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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생' 코이번 3M오픈 3R 단독선두 반란…데뷔 첫 PGA 투어 우승 정조준 (149.80)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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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1타 차→아깝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챔피언십 공동 5위 마감 '시즌 4호 톱10' (91.38)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주형이 PGA 투어 윈덤챔피언십을 공동 5위로 마쳤다. 3라운드까지 3위를 달리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면서 뒤로 밀렸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인 70타를 기록했다. 버디 3개를 기록했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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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전향 24일 만에 세계 1위 꺾었다…21세 골프천재 코이븐, PGA 첫 우승 (27.5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 전향을 선언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신인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따돌리고 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잭슨 코이븐(21, 미국)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며 5언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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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로켓 클래식 챔피언은 24세 토르비에른센…PGA 첫 우승 감격 (21.4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지막 로켓 클래식의 주인공은 새로운 스타였다. 마이클 토르비에른센이 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토르비에른센은 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로켓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몰아치며 2위 잰더 쇼플리(16언더파)를 2타 차로 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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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멀티히트' 김혜성, 3경기 연속 안타…기약없는 ML 콜업, 다저스 자리 언제쯤 생기나 (18.31)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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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중 단 1명' 김민재만 웃지 못했다…뮌헨도 씁쓸한 조별리그 결산→뮌헨 소속 국가대표 전원 32강행, 독일·잉글랜드·일본 등 9개국 모두 웃고 '韓만 탈락' (17.23)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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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9회에 노히터 대기록 깨졌다…ML 공포의 좌완 탄생, 그런데 ERA는 0.51→1.05 상승 왜? (13.6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평생 한번 찾아올까 말까한 기회인데 결국 대기록은 현실로 이뤄지지 않았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좌완투수 파커 메식(26)이 노히트노런을 목전에 앞두고 좌절했다. 메식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메식은 1회초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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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④]개척부터 혁신까지…전 세계에 새긴 '공연 명가' 족적 (12.56)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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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BO에서 안 받는다…日서 쫓겨난 '전 ML 사이영상' 투수, 결국 美 독립리그 행 '마지막 도전' (9.4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버 바우어가 독립리그 무대에서 다시 한 번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린다. 미국 독립리그 애틀랜틱리그 소속 롱아일랜드 덕스는 3일(한국시간) 바우어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바우어가 미국을 연고로 한 팀에서 뛰는 것은 2021년 6월 이후 처음이다. 구단은 바우어가 오는 4월 21일 개막전 선발투수로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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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트레이드 성사…26위 유망주 포함 3명 내줬다, 어떤 상대이길래 (8.9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내야 전력을 보강했다. 6일(한국시간) 볼티모어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트레이드를 통해 내야수 블레이즈 알렉산더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트레이드로 볼티모어는 알렉산더를 얻는 대신 우완 투수 케이드 스트로드와 유망주 웰링턴 아라세나, 내야수 호세 메히아를 애리조나로 보냈다. 아라세나는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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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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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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