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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31.64)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다양한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최초 팀 5600홈런과 5만 3000안타, 강민호의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전, 최형우의 역대 최초 2700안타 기록이 후반기를 수놓을 전망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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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국가대표 0명 굴욕→최다 6명 배출 대반전…KBO 1위 레전드의 예언은 현실이 됐다 (23.36)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불과 2년 전만 해도 한화는 '굴욕'을 면치 못하던 팀이었다. 2022년 최하위에 머무르며 3년 연속 꼴찌라는 수난을 당한 한화는 2023년 3월에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단 1명의 국가대표도 배출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올해 한화는 한층 탄탄해진 전력으로 정규시즌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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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존재” 김성근 예언 그대로였나… 17년 만에 등장한 롯데 이 선수, 혹사 논란 잠재울까 (12.53)
▲ 올해 리그에서 가장 많은 경기(82경기)에 나가며 분전한 롯데 정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사상 한 시즌에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한 투수는 2004년 류택현 현 SSG 코치, 그리고 2008년 정우람 현 한화 코치다. 두 선수는 각각 85경기에 나갔다. 당시는 지금처럼 144경기 체제도 아니었고, 오히려 경기 수가 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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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민-윤산흠 포함' 한화, 日 교육리그 참가 선수 28명 누가 나가나 (9.29)
▲ 강재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규시즌 2위를 확정한 한화가 교육리그에 나갈 선수 28명을 확정했다. 한화 이글스는 오는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2025 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 이대진 감독이 이끌 이번 교육리그에는 박정진, 정우람 투수코치를 비롯해 정경배, 박재상, 최윤석, 김남형, 쓰루오카 코치가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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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일 200승 투수가 한화 상대한다고? '무패 전설' 다나카, 피닉스리그 한화전 전격 선발 등판 (9.21)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일 200승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한화 이글스 유망주들을 상대한다. 포스트시즌 등판에 앞서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해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미야자키 피닉스리그(교육리그)에 등판하기로 했고,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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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한화는 어떤 확신이 있었나, 입단 2년 만에 플레잉코치라니,… 세 토끼 다 잡은 '한 수' (8.10)
▲ 구단의 플레잉코치직 제안을 받아들이며 내년부터 조금은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이재원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 베테랑 포수 이재원(37)은 2023년 시즌이 끝난 뒤 SSG의 제안을 받았다. 조금 더 복잡한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요약하면 현역을 그만두고, 지도자로 나설 생각이 있느냐는 제안이었다. 당시 이재원은 전성기에 비해 성적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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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불펜 약하다고? 투수들 눈빛 변하더라"…묵묵한 마무리, 김재윤이 돌아본 4차전 그날 (7.43)
▲ 김재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김재윤은 올가을 팀의 뒷문을 묵묵히 지켜주고 있다. 잊지 못할 플레이오프 4차전서도 가볍게 세이브를 올렸다. 그 경기를 돌아보며 김재윤은 불펜투수들의 투지를 전했다. 삼성은 올해 정규시즌 4위로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출발했다. 김재윤은 NC 다이노스와의 와일드카드 2경기에 출전하지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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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842경기 157홀드 역대 4위 '고무팔' 진해수, 조용히 유니폼 벗는다 "최선 다했기에 후회·미련 없다" (6.73)
▲ 진해수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진해수의 통산 800경기 출장을 축하하는 김태형 롯데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끝은 화려하지 않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없이 미련없이 인정하고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는 화려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롯데 진해수가 KBO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유니폼을 벗는다. 올해 1군 등판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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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 도전 경쟁자 너무 많네… 제2의 정우람, 제2의 손승락 노린다, 구원왕 경쟁 불붙었다 (5.36)
▲ 20일 사직 삼성전에서 세이브를 기록하며 올 시즌 리그에서 두 번째로 20세이브 고지를 밟은 김원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세이브는 상황이 찾아와야 한다. 일단 승률 5할 이상을 의미하는 이른바 ‘위닝팀’에 소속되어 있는 게 좋다. 매일 지는 팀보다는 세이브 상황이 더 찾아온다. 여기에 3점 차 이내 리드라는 또 하나의 특수한 상황이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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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좋다", "나이스 피칭" 김경문 칭찬까지 끌어냈다…'낭만 투수' 윤산흠, 비결이 뭐예요? (4.90)
▲ 윤산흠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유독 이 선수에겐 프로 무대, 1군에서의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윤산흠이 본격적으로 꽃을 피워보려 한다. 영선고를 졸업한 윤산흠은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어느 팀의 지명도 받지 못한 채 독립야구단으로 향했다. 2018년 12월 두산 베어스에 육성선수로 입단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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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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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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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