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지 유나, 고열 증세로 입원 "中 팬사인회 불참"[공식] (21.88)
2026-07-30
-
별은, 네이버웹툰 ‘벙커의 낮’ OST 첫 주자…복잡미묘한 설렘 ‘새삼스레’ 음원 공개 (18.80)
2026-09-01
-
'미쳤다!' 韓 남자 양궁 컴파운드, 랭킹라운드 전체 1위 중국 랴오자하오 '1점 차' 제압...김종호, 4강 진출! (16.10)
2026-10-01
-
"26년 쿨 서머송 예감" 있지, '모토' 뮤비서 비현실적 비주얼+동화 같은 영상미 (15.3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있지(ITZY)가 신곡 '모토'(Motto)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비현실적 비주얼을 자랑했다. 있지는 오는 18일 새 미니앨범 '모토'를 발표하고 동명 타이틀곡으로 활동에 나선다. 지난 13일 공식 SNS 채널에 공개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K팝 대표 퍼포먼스 퀸'다운 시원시원한 퍼포먼스 스포일러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6-05-15
-
있지, '대추노노' 역주행 열풍 잇는다…5월 18일 컴백[공식] (14.4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있지가 오는 5월 18일 신보를 발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2일 "있지가 새 미니앨범 '모토'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표한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트레일러는 사다리 위 호박벌, 기울인 채 공중에 떠 있는 리무진 형상으로 시작됐다. 그 리무진 속 의자에 무심하게 기댄 류진에 이어 후프, 구, 말, 소화전 위에
2026-04-22
-
'역대급 호감 선수 등장!' "韓 꺾고 싶었다"→애국가 울리자 보인 행동 화제…"하늘이 金은 다음 대회에 남겨둔 것" (13.40)
[스포티비뉴스=오카자키(일본), 신인섭 기자] 김종호와 금메달을 놓고 마지막까지 경쟁했던 대만의 창청웨이가 시상식에서 보여준 행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자신을 꺾은 상대 국가의 국가가 연주되자 쓰고 있던 모자를 벗어 예의를 갖췄다. 창청웨이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
2026-10-02
-
'개콘-공개재판' 박성호, 있지 공격하다 수렁에…'은퇴 방송' 위기 (13.2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있지가 '개그콘서트'의 '공개재판'에 출석한다. 오는 24일 오후 10시 40분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 있지 류진, 리아가 '공개재판'에 나선다. '언더카바'에서는 홍순목, 박영재, 이현정이 준비한 경상도 사투리 교육이 펼쳐진다. '공개재판' 재판장 박준형은 "다른 아이돌과 달라달라 죄로 있지의 재판을 시작하겠다"
2026-05-22
-
'기세 탄' 있지, 신곡 '모토'로 증명할 'K팝 대표 퍼포먼스 퀸' 진가 (10.6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있지(ITZY)가 새 앨범 '모토'(Motto)로 '퍼포먼스 퀸' 매력을 다시 꽃피운다. 있지는 오는 18일 새 미니앨범 '모토'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앨범 '터널 비전'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동시에 성황리 펼쳐지는 동명 월드투어 활약세를 잇는 컴백 활동으로 K팝 팬들의 높은 관심
2026-05-06
-
넥스지, 새 싱글 '음츠크'로 초동 자체기록…7인 케미스트리 돋보인 첫주 활동 (9.9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넥스지가 두번째 싱글 '음츠크'(Mmchk)로 자체 초동 신기록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증명했다. 넥스지가 4월 27일 발표한 두 번째 싱글 '음츠크'는 초동 판매량 44만 4730장(한터차트)으로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첫 싱글 '라이드 더 바이브' 초동 대비 약 277%의 성장이다. 최근 써클차트의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2026
2026-05-05
-
ITZY 유나, 골반라인 실화인가…유니폼 뚫고 나오는 황금 골반 '승리 요정' (9.83)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ITZY(잇지) 멤버 유나가 압도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유나는 1일 자신의 SNS에 "제발 이기게 해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날 유나는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LG 트윈스의 유니폼을
2026-04-02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김경문 시대 그 이후, 한화 야심 계속되나… 외부 전력 보강+미래 대비, 투트랙 뜨나
2026-10-21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2026-10-21
-
무적 안세영! '슈퍼 750 더블 슬램' 겹경사…中 감탄 고백 "45연승에 승률 98.4% → 독주 멈추지 못해"
2026-10-21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