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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양현석, 저작권법 위반 혐의…경찰, YG 2차례 압수수색 (57.91)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해 11월 작곡가 A씨로부터 고소장을 접수,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자신이 제작한 곡을 YG엔터테인먼트 측이 동의 없이 무단으로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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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양현석, '저작권법 위반' 혐의 피소…YG "음반 무단복제 아냐"[공식입장] (53.62)
▲ 지드래곤(왼쪽), 양현석. ⓒ곽혜미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경찰이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와 가수 지드래곤을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인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이 음반 무단복제 사실을 부인했다. YG는 13일 스포티비뉴스에 "아티스트가 2009년 솔로 공연 중 제목이 같은 두 곡의 제목을 셋리스트에 표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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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곽도원, 안방 복귀한다…3년 묵힌 '빌런즈' 드디어 공개[이슈S] (33.96)
▲ 배우 곽도원. 제공| 마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곽도원이 음주운전 3년 만에 드디어 안방에 복귀한다. 곽도원이 주연을 맡은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는 12월 18일 공개된다.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범죄 드라로, 유지태, 이민정, 곽도원, 이범수 등이 출연한다. '빌런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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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vs'불꽃야구' 결국 조정 불발, 본안 소송 간다 "법적 절차 이어갈 것" (11.22)
▲ 최강야구 불꽃야구. 출처ㅣJTBC, C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 '최강야구'와 스튜디오C1 '불꽃야구'가 저작권이슈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가처분 소송 조정이 불발됐다. 조정 불성립과 관련해 JTBC 관계자는 11일 스포티비뉴스에 "저작권 침해 콘텐트는 금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 법적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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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불꽃야구' 분쟁 이겨도 문제…내리막 시청률 '비상사태'[이슈S] (8.49)
▲ 최강야구 불꽃야구. 출처ㅣJTBC, C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가 '최강야구'를 두고 스튜디오C1과 저작권 분쟁에서 우위를 점한 가운데, 시청률은 내리막길을 걷고 있어 향후 대책이 주목된다. 현재 제작사 스튜디오C1과 방송사 JTBC는 '최강야구' 저작권을 두고 분쟁 중이다. 제작비 관련 의혹으로 양 사에 의견 차가 생기면서 갈라선 뒤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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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vs'불꽃야구' 찢어지니 가시밭길…논란에 논란ing[초점S] (5.67)
▲ 최강야구 불꽃야구. 출처ㅣJTBC, C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 인기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가 방송사와 제작사의 저작권 논란으로 JTBC의 '최강야구'와 스튜디오C1의 '불꽃야구'로 갈라진 가운데 양 측 모두 독립 과정에서 가시밭길을 걷고 있는 형국이 눈길을 끈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꾸려 다시 야구에 도전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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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장시원 PD·스튜디오C1 형사 고소 "'최강야구' 저작재산권 침해" (2.84)
▲ 최강야구.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JTBC가 ‘최강야구’와 관련해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를 형사 고소했다. JTBC는 스튜디오C1이 ‘최강야구’ 유사 콘텐츠로 직관 경기를 개최하는 등 ‘최강야구’ 저작재산권 침해 행위를 지속했다며 29일 형사 고소했다고 밝혔다. 28일 접수한 고소장에는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의 저작권법 위반,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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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이 불법영상 광고라니…AI 합성이었다 "엄중한 법적 조치"[공식] (2.59)
▲ 웹툰작가 겸 유튜버 침착맨(이말년). 제공| 샌드박스네트워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유튜버 침착맨이 AI로 무단 합성한 불법도박 게임 광고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침착맨은 30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최근 일부 업체에서 침착맨의 초상, 음성 등을 AI를 통하여 무단으로 생성 또는 합성하여 불법 도박 게임 광고 등을 무분별하게 유포하고 있다"라고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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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저협 "일감 몰아주기 의혹 사실 아냐…문체부 개선명령 겸허히 수용" (1.91)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로고. 제공|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한음저협)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업무점검에 따른 개선 명령을 이해하겠다면서도 일감 몰아주기 의혹, 홍보협찬비 집행 등은 일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한음저협은 지난달 3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통지한 ‘2024년 한국음악저작권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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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원 PD "'최강야구', JTBC 아니라 팬들의 것…고소 의연하게 대응"[전문] (1.66)
▲ 장시원PD. 제공ㅣ채널A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가 '최강야구'와 관련한 JTBC의 형사 고소에 입장을 밝혔다. 장시원 PD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구체적인 고소 사실을 파악하여 법률 검토를 거쳐 의연하게 대응하겠다"라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야구는 JTBC의 것이 아니라 팬들의 것임을 말씀드린다"라고 밝혔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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