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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서 때아닌 '스윔' 표절 소송…소속사 "일방적 주장, 강경 대응" (208.13)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미국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타이틀 곡 '스윔'(SWIM)에 대한 저작권 침해 소송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독립적 창작물"이라며 유사성 의혹을 부인했다. 빅히트뮤직은 10일 스포티비뉴스에 "해당 소송은 원고 측의 일방적 주장일 뿐"이라며 "'스윔'은 독립적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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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악플러 단죄 나선다 "신고 사이트 오픈"...원이 '무섭노' 사태 때문?[이슈S] (182.21)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리센느가 악플러들에게 칼을 빼들었다. 최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센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신고 사이트를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사이트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물 및 저작권 침해 사례에 대한 제보를 받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치하기 위함"이라고 설명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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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하우 스위트' 표절 의혹에 "민희진이 수급, 내부자료 검토 중"[공식입장] (174.7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히트곡 '하우 스위트'가 표절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가 입장을 밝혔다. 10일 어도어는 스포티비뉴스에 "문제가 되고 있는 음원은 민희진 당시 대표가 선정한 바나를 통해 수급한 곡으로서, 민 대표가 당시 음원 유사성 검토 등을 제대로 진행했었는지에 관하여는 내부 자료를 검토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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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악플러 아이디 박제 '초강수'…"삭제·비공개로 처벌 못 피해"[공식] (162.45)
▲ SM 로고. 제공|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 아티스트를 겨냥한 악플러들의 아이디를 공개하며 강력 법적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10일 SM은 공식 SNS에 "최근 일부 악성 게시자들이 계정 및 게시글 삭제, 비활성화, 비공개 전환 등 각종 우회행위를 통해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 하고 있음을 당사 역시 인지하고 있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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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 하루당 1억" 法 판단에 '불꽃야구' 비상…JTBC "저작권 침해 명백"[공식] (129.57)
▲ 최강야구 불꽃야구. 출처ㅣJTBC, C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강야구'를 두고 JTBC와 스튜디오C1이 저작권 분쟁을 벌이는 가운데, 법원에서 사실상 JTBC의 손을 들어줬다. C1은 불복하고 이의를 제기했다.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JTBC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저작권침해금지 등 가처분 신청에 대해 지난 12일 화해 권고를 내렸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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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vs'불꽃야구' 결국 조정 불발, 본안 소송 간다 "법적 절차 이어갈 것" (51.85)
▲ 최강야구 불꽃야구. 출처ㅣJTBC, C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 '최강야구'와 스튜디오C1 '불꽃야구'가 저작권이슈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가처분 소송 조정이 불발됐다. 조정 불성립과 관련해 JTBC 관계자는 11일 스포티비뉴스에 "저작권 침해 콘텐트는 금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 법적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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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이제 못 보나…'최강야구' 저작권 분쟁 사실상 완패 '위반 1일당 1억원'[종합] (46.23)
▲ 최강야구 불꽃야구. 출처ㅣJTBC, C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강야구'를 두고 JTBC와 스튜디오C1이 저작권 분쟁을 벌이는 가운데, 법원에서 사실상 JTBC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불꽃야구'의 향후 방송 일정도 불투명해졌다.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JTBC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저작권침해금지 등 가처분 신청에 대해 지난 12일 화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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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불꽃야구' 분쟁 이겨도 문제…내리막 시청률 '비상사태'[이슈S] (42.20)
▲ 최강야구 불꽃야구. 출처ㅣJTBC, C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가 '최강야구'를 두고 스튜디오C1과 저작권 분쟁에서 우위를 점한 가운데, 시청률은 내리막길을 걷고 있어 향후 대책이 주목된다. 현재 제작사 스튜디오C1과 방송사 JTBC는 '최강야구' 저작권을 두고 분쟁 중이다. 제작비 관련 의혹으로 양 사에 의견 차가 생기면서 갈라선 뒤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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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랩 "민희진, 무리한 표절설로 아일릿 공격…치밀한 여론전, 좌표찍기 대성공" (32.83)
▲ 아일릿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주장한 '뉴진스 표절설'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14일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부장판사 김진영) 심리로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네 번째 변론기일이 열렸다. 이날 빌리프랩 측은 "민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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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더보이즈 응원봉 유사성 논란에 "저작권상 문제 NO…법적 대응 유감"[전문] (24.83)
▲ QWER 쵸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밴드 QWER 측이 그룹 더보이즈의 공식 응원봉과 유사하다는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5일 QWER 소속사 쓰리와이코프레이션, 프리즘필터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발매된 QWER 공식 응원봉은 디자인적으로나 저작권상 어떠한 문제도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당사는 본 응원봉과 관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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