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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궁이 돌아왔다' 안산, 세계 정상 탈환→양궁 월드컵 金 쾌거…슛오프 끝에 극적 우승 (22.45)
▲ 1일 광주 남구 주월동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에서 여자 리커브 예선에 출전한 안산이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안산(24·광주은행)이 세계 양궁 왕중왕을 가리는 2025 현대 양궁 월드컵 파이널 여자부 시상대 맨 위에 섰다. 안산은 19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리커브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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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양궁 사랑' 빛 발했다…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 부자 최초 WAA 명예회장 추대→김우진은 분과위원 선출 (19.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양궁이 사대 안팎으로 아시아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대한양궁협회는 “지난 8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2025년 아시아양궁연맹(WAA) 총회에서 출마한 모든 한국인 후보자가 분과위원으로 선출됐다”고 10일 알렸다. 4명의 분과위원 선출은 단일 총회 기준으로 최다 인원 배출 기록이다. 한국은 2021년 총회에 이어 다시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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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 6연임...'세계 최강 韓 양궁' 4년 더 (0.07)
정의선 대한양궁협회 회장(가운데)이 양궁 혼성단체전 금메달을 따낸 임시현, 김우진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제14대 대한양궁협회 회장에 선임됐다. 대한양궁협회는 20일 대한양궁협회장 선거 절차에 따라 선거운영위원회의 심의 및 의결을 거쳐 만장일치 의견으로 정 회장을 제14대 대한양궁협회 회장으로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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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이 좋네요" 올림픽 10연패 순간, 정의선 회장도 빠지지 않았다…양궁 발전 헌신 파리에서도! (0.00)
▲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 양궁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단체전 시상식에서 시상을 하고 있다. 정 회장은 대한양궁협회와 아시아양궁연맹 회장 자격으로 시상식에 참석했다. ▲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 양궁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단체전 시상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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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도 홍명보 감독 선임 비판 "과정이 걱정과 기대만큼 잘 되지 않아" (0.00)
▲ 이동국 ⓒ 생각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동국도 가세했다.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감독 선임 후폭풍이 거세다. 박지성, 이천수, 이영표, 박주호에 이어 이동국까지 비판 목소리를 냈다. 이동국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과정이 좋아야 하는데 한국 축구 팬들의 걱정과 기대만큼 잘 되지 않은 것 같다"며 "국가대표로 많은 사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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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감독 하고 싶다" 前 뉴캐슬 사령탑 브루스, 클린스만 후임 자리 관심 (0.00)
▲ 스티브 브루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비어 있는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욕심을 드러냈다. 영국 매체 '미러'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스티브 브루스가 한국 대표팀 차기 사령탑이 되는데 관심이 크다. 한국도 브루스에 대한 호감이 있다. 브루스는 빨리 감독직에 복귀하고 싶어 한다. 영국 밖 해외 지도자로서 도전을 원한다. 브루스에게 한국 감독은 매력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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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회의 개최한 축구협회, 새 감독 선임 작업 본격 시작 (0.00)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연합뉴스 ▲ 위르겐 클린스만 축구대표팀 감독 경질을 발표하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새 감독 임명 작업에 들어갔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0일 임원 회의 및 전력강화위원회 구성 관련한 발표를 가졌다. "20일 KFA 임원 회의엔 임직원이 참석해 주간 정기 업무 회의로 오전 중에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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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첫 심경고백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 토트넘 동료들이 안아줬다" (0.00)
▲ 토트넘은 손흥민을 반겼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한국 대표팀에서 생긴 상처를 토트넘 동료들과 팬들이 어루만져줬다. 손흥민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구단 유튜브 채널인 '스퍼스플레이'와 인터뷰를 통해 최근 심경을 고백했다. 2023 AFC(아시아축구연맹) 카타르 아시안컵을 마치고 토트넘에 복귀하면서 여러 마음이 오갔던 손흥민이었다. 토트넘으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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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따뜻하게 감싼 포스테코글루 감독 "리더로서 해야 할 일 했다" (0.00)
▲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손흥민을 안아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에 대해 입을 열었다. 토트넘은 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과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과 황희찬의 격돌로 관심을 모으는 매치업이다. 맞대결을 하루 앞두고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기자회견을 가졌다. 자연스레 손흥민 질문이 나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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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죄송하다" 손흥민 침묵한 토트넘, PL 5위로 밀렸다 (0.00)
▲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4위 수성에 실패했다. 다시 쫓아가야 하는 입장이다. 토트넘 홋스퍼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1-2로 졌다. 이날은 한국인 두 선수, 손흥민과 황희찬이 맞붙는 '코리안 더비'였다. 손흥민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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