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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조정원-유예준 골 폭죽 인제대, 사상 첫 전국 대회 4강 진출 '어디까지 갈지 몰라요' (146.16)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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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희주 감독이 직접 하사(?)한 믿음의 '10번' 김민성 "골 잘 넣는 선수로 기억 되겠다" (84.76)
찬 겨울이지만, 지난 7일부터 경상북도 김천시 일원에서는 한국대학축구연맹 주최의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이 진행 중입니다. 스포티비뉴스는 한국 축구의 뼈대이자 프로 진출의 중요 통로인 대학 축구를 집중 조명하기 위해 대학연맹 '프레스센터' 기자단을 통해 주요 경기와 인물 소식을 전합니다. 축구가 그리운 계절, 대학 축구를 통해 낭만과 열정을, 기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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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겨울 바람 뚫은 1·2학년의 골 잔치! 김천은 대학 축구 열기로 가득 (58.93)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윤현경 기자/이성필 기자]2026년 대학 축구의 서막을 알리는 첫 공식 대회,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대회’가 경북 김천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3, 4학년 없이 저학년 선수들로만 구성되어 대학 무대의 미래를 미리 점찍어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다. 대회 첫날인 7일, 김천대학교와 경북보건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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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대학축구 무대를 빛낸 BEST 11' (54.50)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이 29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2025 KUFC(한국대학축구연맹) AWARDS'를 진행했다. 베스트상(BEST 11)을 수상한 중앙대 김다현, 한남대 황준모, 연세대 박건희, 울산대 김유성, 선문대 유종석, 단국대 엄준혁, 명지대 이준혁, 수원대 양지민, 전주기전대 이유석, 조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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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4관왕 면모 발휘하며 토너먼트 진출! 14일부터 토너먼트 돌입 (46.5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예선 마지막 일정 마무리됐다. 12일(월) 김천시 일대에서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승부가 이어지며 본선 진출에 성공한 20개 팀이 모두 가려졌다. 김해대학교는 대구대학교를 상대로 4-0 완승을 거두며 조 1위로 본선 진출에 성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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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에서 동장군 뚫고 다시 뛰는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빅뱅 '숨은 보석 찾기' 올인 (40.5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찬 겨울이지만, 올해 농사와 성장을 위한 대학생들의 도전이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시작된다. 6일부터 '스포츠 중심 도시' 김천에서는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관하는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대회가 시작, 22일까지 열린다. 대학연맹 유튜브에서 전경기 생중계된다. 결승전은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 우승의 기쁨을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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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대학 1-2학년들의 성장 통로가 열렸다, 시작부터 명승부에 감탄 속출 (25.36)
[스포티비뉴스=김천, 이성필 기자] "계속 해 봐. 괜찮다고. 못한다고 누가 뭐가 그래?" 언뜻 질책으로 들릴 수 있었지만, 애정이 어린 조언이었다. 아직 기회는 있기에, 실패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라는, 벤치 앞 기술 지역에 서서 소리치는 감독들의 목소리는 절규처럼 느껴졌다. 7일 경북 김천시 김천대학교 운동장,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관하는 제22회 1, 2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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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 한국대학축구연맹 시상식 개최...단국대 3관왕 (24.13)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서영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KUFC)이 한 해 동안 대학 축구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선수·지도자·관계자들을 조명하는 시상식을 열고 2025시즌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한국대학축구연맹 시상식(KUFC AWARDS 2025)은 29일 아주대학교 율곡관 영상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을 비롯해 김승희 전무이사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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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친정 수원 삼성에 제자 입단시키는 꿈…'푸른 피' 감독 곽희주의 꿈은 영글어가는 중 (21.78)
[스포티비뉴스=김천, 이성필 기자]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선수들은 연습 경기 한 번으로도 큰 경험이 된다. 차범근 전 수원 삼성 감독은 어린 선수들을 만나 조언을 요청받을 때마다 '경험'을 몸에 익히라고 주문했다. 이는 초보 지도자들에게도 적용되는 조언이다. 대회를 치르면서 지도력이 나아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팀 사정이 열악해도 나중에 좋은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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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주의 아주대, 가장 먼저 16강 진출! 우승 후보 선문대는 0-7 충격패 (12.5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아주대가 합천에서 열리고 있는 대학축구 1,2학년 연맹전에서 일찌감치 16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아주대는 전반 8분 터진 이태희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권세영, 김태윤이 연이어 골망을 흔들며 원광대를 제압했다. 우승 후보 한남대와 선문대의 희비는 엇갈렸다. 한남대는 예원예술대를 4-1로 꺾고 2연승을 달렸지만, 선문대는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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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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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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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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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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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