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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에서 우승 초읽기 들어간 전북, 수원FC 상대로 한국 축구 최초 'V10' 원한다 (5.06)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의 '10번째 우승'이 눈앞이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를 상대한다. 이날 경기에 임하는 전북의 동기 부여는 가득하다. 만약 전북이 수원FC에 승리하고, 2위 김천상무가 같은 시간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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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긴장 현실로! '귀화팀' 9월에 만난다…3명 귀화 시킨 인도네시아와 U-23 아시안컵 예선 격돌 (1.91)
▲ 인도네시아는 대표팀 전원을 귀화 선수로 채우려는 야욕을 보이고 있다. U-22 대표팀도 마찬가지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귀화정책으로 중무장한 인도네시아를 대한민국 축구가 먼저 경험한다. 오는 9월 3일부터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이 펼쳐진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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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 나간다' 이강인 데리고 '韓 최초 새 역사'→이제는 한국 '역대급 명장' 중 한 명...힘든 환경에도 지도력 '입증' (1.51)
▲ ⓒ대한축구협회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쉽지 않은 환경에도 파죽지세를 선보이고 있다. 김천상무는 17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에서 FC서울에 6-2 대승을 거뒀다. 전반 초반 원기종과 김승섭의 연속골로 앞서간 김천은 곧바로 조영욱과 안데르손에게 실점하며 동점을 허용했다. 하지만 맹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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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리그1 최하위' 대구, 병수볼 택했다...다이렉트 강등 탈출 위해 김병수 감독 선임 (0.3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1 최하위로 처진 대구FC가 강등권 탈출을 위해 김병수(54) 감독을 선임했다. 대구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병수 감독이 구단이 정한 선임 기준을 고루 충족하는 적임자라고 판단했다"며 "전술적 구상에 맞춘 선수단 보강과 체계적인 팀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 강화를 이뤄갈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대구 관계자는 "팀이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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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다르긴 달랐던 스토크 배준호' 이민성호 첫 판...한국 U-22, 호주와 0-0 무승부 (0.29)
▲ 5일 오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 22세 이하(U-22) 대표팀과 호주 U-22 대표팀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이민성호의 데뷔전으로 치러진 이날 양팀은 득점없이 무승부로 마쳤다. ⓒ 연합뉴스 ▲ 5일 오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 22세 이하(U-22) 대표팀과 호주 U-22 대표팀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이민성호의 데뷔전으로 치러진 이날 양팀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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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공 부활 조금만 기다려요' 결과 얻는 전북, 포옛의 실리 축구는 하나의 과정 "당연히 우승 경쟁!" (0.28)
▲ 전북 현대는 지난해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갔었던 최악의 기억을 서서히 지우기 위해 거스 포옛 감독 체제에서 실리축구라는 옷을 입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는 지난해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갔었던 최악의 기억을 서서히 지우기 위해 거스 포옛 감독 체제에서 실리축구라는 옷을 입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는 지난해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갔었던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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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라인업] 티아고vs브루노 '정면충돌' 이번 시즌 대미 장식하는 전북-이랜드, 승강 PO 2차전 선발 리안업 발표 (0.12)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이번 시즌 K리그1을 장식할 마지막 경기가 다가온다. K리그1 전북현대와 K리그2 서울이랜드는 8일 오후 2시 25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른다. 앞서 1일 목동종합경기장에서 열린 1차전에서는 전북이 이랜드에 2-1 승리를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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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턴행 근접 윤도영, 10대 돌풍 강주혁-박승수 등과 U-20 대표팀 승선 '월드컵 티켓 가져온다' (0.04)
▲ 윤도영은 연령별 대표팀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2025 U-20 아시안컵에서 4강 안에 들어가야 U-20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출전권이 걸린 대회에 에이스들이 대거 나선다. 6일 대한축구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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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프리미어리그 출신' 전북 포옛 감독 "공격 축구 보여줄 것, 기성용이 K리그에 대해 많이 이야기해줘" (0.02)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작년은 잊고 새로 출발하겠다" K리그1 전북현대는 30일 오후 2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구단의 새로운 사령탑인 거스 포옛 감독의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앞서 전북은 2024시즌 K리그1을 10위로 마친 후, 승강 플레이오프(PO)에서 서울이랜드를 꺾고 잔류에 성공했다. 하지만 지난 5월에 선임한 김두현 감독은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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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연봉 TOP인데 혜자 영입 인정…'18억원' 린가드 전체 1위, 국내는 조현우 14억원 (0.0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4시즌 K리그 최고의 화두였던 린가드(FC서울)가 연봉 TOP에 올랐다. 그런데도 한 시즌 내내 서울이 누렸던 린가드 효과를 고려하면 '혜자' 영입이나 다름없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군팀 김천 상무를 제외한 2024시즌 K리그1 11개 구단 및 K리그2 13개 구단의 선수 연봉 지출 현황을 발표했다. 연봉은 기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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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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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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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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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