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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어디서 이런 신인이 뚝 떨어졌나…표정 변화가 없는 19세 막내 "흥분하면 냉정하게 승부하지 못한다" (28.34)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진짜 기특하다. 삼성 라이온즈 신인 우완투수 장찬희(19)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맹활약했다. 총 투구 수는 94개였다. 포심 패스트볼(37개), 슬라이더(32개), 포크볼(23개), 투심 패스트볼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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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승민이 장찬희 낳았나요? "나만 진심인가 싶었지만…찬희는 무조건 크게 될 선수" (27.47)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훈훈하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장찬희(19)와 좌완투수 이승민(26)은 7살 터울이지만 진한 우정을 자랑한다. 지난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8일 NC전에 장찬희가 선발투수로 출격했다. 올해 입단해 중간투수로 뛰던 장찬희는 최근 선발진에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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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희, 치즈크러스트로 시켜"…기특한 막내가 쏜 첫 승 피자, 이 선배 도움 받았다? (26.47)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정말 기특한 막내다. 삼성 라이온즈 신인 우완투수 장찬희(19)는 올해 개막 엔트리 승선 후 3월 31일 두산 베어스전을 통해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 12일 NC 다이노스전에선 2⅓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데뷔 첫 승을 챙겼다. 이어 15일 한화 이글스전서 3⅓이닝 1피안타 무4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2승째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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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최지광, 삼성서 어떤 삶을 살고 있길래…투수 선배의 증언 "얘들 덕에 투수진 끈끈해져" (24.7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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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 아직 우리 선수다"…하지만 삼성, 亞 쿼터 내야수까지 물색 중→오피셜은 언제쯤 (19.54)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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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 이승현도 아프다, 삼성 14일 LG전 선발 전격 교체…대체 카드는 누구? (16.98)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변수가 발생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14일 선발투수 교체 소식을 알렸다. 삼성은 올해 5선발로 좌완 이승현, 양창섭 등을 기용해 왔다. 최근에는 신인 장찬희가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장찬희는 지난 8일 NC 다이노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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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신인상 독주라고? 아직은 모른다… 7억 팔 본색 드러났다, 본격 추격전 시작됐다 (14.71)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개막 당시까지만 해도 신인상 레이스에서 가장 이름이 많이 언급된 선수는 ‘유신고 3총사’였다. 전체 3순위 지명을 받은 오재원(19·한화), 전체 2순위 지명자인 신재인(19·NC), 그리고 전체 16순위 지명을 받은 이강민(19·KT)이 두각을 드러냈다. 신인 선수들이 1군 엔트리에 들어가 있는 경우도 많지 않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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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12.58)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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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 1점 차 저승사자 김재윤, 어떻게 철벽남 됐나…"악착같이 노력한 것 같다" (12.3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믿음직스럽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최근 연일 호투를 펼치며 팀 승리를 지키고 있다. 삼성의 7연승에 큰 공을 세웠다. 사령탑은 김재윤의 이름이 나오자마자 엄지를 치켜세웠다. 지난 6일 대구 키움 히어로즈전이었다. 김재윤은 2-1로 근소하게 앞선 9회초 구원 등판했다. 김건희를 헛스윙 삼진, 최주환을 2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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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오러클린의 사과, 이승민은 "괜찮아" 격려했다…헤드샷 교체 후 뒷이야기는? (9.71)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서로를 위하는 마음 덕분에 해피엔딩을 빚었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민(26)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⅓이닝 3피안타 무4사구 1탈삼진 무실점을 선보이며 승리투수가 됐다. 삼성은 7-2 승리를 거두며 7연승을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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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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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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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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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