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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1만 '왕사남', 표절 의혹 털어냈다…法 "서사 구조 전혀 달라" (119.37)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제공|쇼박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표절 의혹을 벗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21부(부장판사 신명희)는 23일 드라마 '엄흥도'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왕과 사는 남자' 공동 제작사 온다웍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와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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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양현석, 저작권법 위반 혐의…경찰, YG 2차례 압수수색 (41.2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해 11월 작곡가 A씨로부터 고소장을 접수,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자신이 제작한 곡을 YG엔터테인먼트 측이 동의 없이 무단으로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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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양현석, '저작권법 위반' 혐의 피소…YG "음반 무단복제 아냐"[공식입장] (40.58)
▲ 지드래곤(왼쪽), 양현석. ⓒ곽혜미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경찰이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와 가수 지드래곤을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인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이 음반 무단복제 사실을 부인했다. YG는 13일 스포티비뉴스에 "아티스트가 2009년 솔로 공연 중 제목이 같은 두 곡의 제목을 셋리스트에 표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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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AI를 도구로 활용한 음악은 저작물 등록 허용" (36.38)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 음저협)는 AI를 도구로 활용한 음악은 저작물 등록을 허용하기로 했다. 하지만 프롬프트 작업으로 만들어진 AI 음악은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 음저협은 "인간이 실질적이고 주도적으로 창작에 참여한 AI 활용 음악저작물의 등록을 허용하는 새로운 신고·등록 기준을 마련해 8월 3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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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서 때아닌 '스윔' 표절 소송…소속사 "일방적 주장, 강경 대응" (33.63)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미국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타이틀 곡 '스윔'(SWIM)에 대한 저작권 침해 소송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독립적 창작물"이라며 유사성 의혹을 부인했다. 빅히트뮤직은 10일 스포티비뉴스에 "해당 소송은 원고 측의 일방적 주장일 뿐"이라며 "'스윔'은 독립적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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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악플러 아이디 박제 '초강수'…"삭제·비공개로 처벌 못 피해"[공식] (30.98)
▲ SM 로고. 제공|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 아티스트를 겨냥한 악플러들의 아이디를 공개하며 강력 법적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10일 SM은 공식 SNS에 "최근 일부 악성 게시자들이 계정 및 게시글 삭제, 비활성화, 비공개 전환 등 각종 우회행위를 통해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 하고 있음을 당사 역시 인지하고 있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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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곽도원, 안방 복귀한다…3년 묵힌 '빌런즈' 드디어 공개[이슈S] (24.43)
▲ 배우 곽도원. 제공| 마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곽도원이 음주운전 3년 만에 드디어 안방에 복귀한다. 곽도원이 주연을 맡은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는 12월 18일 공개된다.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범죄 드라로, 유지태, 이민정, 곽도원, 이범수 등이 출연한다. '빌런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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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상어 뚜루루뚜루" 표절 아니다…국내 제작사 6년 만에 최종 승소 (10.67)
▲ 상어가족(아기상어). 제공|더핑크퐁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동요 상어가족(아기상어) 제작사 더핑크퐁컴퍼니가 미국 작곡가와 벌인 저작권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14일 미국 작곡가 조니 온리(조나단 로버트 라이트)가 더핑크퐁컴퍼니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상어가족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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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vs'불꽃야구' 결국 조정 불발, 본안 소송 간다 "법적 절차 이어갈 것" (9.42)
▲ 최강야구 불꽃야구. 출처ㅣJTBC, C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 '최강야구'와 스튜디오C1 '불꽃야구'가 저작권이슈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가처분 소송 조정이 불발됐다. 조정 불성립과 관련해 JTBC 관계자는 11일 스포티비뉴스에 "저작권 침해 콘텐트는 금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 법적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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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저작권료 징수 세계 11위 방어 "AI 시대 대응 중요" (9.32)
▲ 제공|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 회장 추가열)는 2024년 전 세계 음악 저작권료 징수 순위에서 1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유지했으나, 전년 대비 두 계단 하락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발표된 CISAC의 '글로벌 징수 보고서 2025'에 따르면, 한국은 약 2억 7600만 유로(한화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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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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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