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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커쇼 은퇴선언, 진짜 마운드 떠난다…다저스와 20년 동행 끝, 222승+3039K 명예의전당 예약 (13.51)
▲ 클레이튼 커쇼 ▲ 클레이튼 커쇼 3000K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원클럽맨이자 '살아있는 전설' 클레이튼 커쇼(37)가 결국 유니폼을 벗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9일 "커쇼가 2025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MLB.com'은 "커쇼는 당대 최고의 투수 중 1명으로 기록될 예정이다. 올해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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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속구 던지지 못해? 칼날 제구 보여줄게…다저스 프랜차이스 스타 커쇼의 품격 (9.59)
▲ LA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 ⓒ연합뉴스/AP ▲ LA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 ⓒ연합뉴스/AP ▲ LA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지난주 지구 라이벌 LA에인절스에 전패하며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에 1위를 내줬던 LA다저스. 무려 9경기 차 압도적인 1위를 달리다 추월을 허용했다는 점에서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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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류현진을 기억하는 MLB… “2019년에 큰 성과 남겨” 아시아 대표 선수로 공인 (1.33)
▲ 메이저리그에서 10년을 뛰며 통산 78승의 걸출한 성적을 남긴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구의 세계화를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5월 한 달 동안 빅리그에서 큰 족적을 남긴 아시아 선수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이번 달을 아예 ‘AAPI’(Asian American and Pacific Islander) 기념의 달로 지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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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강정호→오승환, 그 다음은 김혜성? 시작 좋다, 첫 출발의 열쇠는 ‘151.8㎞’ (0.10)
▲ 올해 내셔널리그 신인상 후보 랭킹에서 10위에 오르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김혜성 ⓒLA 다저스 구단 SNS ▲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신인상 투표에서 표를 얻으려면, 일단 개막 26인 로스터에 들어가 안정적인 출전 시간을 만드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LA 다저스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두고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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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마저 이렇게 무너지나… 고개 숙인 예비 명예의 전당 후보들, 한 시대 저문다 (0.00)
▲ 어깨 부상 복귀 후 세 경기에서 예전의 위력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클레이튼 커쇼 ▲ 리그를 대표하는 철인이었던 저스틴 벌랜더는 올해 각종 부상에 제대로 된 시즌을 보내지 못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역 선수 중 미래에 명예의 전당 가입이 유력한 선수로는 크게 네 명이 뽑힌다. 저스틴 벌랜더(41·휴스턴), 잭 그레인키(41), 맥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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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 집어던진' 김하성 MLB 진출 후 첫 부상자명단…그래도 좌절금지, FA 랭킹 최상위권 "1억 달러 이상 받는다"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구단이 한국시간으로 21일 결국 김하성을 10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하성은 19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1루로 귀루하는 슬라이딩을 하다 오른쪽 어깨에 부상을 입었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한국인 내야수 김하성이 한국시간으로 지난 19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3회초 좌전 안타로 출루했으나 상대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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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간청, 류현진 옆의 그 사오정을 움직였다… “아직 MLB서 뛸 수 있어” 은퇴는 없다? (0.00)
▲ 아들의 간청에 최근 다시 본격적으로 공을 던지기 시작한 잭 그레인키가 새 소속팀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을 모으고 있다 ▲ 그레인키는 지난해 시즌 이후 은퇴 혹은 현역 연장의 뜻을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으나 최근 애리조나 구단 훈련 시설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잭 그레인키(41)는 200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래 지난해까지 통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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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어떻게 던져? 이해가 안 간다" 살아있는 전설 커쇼도 끝까지 못 따라잡은 류현진의 '이것' (0.00)
▲ LA 다저스 소속 당시의 류현진과 클레이튼 커쇼 ▲ 류현진과 커쇼, 그리고 그레인키는 다저스의 스리펀치를 이루며 팀 선발 로테이션을 이끌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 시즌에 사이영상과 MVP를 독차지한 '살아있는 전설'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는 류현진(한화 이글스)의 체인지업을 배우고 싶었다. 그러나 그 꿈을 끝내 이루지 못했다. 미국 스포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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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직격한 역대급 불운, 그래도 절묘하게 탈출했나… 백수 신세 베테랑 속출, 도대체 무슨 일이 (0.00)
▲ 수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 한파 탓에 1년 보장 300만 달러 계약에 만족해야 했던 마이크 클레빈저. 그나마 시즌이 개막된 4월 2일에야 계약할 수 있었다. ▲ 메이저리그 최고령 투수인 리치 힐은 시장에서 불러주는 팀이 없어 강제 은퇴 위기에 놓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의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고 있는 류현진(37‧한화)이지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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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한국행, 커쇼는 부상, 그레인키는 은퇴? 그때 그 3총사 엇갈린 행보 (0.00)
▲ LA 다저스 소속 당시의 류현진과 클레이튼 커쇼 ▲ 류현진과 커쇼, 그리고 그레인키는 다저스의 스리펀치를 이루며 팀 선발 로테이션을 이끌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12년 총액 3억2500만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에 계약한 야마모토 요시노부(26)는 자신의 시즌 첫 등판에서 류현진(37‧한화)의 이름을 소환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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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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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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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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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