 번 세계인의 이목을 끌 준비를 마쳤다. 광주 강기정 시장의 비전, 정의선 회장과 현대차의 후원 스토리, 그리고 ‘활의 도시’ 광주의 문화적 자산을 통해 대
2025-09-01
-
"필요한 모든 대응할 것" 안양 최대호 구단주 발언에 심판협의회 입장문 발표 "심판의 독립성과 명예 훼손 가능성" (1.23)
▲ ⓒ스포티비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화제의 발언에 깊은 유감을 표했다. 지난 2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 최대호 구단주의 긴급 기자회견은 큰 화제를 모았다. 기자회견의 주제는 ‘K리그 심판 판정의 공정성’이었다. 평소 안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던 최대호 구단주는 최근 안양 경기에서 연이어 발생한 심판 판정 논란에 대해 분
2025-05-21
-
팬들은 '분노', 연맹은 '징계', 심판은 '유감'...안양 최대호 구단주의 말 한마디, 큰 파장을 일으키다 (1.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말 한마디에 팬들은 분노했고, 연맹은 징계를 준비하며, 심판은 유감을 표했다. 지난 2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FC안양 최대호 구단주의 기자회견은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안양의 경기에서 연이어 발생한 심판 판정 논란에 대해 이례적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그리고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최대호 구단주는 “최근 들어
2025-05-2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