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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땅볼·땅볼·땅볼, 8월 전 경기 안타 깨졌다! 야속한 수비 시프트…'2안타' SF, DET에 완패 (98.37)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정후가 수비 시프트를 뚫어내지 못했다. 팀도 패배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무안타로 아쉬움을 삼켰다. 샌프란시스코는 0-1로 뒤처진 7회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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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에 대한 미국의 대답이라더니… 美日 차세대 에이스 시련, 진짜 괴물 논쟁은 이미 끝났나 (4.08)
▲ 사사키에 대한 미국의 대답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잭슨 조브는 시즌 초반 불안한 투구 내용에 부상까지 겹쳤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는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 광풍이 불었다. 시속 160㎞ 이상의 패스트볼과 역대급 결정구라는 포크볼을 앞세운 사사키는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모은 끝에 결국 LA 다저스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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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후회하지는 않겠지만… KBO 퇴출 선수 또 메이저리그로? 감격의 역수출 신화 만들어지나 (2.73)
▲ 트리플A에서의 호성적으로 메이저리그 복귀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디트릭 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외국인 원투펀치를 놓고 조금은 머리가 아팠던 LG는 올 시즌을 앞두고 소속 선수에 상반된 결정을 했다. 지난해 시즌 중반 데려온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와는 재계약하고, 반대로 좌완 디트릭 엔스(34·디트로이트)와는 재계약하지 않았다. LG의 선택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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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 싸웠던 두 외국인, 이제는 운명의 자리 놓고 싸우네… 이것도 얄궂은 인연 (0.79)
▲ 지난해 LG에서 13승을 거뒀으나 재계약에는 이르지 못한 디트릭 엔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잠실구장을 함께 사용하는 LG와 두산은 전통의 한 지붕 두 가족 라이벌이다. 예전만큼의 의식은 희석됐다고 해도 여전히 의식하는 사이임은 분명하다. 외국인 선수들도 예외는 아니다. 그런데 지난해까지는 LG와 두산으로 나뉘어 서로를 정조준했던 선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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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준비 끝났다" 이정후 3경기 연속 선발, DET전 3타수 무안타…시범경기 타율 0.250으로 마무리 (0.58)
▲ 25일(한국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른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허리 통증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이정후가 세 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복귀 후 세 경기를 차질 없이 소화하면서 개막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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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SF 팬들이 사랑한다…"바다가 있는 곳에 살고 싶었어" 이정후 만점 인터뷰, 개막전 준비도 끝났다 (0.50)
▲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 타선의 핵심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AP 샌프란시스코 팬들 반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어릴 때부터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살고 싶었다…아름다운 구장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허리 통증을 털고 돌아온 이정후가 복귀 후 세 경기 연속 선발 출전으로 개막전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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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기록 뛰어 넘을 줄 알았는데, 쉽지가 않네… 日 투수 시련, 극적 반전 찾아올까 (0.22)
▲ 힘겨운 선발 로테이션 경쟁을 벌이고 있는 마에다 겐타는 메이저리그 통산 승수 쌓이는 속도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 잭 플래허티의 영입, 젊은 선발 투수들의 성장으로 힘겨운 선발 경쟁이 예고되어 있는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의 아시아 선수 역사상 최다승 기록은 박찬호가 가지고 있는 124승이다. 박찬호가 2010년 메이저리그에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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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신인상은 꿈도 꾸지마? “로스터 경쟁해야” 신인상 후보 23위… 사사키도 장담 못해? (0.19)
▲ 칼럼니스트 짐 보든이 선정한 2025년 신인상 랭킹에서 23위에 오른 김혜성 ⓒLA 다저스 공식 SNS ▲ 일단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드는 것이 급선무로 평가받은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계약한 김혜성(26)은 KBO리그에서 8년을 뛴 선수다. 나름 베테랑 대열에 올랐다고 볼 수 있고, KBO리그에서는 최고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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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승 우승멤버도 다저스엔 자리없다…510억에 FA 재수 찬스까지, 디트로이트와 재결합 성공 (0.17)
▲ FA 우완투수 잭 플래허티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2년 35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1년 후 옵트아웃 권리가 포함된 조건이다. 올해 연봉 2500만 달러를 받는 플래허티는 내년에 선수 옵션을 행사하면 1000만 달러를 수령한다. 여기에 올 시즌 15경기 이상 선발투수로 출전하면 금액은 2000만 달러로 늘어난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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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의 MLB+] 2021년 MLB 드래프트 1라운드 리뷰 (0.00)
▲ 잭 라이터 ⓒ 게티이미지 코리아[스포티비뉴스=이현우 칼럼니스트] 2021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가 12일(한국시간) 열렸다. 메이저리그 프런트 오피스에게 드래프트는 1년 가운데 팀의 미래를 놓고 가장 치열한 두뇌 싸움이 벌어지는 전쟁터다. 각 팀은 몇 달 전부터 잠재력과 로스터 현황, 계약 가능성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서 유망주를 미리 점찍어 놓고,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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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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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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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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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