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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 "삼진, 세이브, 승리투수보다 도박이 도파민 최고치…긴 시간 동안 반성 많이했다" 후회 (13.91)
▲ 임창용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전 국가대표 야구 선수 임창용(50)이 과거 도박에 빠졌던 나날을 후회하면서 "다들 도박을 정말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임창용은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창용불패'를 통해 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킨 탓에 야구계로 돌아가지 못한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하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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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어떻게 지내요? 유튜브를 한다고?!"…소프트뱅크 선배가 이대호의 근황을 묻다 (0.00)
▲ 임창용과 야쿠르트에서, 이대호와 소프트뱅크에서 함께 뛰었던 이가라시 료타 해설위원. ⓒ 신원철 기자 ▲ '마운드의 기무라 타쿠야' 현역 시절 이가라시 료타 해설위원. [스포티비뉴스=메사(미국 애리조나), 신원철 기자] "이대호 상은 잘 지내요? 어떻게 지내죠?…유튜브를 한다고요?" 소프트뱅크 호크스 필승조로 활약했던, 지금은 은퇴 후 해설위원으로 야구계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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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윤동 "마무리 보직에 욕심 없다면 거짓말" (0.00)
▲ 김윤동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마무리 욕심 없다면 거짓말. 누구나 확실한 보직을 갖고 싶어 한다."KIA 타이거즈 김윤동은 성장하고 있는 불펜 투수다. 2016년 31경기에 등판해 3패 2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5.43을 기록하며 1군 맛을 봤고 2017년 65경기에 등판해 7승 4패 6홀드 11세이브 평균자책점 4.59를 기록하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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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창민 공백 대안' 삼성 장지훈 "자신만만할 상황 아니다" (0.00)
▲ 삼성 장지훈 ⓒ 용인, 박성윤 기자[스포티비뉴스=용인, 박성윤 기자] 힘 있는 빠른 볼을 던지는 유망한 어린 투수는 어느새 데뷔 3년째를 맞는다. 통산 5경기 구원 등판이 1군 성적 전부지만, 삼성 라이온즈는 이 불펜 투수에게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장지훈이 주인공이다.비활동 기간. 장지훈은 경기도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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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보다 트레이드" LG 차명석 단장 전력 보강 플랜 (0.00)
▲ LG 차명석 단장.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차명석 단장이 오프 시즌 전력 보강 계획을 밝혔다. '현재까지는' FA 영입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단 트레이드는 열어둔 상태다. 삼각, 사각 트레이드로 판을 키울 생각도 있다. 차명석 단장은 지난달 31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취약 포지션은 3루수와 투수"라고 짚은 뒤 "FA 영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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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우승의 추억, 그때 그 멤버들은 어디에 (0.00)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해마다 이 시기 각팀은 우승을 외친다.모든 프로 팀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 이를 위해 시즌과 비 시즌을 가리지 않고 선수들과 프런트들이 힘을 맞댄다. KBO 리그는 출범 이후 8개 팀(해체 팀 포함)이 우승을 맛봤다.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은 무엇과도 맞바꿀 수 없다는 것이 선수들의 마음. 그때를 추억하고 다시 우승을 향한 의지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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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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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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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