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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9인, 계약 해지 통보…원헌드레드 "수용 불가, 멤버들이 지원 외면해"[전문] (129.0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더보이즈 9인의 멤버가 소속사 원헌드레드에 계약 해지 내용 증명을 보낸 가운데, 소속사가 수용할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19일 원헌드레드는 "당사는 더보이즈 11명의 멤버 전원이 하나의 팀으로 계약기간을 준수하여 활동한다는 전제 하에 각 멤버당 거액의 전속 계약금을 지급하며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원헌드레드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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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정산금 미지급" VS 원헌드레드 "적자 감수"…'전속계약 해지' 갈등[종합] (87.0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 원헌드레드와 동행한 지 1년 3개월 만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에 원헌드레드는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19일 한 매체는 더보이즈 멤버 뉴를 제외한 9명이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더보이즈 멤버 9인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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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차가원과 또 꼬였다…'대지만 94억' 본인 건물 "출입불가"[종합] (44.61)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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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억 못받아" 이무진, 빅플래닛 상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승소 (42.49)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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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전속계약 해지 통보→차가원 대표 '횡령 혐의' 고소[공식입장] (41.7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 원헌드레드에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한 것에 이어, 차가원 대표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더보이즈 법률대리인은 스포티비뉴스에 "차가원 대표를 최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앞서 더보이즈는 뉴를 제외한 멤버 9인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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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독자 활동 추진" vs 다니엘 "수익 없었다"…계약 위반 두고 또 충돌[종합] (41.1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또 한번 법정에서 날선 대립을 보였다. 양측은 다니엘의 독자 활동 추진 여부와 계약 위반 성립 여부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두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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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소속사 "정상화 위해 노력 중"[공식입장] (39.6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가 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6일 빅플래닛은 스포티비뉴스에 "현재 당사는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관련 사안 역시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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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승기, 105억 전세 내일 계약 만료…"불이행 시 강력 법적 대응" (36.96)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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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백현이처럼 해주세요"…차가원 측, 이승기 카톡 공개→'전세 사기' 반박 (34.8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회장 측이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전세사기'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차가원 회장 법률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1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MBC와 이승기의 한남동 전세사기의 비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이승기 측은 MBC 'PD수첩'을 통해 차 회장의 제안으로 그의 한남동 고급 빌라에 입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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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가수 줄이탈' 차가원 엔터사, 300억대 사기혐의 '압수수색'[이슈S] (34.6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차가원씨 엔터테인먼트사가 경찰 압수수사를 당했다. 8일 MBN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3일 서울 강남의 A 엔터사를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차가원 회장은 해당 엔터사 소속 연예인의 지적재산권 등을 내세워 선수금을 받은 뒤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 고소장 3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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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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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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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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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