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양현석, 저작권법 위반 혐의…경찰, YG 2차례 압수수색
작성일: 2025.08.12 22:58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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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해 11월 작곡가 A씨로부터 고소장을 접수,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자신이 제작한 곡을 YG엔터테인먼트 측이 동의 없이 무단으로 복제했다는 취지로 고소장을 작성했다. 이에 경찰은 사건 관계자들을 조사하고 YG엔터테인먼트 본사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까지 두 차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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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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