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 열애' 아옳이, 유튜브에 훈남 남자친구 '깜짝' 등장…"자기야" (350.48)
▲ 출처| 아옳이 인스타그램, 아옳이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모델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유튜브를 통해 남자친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아옳이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말벌과의 전쟁. 그리고 안방 대변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옳이는 자신의 친동생과 함께 인사를 건네며, 자신의 안방에 장수말벌이 들어온 상황이라고
2026-07-31
-
이장우, ♥조혜원 "자기야"에 함박웃음…예비부부 신혼 모먼트 (81.23)
▲ 출처|MBC '시골마을 이장우'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장우가 '시골마을 이장우2' 카메라를 잡은 예비신부 조혜원의 "자기야" 한마디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28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2' 방송 말미에는 '장우의 그녀, 조혜원 특별출연?'이라는 자막과 함께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 이장우를 조혜원이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2025-10-29
-
'행복한 아침' 성리, 오빠미 과시 "팬들 누나라 안 불러…자기야, 애기들 한다" (67.63)
▲ 12일 방송된 채널A ‘행복한 아침’에 출연한 성리.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성리가 채널A ‘행복한 아침’에 출연해 생기 넘치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성리는 12일 방송된 채널A ‘행복한 아침’ 생방송에 출연했다. 트롯픽 회원들이 직접 투표해 가수의 방송 출연을 성사시키는 ‘픽온에어’ 프로젝트에서 무려 59%의 득표율로
2025-11-12
-
"반갑구만 반가워요" 혜리 유행어 남긴 채…故조금산, 오늘(5일) 9주기 (66.98)
▲ 고 조금산. 제공ㅣS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고(故) 조금산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9년이 흘렀다. 5일은 고 조금산의 9주기다. 조금산은 2017년 7월 5일 대부도 해안가에 주차된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4세. 비보가 전해진 당시 연예계 동료들과 후배들은 고인을 추모하며 명복을 빌었다. 그룹 유키스 멤버 수현은 자신의
2026-07-05
-
유튜버 아옳이, 훈남 한의사 남자친구 공개 'DM 플러팅 통했다' (56.36)
▲ 사진 | 아옳이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모델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남자친구가 한의사 김형배라고 밝혔다. 아옳이는 1일 자신의 SNS에 남자친구인 한의사 김형배와 다정한 사진을 공개하며 "예쁘게 봐주세요. 인생네컷 재밌는 거였네. 이게 뭐라고 재미있네"라고 적었다. 또 2일 아옳이는 자신의 유튜브에 '첫 만남썰 푼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
2026-08-02
-
허니제이, ♥남편과 불화설 무색하네…명품 생일 선물 받았다 "자기야 고생했어" (26.26)
▲ 허니제이. 출처ㅣ허니제이 인스타그램 ▲ 허니제이. 출처ㅣ허니제이 인스타그램 ▲ 허니제이. 출처ㅣ허니제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남편 정담에게 생일 축하를 받는 달콤한 일상을 전했다. 허니제이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두방정 생일선물 전달식"이라며 홈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허니제이 남편 정담이 허니제이를 위해
2025-08-28
-
"한국 이상해 불쌍하다" 홍명보 동정하던 일본, 이제는 자기 걱정…"왜 모리야스 안 바꿨나" 日, 시한부 6개월 계약 도마 위 (25.45)
▲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전 사령탑 홍명보 감독을 향해 "공개적인 망신"이라며 동정의 시선을 보냈던 일본 축구계가 이번에는 자국 대표팀 감독 선임 문제를 두고 거센 논란에 휩싸였다. 2026
2026-08-03
-
"내 사랑 곧 보자" 故유채영 남편, 12년 흘러도 편지 남겼다…사무치는 그리움 (19.65)
▲ 고 유채영. 사진ㅣ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의 남편이 12주기를 맞아 아내를 향한 그리움을 남겼다. 고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은 20일 고인의 팬카페에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그는 "아가, 많이 기다렸지? 오랜만에 편지 쓰네"라며 "너 없는 세상도 나한테는 살아가야 하는 곳이라 이런저런 일들이 많다 보니 이제
2026-07-22
-
故유채영 12주기, 절절한 편지도 12년 쌓였다…"슬퍼만 하며 살지 않아" 애틋 (18.94)
▲ 고 유채영. 사진ㅣ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이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흘렀다. 유채영은 2014년 7월 24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41세. 그는 1989년 그룹 푼수들로 데뷔해 1994년 쿨 멤버로 활약했고, 그룹 어스를 거쳐 솔로 가수로 변신했다. 배우로서는 2002년 영화 '색즉시공'
2026-07-24
-
권진아 "자기혐오, 친구 같은 존재…체형 강박에 거식증·폭식증 앓기도" (18.92)
▲ 권진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권진아가 자기혐오를 앨범 주제로 꺼내든 이유를 밝혔다. 권진아는 15일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열린 세 번째 EP '세이브 미(SAVE ME)' 쇼케이스에서 "과거에 외모와 체형에 대한 자기혐오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세이브 미'는 권진아가 기존 감성 발라더라는 수식어를 넘어
2026-07-1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