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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0.357' 롯데 캡틴이 돌아왔다! 전준우 전격 콜업→좌익수 6번타자 배치…손호영 말소 (37.60)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왔다 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롯데는 이진하, 정대선, 손호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 전준우와 김한홀, 박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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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경기 만에 또…' 롯데 캡틴 이틀 만에 2군 내려갔다…반전 없었던 재정비, 전준우에게 찾아온 시련 (35.28)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온 후 단 두 경기 만에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본격 주전으로 거듭난 이후 가장 힘겨운 한 해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롯데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전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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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부진이 앞당긴 캡틴의 복귀…황성빈 대주자 출격 가능 (33.15)
▲ 손호영 ⓒ곽혜미 기자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손)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전준우와 손호영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이날 경기에 앞서 손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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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공도 못 쫓아간다" 갈 길은 바쁜데…나승엽-윤동희-전준우, 롯데 지원군 가세는 언제쯤 이뤄질까 (29.34)
▲ 나승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겐 이젠 모든 경기가 소중하다. 후반기 대반전을 이뤄내야 하는 까닭. 그렇다면 2군에서 정비의 시간을 갖고 있는 지원군들의 합류는 언제쯤 이뤄질 수 있을까. 김태형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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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이라서…" 명장은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롯데 캡틴의 부활을 "도움될 때 분명 있을 것" (29.10)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주장이라 데리고 다니려 했는데…" 전준우는 명실상부 롯데 자이언츠를 대표하는 선수다. 지난 2008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았고, 두 번의 FA(자유계약선수) 계약도 모두 롯데와 맺는 등 18시즌 동안 1891경기에 출전해 2096안타 223홈런 1053타점 타율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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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제대로 뿔났다…'캡틴' 전준우도 예외 없다, 롯데 야수 전원 1시간 이상 특타 진행 (27.07)
▲ 롯데 자이언츠 주장 전준우가 22일 경기가 끝난 뒤 특타를 소화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연승이 중단됐다. 하지만 사직구장의 조명은 꺼지지 않았다. 김태형 감독의 주도 하에 모든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쏟아져나왔다. 특타가 진행됐다. 오후 10시가 갓 넘은 시점에서 시작된 특타는 1시간 이상 진행됐다. 롯데는 22일 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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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폭격→명장도 주목! 롯데 3개월 연속 MVP 수상자, 후반기 기회 오나? "안 부를 수 없게 하겠다" (24.33)
▲ 조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에 매우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1군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는 선수가 있다. 바로 3개월 연속 구단 자체 월간 MVP로 선정되고 있는 조민영이다. 조민영은 상당히 독특한 이력을 가진 선수다. 신일고 2학년 시절부터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신인드래프트에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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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타율 꼴찌의 롯데→찾아볼 수 없었던 특타 효과, 또 시작된 침묵…점수 못내면 이길 수가 없다 (22.44)
▲ 롯데 자이언츠 야수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후반기 시작부터 또 고꾸라지고 있다. 역시 문제는 공격력이다. 특타까지 진행하는 충격요법을 사용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롯데는 올해 시범경기를 단독 1위로 마치며 정규시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특히 주축 선수들이 부상과 징계 등으로 빠진 상황에서 만들어낸 성과였기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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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꿈 이뤘다! 퓨처스 폭격한 롯데 유망주의 콜업, 프로 미지명 설움 털어낸다 "임팩트 있는 선수 되겠다" (19.36)
▲ 조민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임팩트 있는 선수가 되겠다" 롯데 자이언츠는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장 맞대결에 앞서 김동현을 말소하고 조민영을 콜업했다. 조민영은 롯데 팬들에게는 조금 낯선 이름이다. 지난해 육성선수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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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거인의 기지개인가… 윤동희-나승엽 빠졌는데 이틀간 35안타 폭발, 후반기 희망 보나 (18.75)
▲ 이틀간 7안타를 몰아치며 팀의 안타쇼를 견인한 빅터 레이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롯데는 7일부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3연전을 앞두고 팀의 주축 타자들인 윤동희와 나승엽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별한 부상은 없었다. 경기력 이슈였다. 좀처럼 타격감이 살아나지 않자 김태형 롯데 감독이 칼을 빼들었다. 일단 전반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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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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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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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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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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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