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처스 폭격→명장도 주목! 롯데 3개월 연속 MVP 수상자, 후반기 기회 오나? "안 부를 수 없게 하겠다" (56.07)
2026-07-13
-
"다시 못볼 9人" '새해전야' 유연석·이연희→유태오‧최수영의 ♥가득 일주일[종합S] (0.00)
2020-12-01
-
전 LG 포수 정규식, 성남 블루팬더스 불펜 코치로 변신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 LG 정규식이 불펜 코치로 독립야구단 성남 블루팬더스에 합류한다. 야구학교는 2일 정규식을 성남 블루팬더스의 불펜코치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정규식 코치는 2일부터 성남 블루팬더스를 선수들을 직접 지도한다. 정규식 코치는 성남에 위치한 희망대 초등학교, 성일 중학교를 거쳐 일본으로 유학을 다녀온 일본 유학파 선수다. 교토 고
2018-03-02
-
[대만 퓨처스 캠프 영상] ‘따뜻한 국수’ 한 그릇 앞에 두고, 이병규와 정규식의 ‘이등병의 편지’ (0.00)
[스포티비뉴스=타이중(대만), 배정호 기자] "선배님 입대하는데 정말 마음이 편안합니다." LG 트윈스 퓨처스캠프가 진행되고 있는 타이중 인터콘티넨탈야구장. 19일 오전 훈련을 끝낸 고양 원더스 출신 포수 정규식(26)은 자신보다 16살이 많은 대선배 이병규(42)에게 허물없이 다가가 '입대' 관련 얘기를 나눴다. 따뜻한 국수 한 그릇을 앞에 놓고 정규식과
2016-02-22
-
'백업포수 급구' LG, 정규식도 있다 (0.00)
2014-12-29
많이 본 기사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김도영과 KIA 망칠 뻔했던 아찔했던 순간… '대인배 김도영' 오히려 투수들이 떨고 있다
2026-10-23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광속 3연승’에도 이범호 큰 고민 남았다… 새로운 피는 안 보인다, PO 엔트리 어떻게 짜나
2026-10-23
-
충격의 LG, 탈락하자마자 속전속결 선수 방출… FA 포수 잡고, 대형 유망주 기다리고 있나
2026-10-23
-
"내 재산 다 가져"…한고은, '6년 백수' ♥신영수에 애틋한 유언장 남겼다('고은언니')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