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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호 라커룸으로 향하는 정몽규 회장 포착...선수단 격려차 미국전 이어 멕시코전도 등장 (5.08)
▲ ⓒ장하준 기자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라커룸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친선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멕시코에 선제골을 내준 한국은 후반전에 터진 손흥민과 오현규의 연속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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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홍명보호 응원차 미국 전격 방문...미국전 이어 멕시코전도 현지 관람 예정[SPO 현장] (4.16)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미국을 방문해 대표팀의 승리를 응원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 축구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치른다. 앞서 지난 7일 미국을 상대로 2-0 완승을 거둔 한국은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 멕시코를 잡겠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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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4선 정몽규' 인준…"축구인 보호 우선"→KFA, 1달 만에 출항 (0.24)
▲ 대한체육회가 4연임에 성공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취임을 승인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체육회가 4선에 성공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취임을 승인했다. 대한체육회는 28일 "정 회장에 대한 인준 절차를 마무리하고 취임 승인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정 회장에 대한 체육회 인준 여부는 이달 체육계 '뜨거운 감자'였다. 체육회 회원종목단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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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시안컵 단독개최 AFC에 의향서 제출”…정몽규 회장, 4연임 후 공약실천 의지 (0.17)
▲ 정몽규 회장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몽규 회장이 아시안컵 유치에 도전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2031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개최에 대한 ‘유치 의향서(Expression of interst to host)’를 아시아축구연맹에 제출했다”라고 알렸다. 유치의향서는 협회가 대회 유치에 대한 공식적인 관심을 표명하는 것이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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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4기 '심판개혁' 칼 뽑을까...주요 현안 4가지는? (0.09)
▲ 정몽규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축구협회장 정몽규 회장이 4선 연임에 성공했다. 정몽규 회장은 지난 1월부터 약 50여일 기간 산하연맹회장, 선수, 지도자, 심판 등 각계분야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했다. 정몽규 회장은 지난 1월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심판 분야는 가장 정책적으로 접근하기 어렵다"고 표현했다. 그 이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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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축구협회장 후보 유지' 정몽규 "돈 한푼도 안 썼다는 비방 억울해...행정 소송 결과는 아직" (0.07)
▲ 11일 대한축구협회장 4연임에 도전하는 정몽규 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들이 비방과 선거지연 행위를 중단하고 경선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당초 1월 8일 치러질 예정이던 제55대 축구협회장 선거는 선거운영위의 불공정한 진행에 대한 허정무 후보 측의 문제제기로 가처분 소송이 인용돼 미뤄졌다. 선거운영위를 재정비한 뒤 오는 26일 선거가 진행된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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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여론은 무시' 스포츠공정위, 정몽규 축구협회장 4연임 도전 승인…허정무·신문선과 3파전 (0.03)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또 연임에 도전한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여러 논란과 구설수, 국민적인 공분은 고려하지 않았다.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비공개 전체 회의를 열고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4연임 도전을 승인했다. 체육단체장이 3연임 이상에 나서려면 공정위 승인이 있어야 한다. 공정위는 국제기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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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4선 도전' 19일 기자회견서 직접 말한다…대한축구협회 선거운영위 구성 → 12년 만의 협회장 선거 준비 (0.03)
▲ 정몽규 회장은 대한축구협회에 후보자 등록 의사 표명서를 제출했다. 더불어 접수한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도 연임 도전 승인을 받았다. 정몽규 회장은 내년 1월 8일에 진행되는 55대 축구협회장 선거에 정식 참여한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62)이 4선 도전 입장을 직접 밝힌다. 정몽규 회장 측은 "대한체육회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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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이 마지막' 정몽규, 축구협회장 선거 1호 후보 등록…신문선-허정무도 완료 → 3자 토론 열린다 (0.03)
▲ 정몽규 회장은 2013년 처음 협회장에 선임됐다. 52대 선거 당시 허승표 피플웍스 회장, 김석한 전 전국중등축구연맹 회장, 윤상현 의원 등과 경선에서 이겼다. 이후 2선과 3선은 단독 입후보해 경선 없이 회장직을 유지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4연임에 도전하는 정몽규(62) 회장이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을 가장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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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 도전' 정몽규 회장, 마감날 서류 제출 '후보자 등록+공정위 심사 신청'…협회장 직무정지 (0.03)
▲ 정몽규 회장은 2일 대한축구협회에 후보자 등록 의사 표명서를 제출했다. 더불어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연임 심사서도 접수했다. 이로써 정몽규 회장은 스포츠공정위로부터 연임 도전 승인을 받으면 내년 1월 8일에 진행되는 55대 축구협회장 선거에 정식 참여한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4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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