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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또 뿔났다' 황당 실책에 80억 포수도, 트레이드 보석도 예외는 없었다 (2.44)
▲ 김태형 롯데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예외는 없었다. 어김 없는 교체였다. 롯데와 두산이 맞붙은 8일 부산 사직구장. 롯데는 7회초 오명진에 좌월 솔로홈런을 맞고 4-3 1점차로 추격을 당했다. 롯데의 선택은 셋업맨 정철원을 투입하는 것이었다. 정철원이 마주한 첫 상대는 강승호. 강승호의 타구는 유격수 전민재에게로 향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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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80억 포수 1군 엔트리 충격 제외…배터리코치도 2군행, 고승민은 라인업 빠졌다 (1.46)
▲ 유강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안방'을 전격 '수술'한 롯데가 3연패 사슬을 끊은 기세로 위닝시리즈까지 가져갈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8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롯데는 외국인투수 알렉 감보아를 선발투수로 내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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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260억 투자했는데 모두 2군에 갔다…김태형 아니면 이런 결단 했을까 (1.29)
▲ 박세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지금 롯데는 단독 3위에 위치하고 있지만 결코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 4위 삼성에 0.5경기, 5위 KT에 1경기, 6위 SSG에 1.5경기, 7위 KIA에 2.5경기차로 앞서고 있어 언제 순위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형국이다. 가을야구를 향한 열망은 그 누구보다 간절하다. 현재 10개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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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보아 157km 위력투' 롯데 단독 3위 컴백…김동혁 9회 슈퍼캐치 빛났다 [잠실 게임노트] (1.20)
▲ 감보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시속 157km에 달하는 강속구가 춤을 췄다. 롯데가 '새 식구' 감보아의 호투를 앞세워 연이틀 두산을 제압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포수 유강남, 김민재 벤치코치, 정상호 배터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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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김태형 우승 배터리 롯데서 재회…2025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공식발표] (0.08)
▲ 1995년 OB 베어스의 우승을 이끌었던 김상진(오른쪽)과 김태형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995년 OB 베어스(현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황금 배터리'가 거인 군단에서 재회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2025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16~2018년 롯데 사령탑을 맡아 2017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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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들 경험이 부족하니까" 롯데 배터리 코치 교체…강성우 코치 영입→정상호 코치 불펜으로 (0.00)
▲ 롯데 자이언츠 신임 배터리 코치로 선임된 강성우 코치. ⓒ 롯데 자이언츠 ▲ 김태형 롯데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강성우 전 KIA타이거즈 코치를 배터리 코치로 신규 영입했다. 강성우 코치는 2006년 삼성 라이온즈에서 배터리 코치 생활을 시작했다. 롯데는 강성우 코치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젊은 선수단
20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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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의 아이콘’ 이성민, 장르불문 역할불문 올라운더 (0.00)
▲ 이성민. 사진 출처|호두엔터테인먼트 및 방송 캡처 등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열일의 아이콘, 배우 이성민이 쉼없이 새로운 얼굴로 대중과 만나며 흥행과 화제성을 견인하는 대세의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영화 ‘서울의 봄’에서 정의를 위해 타협하지 않는 참모총장 정상호로 분해 천만관객을 동원한 바 있는 이성민은 지난 6월 코미디 영화 ‘핸섬가이즈’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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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홈런' 손호영 생애 최고의 날! 롯데, LG에 8-3 완승…LG 3위 삼성에 0.5경기 차 역전 위기 (0.00)
▲ 롯데 손호영이 3일 친정 팀 LG를 상대로 선제 3점 홈런을 터트렸다. 손호영은 이 홈런으로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손호영.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롯데 내야수 손호영이 폭염 속에서 멀티 홈런 경기를 펼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롯데 자이언츠는 3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
20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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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안방마님 수술' 롯데에 홈런 치는 포수가 크고 있다…김태형도 "주전 포수가 될 능력 가졌다" 주목 (0.00)
▲ 손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전체적으로 주전 포수가 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한때 롯데의 안방은 최대 아킬레스건이었다. 오랜 기간 동안 롯데의 안방을 지켰던 강민호가 2017시즌을 마치고 FA를 선언, 삼성으로 이적하면서 롯데에 '비상등'이 켜졌다. 이후 롯데는 육성, 트레이드 등 방법을 가리지 않고 '포수 찾기'에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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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천만' 없던 정우성…'서울의 봄'으로 해야 한다고" 함박웃음[인터뷰③] (0.00)
▲ 핸섬가이즈 이성민. 제공| NEW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배우 이성민이 영화 '서울의 봄' 1000만 돌파 소감을 말했다. 13일 이성민은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지난해 개봉한 영화 '서울의 봄'으로 1000만 영화 주연에 등극한 소감을 밝혔다. 이성민은 지난해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한 영화 '서울의 봄'에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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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