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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청초함 그 자체…'美 명문대 최우등' 지성에 미모까지 (317.64)
▲ 이재시. 출처| 이재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재시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화사한 노란색 바탕에 빨간색 프린팅이 들어간 티셔츠와 연청바지를 매치해 편안한 차림의 룩을 완성했다. 과한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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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설아·수아…폭풍성장 '슈돌' 소녀들, 3인3색 미모 (292.45)
▲ 왼쪽부터 설이, 수아, 재시. 출처| 이수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세 딸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성수동에서 열린 브랜드 팝업스토어에 참석한 딸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자매는 브랜드 이름이 보이는 배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1cm의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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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컸어?"…김남일♥김보민 반반 닮은 훈남 아들 '포착'…현장 술렁('뭉찬') (10.48)
▲ 김남일 김보민 부부와 아들 서우(가운데). 제공|JTBC '뭉쳐야 찬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뭉쳐야 찬다4' 직관 현장에서 김남일 김보민 부부의 아들이 시선을 붙든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작가 모은설, 이하 ‘뭉찬4’) 26회에서는 팬들과 가족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 속에서 펼쳐지는 레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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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페어링' 신우재♥문지원, 축구장서 공개적 애정표현…1만명 '환호'(뭉찬4) (10.48)
▲ 28일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4' 장면들. 제공|JTB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뭉쳐야 찬다4' 직관 현장이 팬들과 가족들의 응원으로 후끈 달아오른다. 28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26회에서는 팬들과 가족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 속에서 펼쳐지는 레전드들의 올스타전이 그려진다. 안방에서도 현장의 열기를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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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셋째딸 설아도 미인으로 컸다..놀라운 근황 '몰라보게 성숙' (2.31)
▲ 출처| 이수진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가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2일 개인 계정을 통해 "엄마는 사진 못 찍는다고 투덜대면서 묵묵히 포즈만 잘 잡아주는 셋째딸 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이수진 부부의 셋째 딸 설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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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왕 경쟁 재시동! '멀티히트' 이정후, 타율 0.319 '공동 4위' #SPOTIME #MLB (0.99)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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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엑소 첸백시, 계약 이행·정산금 청구 소송 1차 조정 결렬…내달 재시도 (0.13)
▲ SM로고(왼쪽), 첸백시.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그룹 엑소의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의 계약 분쟁 1차 조정이 결렬됐다. 서울동부지법 제15민사부(조용래 부장판사)는 23일 SM이 첸백시를 상대로 제기한 계약이행, 첸백시가 SM을 상대로 한 정산금 청구 소송 1차 조정을 진행했으나,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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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이 15년 만에 겪은 당혹스러운 경기… 손쓰지 못한 KIA 14점차 참패, LG는 KS 직행 향해 재시동 [잠실 게임노트] (0.12)
▲ 2이닝 동안 5개의 볼넷을 내주며 어려운 경기를 한 양현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양현종(37·KIA)는 지금 당장 은퇴해도 훗날 만들어질 KBO리그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만한 충분한 자격을 갖춘 선수다. 13일까지 1군 통산 539경기에 나가 2640⅔이닝을 던지며 186승, 그리고 2173탈삼진을 기록했다. 양현종이 이런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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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5억 연봉 점프 대박’ 김도영, 이정후까지 넘었다… "더 잘해야 하겠다는 책임감 느껴" [공식 발표] (0.08)
▲ 2025년도 연봉 협상을 마무리한 김도영은 이정후가 가지고 있었던 KBO리그 4년차 최고 연봉(3억9000만 원)을 뛰어 넘는 새 역사를 썼다. ⓒ곽혜미 기자 ▲ 2024년 KBO리그 정규시즌 MVP에 빛나는 김도영은 시즌 141경기에서 타율 0.347, 38홈런, 109타점, 40도루, 143득점, OPS(출루율+장타율) 1.067의 대활약을 했고 팀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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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이런 '미친 리그'가 있습니다...6위와 11위 승점 차가 고작 '5'→'3연속 우승팀'도 강등 위기, 순위 싸움 '재시작' (0.07)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점입가경이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순위 싸움이 시작된다. 울산HD는 지난 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순연경기에서 수원FC에 2-3으로 패했다. K리그1 3연패에 빛나는 울산은 최근 공식전 11경기 무승 행진에 빠졌으며, 7위로 추락했다. 그리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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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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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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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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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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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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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