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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지금 SSG 미래를 만든 그 2시간의 재구성… 정답 없는 게임의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 (16.46)
▲ SSG의 2021년 신인드래프트는 팀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을 많이 발굴했을 뿐만 아니라, 조직 운영과 의사 결정의 모범 사례를 남겼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생각했던 근사한 지명 회의장은 아니었지만, 온라인 상에서 들리는 자신의 이름을 들으니 꿈만 같았다. ‘1라운더’라는 타이틀도, 2차 지명에서 첫 번째로 뽑힌 포수라는 타이틀도 모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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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다 걸린 경기'에서 0이닝 수모→PS 역사 새로 쓴 사나이… 떨지 않은 이유, 이렇게 성장했다 (6.73)
▲ 11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강한 인상을 선보이며 팀의 반격을 이끈 김건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객관적인 전력의 약세, 그리고 주축 선발 투수들의 부상으로 고전했던 SSG는 그래도 시즌 막판 저력을 과시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대한 꿈을 품고 있었다. 이 희망은 정규시즌 최종전까지 이어졌다. 그런데 문제는 정규시즌 최종전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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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의 마지막 유산들, 이제는 SSG의 주축들이 됐다… 동기들이 만들어가는 팀의 미래 (1.93)
▲ 팀의 안방마님과 클로저로 경기를 마무리하고 있는 2021년 신인드래프트 동기 조형우(왼쪽)와 조병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8월 24일에 시행된 2021년 KBO 신인드래프트는, 직원들이 SK의 이름을 달고 지명장에 들어간 마지막 드래프트였다. SK는 2021년 초 신세계그룹이 인수해 SSG라는 새로운 이름을 달았다. 당시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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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빈-김수윤 대활약, 타선 18득점 대폭발+전영준 호투… SSG 퓨처스팀, 3연승 신바람 (0.55)
▲ 홈런 포함 맹타로 팀의 대승을 이끈 SSG 박정빈 ⓒSSG랜더스 ▲ 경기 결과는 물론 세부 지표에서도 좋은 성장세를 보여주며 기대감을 키운 전영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선의 폭발과 안정적인 마운드를 묶은 SSG 퓨처스팀(2군)이 깔끔한 승리로 3연승을 달렸다. 박정권 감독이 이끄는 SSG 퓨처스팀은 28일 고양구장에서 열린 고양(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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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13명 엔트리, 고민 많이 될 것 같은데” SSG가 미소 짓는다, 재건 희망이 부푼다 (0.07)
▲ 그간 팀 최고 유망주 평가를 받았던 송영진과 이로운도 치열한 경쟁의 문을 뚫어내야 1군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 ⓒSSG랜더스 ▲ 2023년 구원왕인 서진용은 첫 불펜 피칭부터 인상적인 투구로 재기 가능성에 확신을 더해가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2024년 SSG가 단 한 경기 차이로 포스트시즌에 가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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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2)
▲ 올해도 건재한 기량을 과시한 최정은 KBO리그 역대 최다 홈런 1위에 올라서며 전설의 길을 닦아가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대활약을 선보인 노경은은 팀 전력 강화는 물론 팀 후배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지럽게 시작한 2024년이었다. 팬들이 봤을 때는, 어쩌면 마음에 드는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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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아서요” 그런데 운 좋아서 이 성적 가능? 상무 전역 투수 최대어는 SSG에 있다 (0.00)
▲ 상무 전역 이후 SSG 불펜의 소금 같은 존재로 활약을 이어 가고 있는 장지훈. ⓒSSG랜더스 ▲ 장지훈은 소속팀 복귀 후 가진 1군 9경기에서 단 한 점도 실점하지 않는 안정감을 뽐내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호투 비결을 묻자 장지훈(26·SSG)은 간단명료하게 대답했다. 장지훈은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물론 위기도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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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나 3위 LG 만나는데' SSG, 4위 쫓다 가을 대위기…"감독은 늘 스트레스, 선수들 더 힘들죠" (0.00)
▲ 교체되는 SSG 랜더스 선발투수 송영진 ⓒ 연합뉴스 ▲ 이숭용 SSG 감독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나는 그렇다 쳐도 나보다는 선수들이 더 힘들 것이라 생각이 든다. 감독이라는 자리는 늘 그런 스트레스가 있는 거니까. 선수들이 조금 걱정이다." 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은 최근 파죽지세에도 마냥 웃을 수 없었다. SSG는 지난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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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 역사+4위 사수' 이게 미러클 두산이다! SSG 6위 추락…양석환 34호포 감상했다[잠실 게임노트] (0.00)
▲ 두산 베어스 양석환이 4위를 사수하는 시즌 34호포를 터트린 뒤 만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연합뉴스 ▲ 홈런을 축하받는 두산 베어스 양석환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 주장 양석환이 4위를 사수하는 홈런을 치고 충분히 감상하며 홈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두산 육상부를 이끄는 조수행(63도루)과 정수빈(51도루)은 KB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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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트한 경기 많이 이기지 않을까" SSG 제대 효과 노린다…예비역 김택형 장지훈 동시 콜업 (0.00)
▲ 김택형 ⓒ곽혜미 기자 ▲ 장지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SSG 랜더스가 15일 국군 체육부대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친 예비역 2명을 1군에 등록했다. 이숭용 감독은 불펜에 새 얼굴을 채운 만큼 경기 후반 접전에서 더 높은 승률을 올릴 수 있기를 기대했다. SSG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2024 신한 SOL뱅크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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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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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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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