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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도 숨죽였다! 안세영, 여자단식 역대 TOP3 눈앞…"장닝 기록 가시권" 세계 1위 145주 벽에 도전 (172.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중국 배드민턴 사상 ‘최고의 여제’를 조준한다. 2회 연속 올림픽 여자단식 금메달에 빛나는 장닝(51)의 세계랭킹 1위 누적 기록을 넘보고 있다. 중국 '소후'는 25일 "여자단식 1인자 안세영이 이제 중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자 황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이미 여러 만리장성 레전드를 넘어선 그는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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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또 경악' 안세영 향해 중국 매체 관심 집중..."역대 중국 레전드 넘었어, 상반기에 장닝도 넘을 것" (169.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세영의 향후 행보에 중국도 관심을 곤두세우고 있다. 안세영은 최근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랭킹 2위)를 2-0(21-13, 21-11)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안세영은 앞선 말레이시아오픈에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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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19년 만에 대기록' 보인다…싱가포르오픈 통산 3번째 우승 도전→中 레전드 이후 최초 금자탑 "최대 고비는 천위페이와 4강" (114.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싱가포르오픈 통산 3번째 우승을 조준한다. 목표를 이룰 경우 19년 만에 대기록을 완성하게 된다. 중국 매체 역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복귀하는 한국인 여제 출정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싱가포르오픈 준결승에서 천위페이(4위), 결승에선 왕즈이(이상 중국·2위)와 격돌할 가능성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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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GOAT 평가 떴다! 안세영 아직도 역대 4위?…中 경외 고백 "안세영은 지금 라이벌조차 없다, 엄청난 지배력" (101.3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24·삼성생명)이 '역대 최고'라는 수식어에 한 발 더 다가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 시대를 통째로 지배하고 있다는 찬사가 뒤따른다. 안세영은 지난주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2위, 중국)를 세트스코어 2-1(21-12, 17-21, 21-18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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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도 이기고 싶어"…파리 올림픽 8강 탈락 후 '도망치듯 사라진' 천위페이→욕망 장착 후 '완전 부활' (35.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마스터스를 석권한 천위페이(30, 중국)가 파리 올림픽 이후 깊은 슬럼프에서 벗어날 수 있던 비결을 귀띔했다. 중국 주간지 '남방주말'은 29일 "천위페이는 도망치듯 떠났던 과거와 부상에 신음한 현재를 모두 지나 다시 코트에 섰다. (나흘 전)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우승을 차지하며 부활 주춧돌을 마련했다"고 적었다.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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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매체 질투 넘은 훈수' 안세영 11승 업적에도..."도박+교통사고로 막 내렸다" 사례 언급하며 '린단과 비교' (29.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 매체가 질투 넘은 훈수를 두기 시작했다. 중국 '신화 통신'은 22일(한국시간) "안세영이 배드민턴월드투어(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 여자 단식 결승에서 시즌 11번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라며 "이로써 역사상 최고 선수로 널리 인정받는 중국 남자 단식 슈퍼스타 린단과 비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안세영의 올해 퍼포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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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100% 아니었지만" 안세영 '위대한 버티기' 빛났다…75분 혈투 끝 천신만고 역전승→'3대 여왕의 길' 도전 (24.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랭킹 1위의 이름값은 늘 완벽을 요구한다. 안세영(삼성생명)은 그러나 새해 첫 무대에서 완벽 대신 ‘버티는 법’을 뽐냈다. 과정은 녹록잖았지만 결과는 짜릿한 역전승이었다. 안세영은 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32강전에서 캐나다의 미셸 리(세계 12위)를 상대로 75분에 걸친 혈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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