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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들이 깜짝 놀랐다, SSG 캠프 시설은 어디까지 좋아지나… 이제 ‘감’의 평가는 없다 (187.1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부터 SSG가 스프링캠프 훈련지로 쓰고 있는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는 사실 ‘멀다’는 분명한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선수들이 숙소 침대에 눕기까지 꼬박 하루가 걸린다. 하지만 구단이 계속 매년 이곳을 찾는 이유, 그리고 선수들이 캠프지에 큰 불만을 가지지 않는 것은 그만한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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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왜 다 나왔니… 모두가 깜짝 놀란 SSG 자율훈련, 이러면 캠프 비용 안 아깝지 (141.53)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플로리다), 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도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 위치한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에서 1차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근래 들어서는 매년 이곳에서 1차 캠프를 하며 시즌에 대비한 몸을 만들고, 기술 훈련의 강도를 높이곤 했다. 이후 일본으로 넘어가 실전 위주의 2차 캠프를 진행한다.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는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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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 큐슈의 다르빗슈가 온다고? 미야자키가 들썩이는 이유… 외국인 농사 성공 조짐? (78.34)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SSG는 오랜 기간 스프링캠프 루트가 정해져 있었다. 1차 캠프는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의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에서 진행하고, 실전 위주의 2차 캠프는 일본 오키나와로 가 소화했다. 올해는 루트가 바뀌었다. 1차 캠프는 동일하지만, 2차 캠프는 일본 미야자키로 말머리를 돌린다. 미야자키는 오키나와와 더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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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가 KBO리그 구단에 소송을 건다? 초유의 사태 벌어지나, 현실 가능성은? (55.12)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의 2026년 외국인 라인업을 이룰 네 명의 선수는 팀의 1차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에 합류해 정상적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모든 선수들의 몸 상태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며 올 시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런데 네 명의 선수(기예르모 에레디아·미치 화이트·앤서니 베니지아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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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게임 뛰어도 된다” SSG 거포 3총사 가슴에 칼 품었다, 홈런 명가 재건 시작됐다 (50.91)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에서 1차 캠프를 시작한 SSG는 관계자들이 놀랄 정도로 빠르게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선수 개인마다 비시즌 훈련 루틴이 정립되면서 현재 선수들의 몸 컨디션이 예년보다 더 좋다는 게 관계자들의 공통적인 이야기다. 캠프 이틀째부터 일부 투수들이 불펜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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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미국의 봄과 새로운 각오… 아직 잊힐 준비 안 됐다, 좌완 파이어볼러 부활 신호탄 (49.34)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 위치한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는 SSG가 오랜 기간 전지훈련 캠프로 쓴 곳이자 올해도 쓰는 곳이다. 2012년 마무리캠프 때부터 이곳을 찾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하고는 매년 이곳에서 1군 캠프를 했다. 그래서 여러 선수들에게 추억이 남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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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스에게 들었소, 막차 투수 대박 조짐? “직구는 리그 좌완 최고” 이렇게 전화위복 되나 (47.27)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에 1차 스프링캠프를 차린 SSG는 캠프 이튿날인 27일(한국시간)부터 투수들이 불펜 피칭을 시작했다. 투수들이 예년보다 몸을 빨리 만들었다. 보통 캠프 첫 턴에는 불펜 피칭을 하는 선수가 별로 없는데 올해는 절반 이상의 투수들이 첫 턴부터 20~30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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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제대로 되겠나” 기우였다… 약속 지킨 별동대에 SSG 웃었다, 완전체로 실전 들어간다 (0.58)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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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별동대’가 후배들에게 남긴 유산… SSG 1·2군 역대급 캠프 마무리, 시즌 프리뷰 뒤집으러 간다 (0.42)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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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레전드에서 그림자로 변신… 추신수 또 깜짝 특식에 운동화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0.37)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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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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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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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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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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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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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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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