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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5건+성폭행 1건 혐의 기소' 가나 대표팀 핵심 MF 파티, 캐나다 입국 거부...첫 경기 결장 (72.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강간 등 혐의로 재판을 앞둔 토마스 파티가 월드컵 첫 경기부터 결장하게 됐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13일(한국시간) "가나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파티가 캐나다 비자 발급을 거부당해 토론토에서 열리는 파나마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다. 가나는 이번 대회에서 파나마, 잉글랜드, 크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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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차기 감독 거론됐던 케이로스, 북중미월드컵 앞두고 가나 대표팀 부임…단기 선임 (41.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나 축구대표팀이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을 선임했다. 케이로스 감독은 이란 대표팀을 이끌며 한국과 꽤 인연이 있는 지도자다. 한때 한국 대표팀 감독 후보까지 거론되기도 했다. 가나축구협회(GFA)는 1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대표팀의 새 감독으로 케이로스를 선임했다"며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포르투갈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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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로 16강 → 홍명보호에 패한 팀 감독 맡는다…벤투, 월드컵 복귀 기회 "가나 소방수 1순위 도약" (33.8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2년 카타르에서 대한민국 축구에 기적을 안겼던 파울루 벤투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현장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다. 사령탑 공백 사태에 빠진 가나 축구대표팀이 벤투 감독을 차기 수장 1순위로 점찍었다는 소식이다. '스포츠월드 가나'는 9일(한국시간) "벤투 감독이 현재 공석인 가나의 유력한 소방수 후보로 부상했다"고 전했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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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우승하겠나' 해리 케인 골프장 등장…크로아티아전 앞둔 잉글랜드, 美 골프 전설과 라운딩 (33.4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966년 이후 두 번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잠시 축구화를 벗고 골프채를 잡았다. 본선을 앞두고 이어진 강도 높은 훈련 속에서 선수들은 특별한 휴식을 통해 긴장을 풀며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현재 미국 플로리다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대비한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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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선수가 주장" 골골+육탄방어, 케인 원맨쇼에 즐라탄 감탄 "스타들은 안 하는 일인데" 이례적 극찬! (30.9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웨덴 출신 축구스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잉글랜드 주장 해리 케인을 향해 이례적인 찬사를 보냈다. 멀티골 활약 때문이 아니었다. 승리를 지키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은 수비 장면 하나가 세계적인 스타의 마음까지 움직였다. 잉글랜드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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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경질’ 공식발표, 월드컵 앞두고 홍명보 감독에게 ‘패배했던’ 가나 아도 감독 경질…오스트리아에 1-5 굴욕패 결정타 (30.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나 축구협회가 엄청난 결단을 내렸다.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두 달 정도 남겨둔 상황에 오토 아도 국가대표팀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와 채널을 통해 "오토 아도 감독과의 계약을 즉시 해지했다. 그동안의 공헌에 감사하며 향후 행운을 기원한다. 차기 코칭스태프 구성 계획 및 새로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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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월드컵 벌써 대형 사고 터졌다…"공 하나만 남기고 모두 도난" 잉글랜드, 장비 싹 털린 채 크로아티아와 붙는다 (28.3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우승 후보로 꼽히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첫 경기 킥오프도 하기 전에 황당한 대형 악재를 맞았다. 선수들의 축구화와 훈련 장비가 대거 도난당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하면서 대회 준비에 비상이 걸렸다. 1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선'과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잉글랜드 대표팀이 플로리다에서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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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200경기' 모드리치 대기록 달성…크로아티아, 파나마에 1-0 첫승 조3위 불씨 → 파나마 2연패 '5번째 탈락팀' 확정 (27.73)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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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잉글랜드, 8년 묵은 恨 풀었다! 케인 찌르고 래시포드가 끝냈다…크로아티아와 6골 난타전 끝 승리→'월드컵 4골' 바르사 계륵은 고 보비 찰튼과 어깨 나란히 (26.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창'과 크로아티아 '방패'가 격렬히 맞부딪혔다. 8년 만에 월드컵 리턴 매치에선 창이 좀더 예리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위 잉글랜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11위)를 4-2로 격파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4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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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돼?' 잉글랜드, 또 다른 악재 터졌다..."대표팀 주방장 기차 탑승 거부당해" (24.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에 계속해서 악재가 발생하고 있다. 영국 '더 선'이 14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 주방장이 요리용 칼을 소지했다는 이유로 열차 탑승을 거부당했다. 잉글랜드는 월드컵에서 또 한 번의 불운을 겪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앞서 한 차례 충격적인 사건을 겪었다. 영국 매체 ‘더 가디언’은 "잉글랜드 축구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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