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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신인 유일 생존자, 1군서 뛸 준비 완료…"어린 선수답지 않게 배포 있어" 감독 칭찬도 (29.1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완투수 장찬희(19)는 올해 삼성 라이온즈 신인 선수 중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스프링캠프 때부터 사령탑의 눈에 들어 꾸준히 연습경기에 나섰고, KBO 시범경기에도 출전했다. 오는 28일 정규시즌 개막 후에도 1군에서 기회를 잡고자 한다. 경남고 출신인 장찬희는 올해 3라운드 29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지난해 고교 무대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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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신인 투수, 어떻게 칭찬 안 하나…데뷔전서 '2이닝 무실점' 선배들보다 잘했는데 (27.30)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씩씩하게 잘 던졌다. 삼성 라이온즈 신인 우완투수 장찬희(19)는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구원투수로 출격했다. 정규시즌 데뷔 첫 등판이었다. 2이닝 3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총 투구 수는 36개(스트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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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앞에서 프로 데뷔전, "팔 괜찮냐" 물음에 미소…장찬희는 든든한 아들이었다 (26.30)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잊지 못할 하루였다. 삼성 라이온즈 신인 우완투수 장찬희(19)는 지난 3월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2이닝 3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총 투구 수는 36개(스트라이크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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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된 얼굴의 삼성 신인, 대표팀 상대 '깜짝 선발 등판'할 뻔했다?…"고개 흔들 줄도 알고 괜찮더라" (22.3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팀에서 거는 기대가 크다. 삼성 라이온즈는 오는 26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구장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과 연습경기를 치른다. 삼성에선 선발투수로 양창섭이 출격한다. 이어 장찬희, 육선엽, 정민성, 이승현(우완), 임기영, 홍승원 등이 대기할 예정이다. 그런데 이 경기의 선발투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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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복귀→8G 만에 또 부상 "화나고 짜증 났다"…돌아온 최지광, 얼마나 좋으면 그저 웃기만 (17.37)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미소를 되찾았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최지광(28)은 19일 제2 홈구장인 포항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했다. 최지광은 2024년 큰 악재와 마주했다. 정규시즌 35경기 36⅓이닝에 등판해 3승2패 7홀드 평균자책점 2.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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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이재희까지 부상 이탈…1위 삼성 어떡하냐고? 대체 선발+기대주 루키 이미 1군 왔다 (16.44)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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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신인상 독주라고? 아직은 모른다… 7억 팔 본색 드러났다, 본격 추격전 시작됐다 (12.89)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개막 당시까지만 해도 신인상 레이스에서 가장 이름이 많이 언급된 선수는 ‘유신고 3총사’였다. 전체 3순위 지명을 받은 오재원(19·한화), 전체 2순위 지명자인 신재인(19·NC), 그리고 전체 16순위 지명을 받은 이강민(19·KT)이 두각을 드러냈다. 신인 선수들이 1군 엔트리에 들어가 있는 경우도 많지 않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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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홈런포+황동하-김범수 호투’ 15안타 폭발 KIA, 삼성 꺾고 드디어 연습경기 첫 승 신고 (8.48)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타선이 활발한 모습을 보인 KIA가 오키나와 연습경기 첫 승리를 낚았다. 주축 투수들이 좋은 컨디션을 선보인 것, 그리고 올해 기대주인 윤도현의 홈런포 등 건질 것이 제법 있었던 경기였다. KIA는 2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연습경기에서 8-3으로 이겼다. 이전 오키나와 연습경기 두 경기에서 모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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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