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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 유주상 6연승 질주…일본서 24초 TKO승 '두 번째 챔피언 벨트 차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AFC(엔젤스파이팅) 페더급 챔피언 유주상(30, 피너클MMA)이 일본 단체 히트(HEAT)의 페더급 타이틀도 거머쥐었다. 19일 일본 도쿄 뉴피어홀에서 두 단체가 합동으로 개최한 'AFC 27-히트 52(AFC 27-HEAT 52)'에서 구라모토 다쿠야(30, 일본)를 1라운드 24초 만에 파운딩 TKO(레퍼리 스톱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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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 유주상, 19일 일본 히트(HEAT) 타이틀에도 도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프로 5연승 무패로 AFC(엔젤스파이팅) 대표 선수로 자리 잡은 페더급 챔피언 유주상이 첫 해외 원정길에 오른다. 유주상은 오는 19일 일본 도쿄 뉴피어홀에서 열리는 한일 대항전 2부에서 구라모토 다쿠야와 맞붙는다. 구라모토를 꺾으면 일본 단체 히트(HEAT)의 페더급 타이틀까지 차지하지만, 지면 AFC 페더급 챔피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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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한일전 6:2 승리…고석현 韓日 통합 챔피언 등극 (0.00)
[스포티비뉴스=광명,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인크레더블' 고석현(29, 팀스턴건·하바스MMA)이 한국 엔젤스파이팅(AFC) 미들급 챔피언에 이어 일본 히트(HEAT) 미들급 챔피언에 올랐다. 고석현은 6일 경기도 AK플라자 광명 아이벡스튜디오에서 열린 AFC(엔젤스파이팅) 24 미들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베테랑 사쿠라이 류타(51, 일본)를 2라운드 56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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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김상욱 AFC 승리 후 깜짝 발표…"로드 투 UFC 도전합니다" (0.00)
▲ '데드풀' 김상욱이 6일 AFC 24 승리 후 '로드 투 UFC' 참가가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교덕 기자 [스포티비뉴스=광명,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강철부대', '피지컬100' 등에서 얼굴과 이름을 알린 '데드풀' 김상욱(29, 팀스턴건)이 UFC 문을 두드린다. 김상욱은 6일 경기도 AK플라자 광명 아이벡스튜디오에서 열린 AFC(엔젤스파이팅)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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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패배 뒤로하고 공식 활동 재개…UFC 은퇴 여부는? (0.00)
▲ 정찬성이 지난달 29일 AFC 19에서 백승민과 함께 박재현의 코너맨으로 활약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35, 코리안좀비MMA)이 팀의 리더로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주말, 소속 선수들의 코너맨(세컨드)으로 활약했다. 정찬성은 지난달 10일 UFC 273 페더급 타이틀전 패배를 뒤로하고, 29일 공식 석상에 처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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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코리아' 정한국, GFC 초대 라이트급 챔피언 등극 (0.00)
▲ 정한국이 신승민과 난타전 끝에 2-0 판정승을 거두고 GFC 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랐다. ⓒGFC(젠틀맨플라워FC) 제공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캡틴 코리아' 정한국(29, 울산팀매드)이 ZFC(제우스FC)에 이어 GFC(젠틀맨플라워FC) 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랐다. 정한국은 29일 서울 삼성 코엑스 메가박스 몬스터짐아레나에서 열린 GFC
20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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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0세 최무배, AFC 계약하고 현역 복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부산 중전차'는 여전히 전진하고 있다.1970년생 만 50세 최무배가 15일 AFC(엔젤스파이팅)와 계약을 체결하고 현역 복귀를 선언했다.최무배는 국가 대표 레슬러 출신으로 2004년 한국인 처음으로 프라이드에 진출한 레전드 파이터다.프라이드, 히어로즈, 판크라스, 센고쿠, 로드FC 등 다양한 단체에서 전적 21전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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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김재영 vs 더블지FC 안상일, 오는 26일 타이틀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AFC(엔젤스파이팅) 미들급 챔피언 김재영(37, 노바MMA)이 더블지FC가 보낸 자객과 만난다.오는 26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리는 AFC 15 메인이벤트에서 안상일(38)을 맞아 타이틀 방어전을 펼친다.지난해 8월 AFC 14에서 차인호를 1라운드 KO로 눕히고 미들급 타이틀을 획득한 김재영은 원래 이 대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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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만은 과대 포장됐다"…명승사자 국내 최강론 위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아오르꺼러를 공주로 만들 뻔했던 남자, 위대한과 스파링을 하려고 부산까지 달려갔던 남자, 조두순을 응징하겠다며 출소일에 뛰쳐나갔던 남자. '명승사자' 명현만(36, 명현만멀티짐)은 최근 10만 명 이상 구독자를 지닌 유튜버로서 주가를 올리고 있다.그러나 명현만은 '유튜버'보다 '국내 입식 최강자'라는 수식어가 더 잘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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