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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싱커볼 투수' 정대현 코치 베이징 금메달, 허구연 총재가 받았다…KBO 박물관 기증 (3.51)
▲ 삼성 정대현 수석코치와 KBO 허구연 총재. ⓒ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대현 삼성 수석코치가 KBO를 방문해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과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을 기증했다. 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을 해설위원으로 함께했던 허구연 총재가 기증품을 받았다. 2001년 SK에 입단한 정대현 코치는 KBO 리그를 대표하는 언더핸드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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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도 엄청 많이 먹었는데…” 사사구 남발 악몽 잊게 한 쾌투, 1차 지명 우완 행복회로 돌린다 (0.08)
▲ 황동재 ⓒ곽혜미 기자 ▲ 황동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욕도 엄청 많이 먹었는데….” 삼성 라이온즈 우완 황동재(24)는 지난해 스프링캠프에서 혹독한 테스트를 거쳐야 했다. 오키나와 캠프에서 일본 프로팀과 연습경기를 치렀는데, 제구 난조에 쩔쩔 맸다. 볼을 남발했고, 심지어 일본 타자들에게 몸에 맞는 공을 연달아 던졌다. 황동재는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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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정대현 코치와 상의하는 레예스 (0.08)
▲ 레예스 강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뱅크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이 25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레예스가 정대현 코치와 상의를 하고 있다.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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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온나손, 삼성 환영회 열었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았다…고맙고 우승 기원" (0.05)
▲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스프링캠프를 차린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에서 환영회가 열렸다. 온나손 촌장 및 지역 관계자 등 30여명은 6일 오키나와현 온나손 아카마 구장을 찾았다. 나가하마 온나손 촌장은 삼성 선수단을 향해 “어김없이 올해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 캠프를 무사히 치르시기 바라고 올 시즌 우승을 기원한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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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위 가장 좋아” 디아즈 실책 지워낸 예비역 155km 강속구, 히든카드 만점 활약에 박진만 웃는다 (0.01)
▲ 김윤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구위가 가장 좋다.” 삼성 라이온즈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맞붙은 플레이오프(5전 3승제) 1차전에서 10-4 승리를 거뒀다. 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노리는 삼성은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역대 5전 3선승제로 치러진 플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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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벤치 이상 징후 못 느꼈나 “제구 안 돼서 표정 안 좋은 줄”…원태인 오른 어깨 관절 와순 손상, 재활 최대 6주 소견 (0.01)
▲원태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어깨 통증을 표현하지 않았다.”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24)이 부상을 당했다.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맞붙은 한국시리즈(7전 4승제) 4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하지만 원태인은 2⅓이닝 6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6실점을 기록하고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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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안정적인데, 공도 묵직해” 150km 비밀병기 준비 완료, 그런데 비 변수가 있다 (0.01)
▲박진만 감독과 정대현 투수코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대호(23)가 등판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삼성 박진만 감독은 19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을 앞두고 오른손 투수 김대호에 대해 언급했다. 김대호는 오는 22일 대구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 등판 예정이다.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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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진만 감독 손과 발 되고파” 정대현 코치, 불펜 과부하 해소+가교 역할 다짐 (0.00)
▲정대현 코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올스타 휴식기 도중 대대적인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여러 주요 보직이 변경된 가운데, 정대현(46) 퓨처스 팀 감독은 1군 수석코치 겸 투수코치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정대현 코치는 “나는 박진만 감독님의 손과 발이 되고 싶다. 감독님과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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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어린 선수 써야 한다는 인식 깨고파”…40세 방출생 이 악물었다, 경쟁력 입증해낼까 (0.00)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무조건 어린 선수를 써야 한다는 인식을 깨고 싶다.” 삼성 라이온즈 송은범(40)이 2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1군 선수단에 등록됐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LG 트윈스에서 방출된 송은범은 새 소속팀을 찾지 못했지만, 입단 테스트를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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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3점차 만루 위기에 삼성은 왜 송은범 택했나…그랜드슬램 맞고 치명타 입었다 (0.00)
▲ 송은범 구자욱 ⓒ곽혜미 기자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우타자 상대라 송은범을 올렸다.”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맞붙은 한국시리즈(7전 4승제) 5차전에서 2-9로 패했다. 이날 경기로 시리즈전적 1승 3패에 몰리게 됐다. 이제 한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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