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 정당방위 인정"…모녀 강도상해 혐의 30대, 징역 7년 선고 (102.5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A씨가 법원으로부터 징역 7년을 선고 받았다. 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선고 기일을 열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의 강도 상해 및 강도 치상 혐의가 인정되며, 나나 모녀의 정당방위 역시
2026-06-09
-
자택 흉기 강도에 역고소당한 나나, 경찰 불송치 결정…"정당방위" (41.6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에게 역고소당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 35)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된 나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판단해 불송치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나나의 집에 침입해 강도 혐의로 구속 송치된 30대 남성 A씨는 지난해
2026-01-16
-
나나 '역고소'한 흉기 강도, 재판부도 못 참았다 "입장 바꾸면 가만있겠냐"[종합] (30.8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임진아, 35)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남성 A씨는 20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국식)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했다. 경찰은 A씨가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2026-01-20
-
나나 자택에 흉기 강도 침입…나나·母가 함께 잡았다 (28.94)
2025-11-15
-
나나, 자택 침입한 흉기 강도 제압…소속사 "경찰 조사 중, 다친 곳 없다"[공식입장] (26.84)
2025-11-15
-
나나, '흉기 강도 피해'에도 의연하게…"계획된 일정 변동없이, 응원 진심 감사" (24.3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자택 흉기 강도 침입 피해를 입었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임진아, 34)가 활동 의지를 밝혔다. 나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계획된 일정들을 변동없이 모두 진행하려 한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나나는 12월 4일 첫 솔로 앨범 '세븐스 헤븐 16' 실물 앨범을 발매한다. 나나는 "저의 첫 앨범&화보집이 나왔다"라
2025-11-28
-
'자택 흉기 강도 피해' 나나, 활동 재개 "어려운 시간, 응원과 격려 덕분"[전문] (23.1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자택 흉기 강도 침입 피해를 입은 배우 나나(임진아, 34)가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26일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격려 덕분에 다시 활동을 재개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나나 측은 "최근 사건으로 인해 어려운 시간을 겪었다"라며 "예정되어 있던 광고 촬영 및 기타 스케줄은 변동 없이 진행될 예정이며
2025-11-26
-
나나 자택 침입한 30대 강도 구속…"연예인 집인지 몰라, 생활비 부족해서 범행" (22.88)
2025-11-17
-
'나나 자택 침입' 흉기 강도 30대男, 경찰 영장 신청…구속 갈림길 (22.88)
2025-11-17
-
나나 자택 침입한 흉기 강도, "미란다 원칙 미고지 억울" 주장…결국 구속 송치 (22.6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 34)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구속 결정에 억울함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30대 남성 A씨는 18일 "체포 과정에서 경찰이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지 않았다"라며 구속적부심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미란다 원칙은 경찰, 검찰 등 수사기관이 피의자를 체포
2025-11-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