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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수원삼성에 오심 인정…“헤이스 페널티 킥 얻었어야, 역전골 취소는 정심” (265.95)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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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심판협의회, 판정 선도할 'AI 심판 플랫폼' 개발 착수 "판정 신뢰 회복의 전환점" (52.0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이하 KPFRA, 회장 이동준)가 대한민국 축구 판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KPFRA는 블록체인 및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주식회사 위플레이라이트(대표 이웅장)와 손잡고 프로 심판들의 지적재산권(IP)과 실전 경험을 데이터화하는 'AI 심판 플랫폼' 공동 연구개발(R&D)에 착수했다고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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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세계 최강 한국인' 안세영 또 안세영! 중국 왕즈이 2-0 '초전박살' 후 인도오픈 우승!...넘을 수 없는 통곡의 벽이었다 (24.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중국에 악몽을 선사했다. 결승 1차전에서 가볍게 승리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18일(한국시간)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랭킹 2위)에게 2-0(21-13, 21-11)으로 승리했다.이로써 안세영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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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HERE WE GO 떴다! 아스널-맨시티 잡았으면 정식 감독 가야지…맨유, 구세주 캐릭에게 미래 맡길 수도 (22.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소방수' 마이클 캐릭 감독이 압도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차기 정식 사령탑 부임 가능성을 강하게 키우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7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커트 오프사이드'를 통해 "캐릭이 현재 보여주고 있는 강력한 상승세를 시즌 끝까지 유지한다면 올여름 정식 감독으로 부임할 매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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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인종차별 사태의 전말과 남겨진 숙제 (17.07)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배정호 기자] 대전–전북전에서 발생한 타노스 코치의 행위에 대한 징계가 인종차별 행위로 결정됐다. 취재를 해보니 이 프레임 안에는 갈등원인, VAR녹취, 명확성, 심판불신, 정무적판단 등 여러 이해요소와 문제점들이 얽혀있었다. 사건이 발생된 이후 스포티비뉴스는 프로축구연맹, 심판위원회, 심판협의회, 전북 구단, 타 구단 관계자 등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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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잘못 치고도 "그게 규칙"…ISU 황당 오심에 '금메달 박지우' 10위 추락→"올림픽 출전권 걸려 있는데" 기괴한 판정에 韓 정정 요청 (16.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심판의 황당한 실수로 금메달이 '10위'로 바뀌는 억울한 상황이 발생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주관하는 국제대회인 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에도 불이익을 입을 수 있어 적지 않은 논란이 예상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8일 2025-2026 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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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사과와 개혁의 명분 사이에서, 시험대 오른 KFA 심판위원회 (9.83)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올해 국정감사의 스포트라이트는 ‘심판’에게 향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감 최대 이슈는 K리그 오심 논란이었다. 그리고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증인석에 섰다. 대한민국 국정감사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심판 관련 질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의원실에서 준비했다. 김 의원실의 질의 취지와 방향은 매우 타당했다. 대한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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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전석 매진 오열' 대구 강등, 0-2 → 2-2 기적에도 10년 만에 2부로...안양과 2-2 무승부 최하위 확정 (7.67)
[스포티비뉴스=대구, 조용운 기자] 홈구장을 가득 채운 홈팬들과 기적의 드라마를 꿈꿨으나, 킥오프 하자마자 허용한 2골이 너무 컸다. 대구FC가 다이렉트 강등을 피하지 못했다. 30일 홈구장인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전 38라운드에서 FC안양과 2-2로 비겼다. 이 패배로 대구는 7승 13무 18패 승점 34점으로 올 시즌을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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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할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분노 폭발...캐릭 감독-브루노 페르난데스,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6.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본머스 원정에서 무승부에 그친 가운데, 경기 후 판정 논란이 뜨겁게 불거졌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과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 모두 심판의 기준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맨유는 2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본머스와 2-2로 비겼다.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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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콘서트, 대전 지역 추가…내년 3월 7일 충남대 정심화홀 (0.3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우리들의 발라드' 콘서트가 대전에서도 열린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2026년 3월 7일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콘서트' 대전 공연 개최를 확정했다. 지난 2일 종영한 국내 최초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 SBS '우리들의 발라드'는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이 진정성 담긴 보이스로 그 시절 명곡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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