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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후반기 승률 꼴찌' 염경엽 칼 빼들었다! 코칭스태프 보직 개편…김일경 QC-송지만 타격 이동 (80.63)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반기 막바지부터 걷잡을 수 없는 하락세를 타고 있는 LG 트윈스가 대대적인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LG는 27일 "선수단 분위기 변화를 위해 일부 코칭스태프의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LG는 최근 성적이 곤두박질을 치고 있다. 전반기 대부분의 시간 동안 최선두를 유지했었는데,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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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 퓨처스 코칭스태프 보강…강동우 전 한화 코치 영입 (1.95)
▲ LG 퓨처스 팀에 합류한 강동우 코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퓨처스 팀 타격 육성 강화를 위해 강동우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 강동우 코치는 기존 황병일 타격코치와 함께 유망주 육성에 힘쓴다. LG는 10일 오후 강동우 전 한화 코치를 퓨처스 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동우 코치는 경북고와 단국대를 졸업한 뒤 199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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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주고 내야수, LG가 원했다고? '122일 등록 70경기 142타석' 이영빈 서비스타임을 아껴라 (1.41)
▲ 이영빈 ⓒ곽혜미 기자 ▲ 이영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군필 좌완투수'를 내주고 내야수와 백업포수를 얻었다. 이 트레이드를 원한 팀은 왼손투수가 필요했던 kt 위즈가 아니라 내야 보강을 염두에 둔 LG 트윈스였다. 얼핏 균형이 무너진 트레이드로 보이지만 LG는 그래야 하는 이유가 있었다. 퓨처스 팀에서 실전 경험을 쌓아도 모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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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우승했을 때 느낌" 염경엽 감독이 자신했다…그런데 주전 때문이 아니다? 그럼 왜 (0.38)
▲ LG 염경엽 감독(오른쪽)과 김광삼 투수코치.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개막과 함께 독보적인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29년 만에 우승의 염원을 이뤘던 2년 전 2023년과 올해 비슷한 점이 있다고 했다. 그런데 그 비슷한 점은 주전 선수들이 만든 것이 아니다. 주전을 뒷받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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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감독과 싸울 수 있는 코치" 김정준 수석 복귀, 퓨처스 이병규 감독+김경태 투수총괄 LG 2025 코치진 확정 (0.06)
▲ LG 트윈스는 3일 2025년 시즌 1군과 퓨처스 팀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김정준 전 퓨처스 감독이 1군 수석코치로 복귀했다. 친정으로 돌아온 이병규 감독이 퓨처스 팀 사령탑을 맡는다. ⓒ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가 송지만 코치를 1군 주루코치로 영입했다. LG는 이호준 수석코치와 박용근 작전코치, 경헌호 퓨처스 투수코치가 팀을 옮기며 코치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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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한을 푼 염경엽, 재계약 갈 수 있을까… 계약 마지막 해, 코칭스태프 확정했다 (0.03)
▲ LG는 보도자료를 내고 염경엽 감독을 비롯한 올해 1,2군 코칭스태프를 확정해 발표했다. ⓒ곽혜미 기자 ▲ 2023년 감독과 수석코치로 팀의 감격적인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염경엽 감독(오른쪽)과 김정준 수석코치는 2025년 1군에서 다시 같은 보직으로 만난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994년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 오랜 기간 이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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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KKK…LG가 탄식한 인생경기, 드디어 FA 보상선수로 인연을 맺다 (0.02)
▲ 최채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인연은 언제 어디서 생길지 모르는 일이다. LG는 4년 전만 해도 한 선수의 '인생 경기'를 보면서 탄식했지만 이제는 한 식구가 됐다. 2020년 9월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삼성의 선발투수는 좌완 최채흥(29)이었다. 최채흥은 1회말부터 로베르토 라모스를 헛스윙 삼진 아웃으로 처
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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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야구 계속할 거니까" 스스로 방출 요청한 16년차 최동환…LG 6명 방출 결정 (0.00)
▲ LG 투수 최동환이 구단에 방출을 요청했다. 스스로 다른 팀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고자 한다. ⓒ곽혜미 기자 ▲ 최동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16년차 베테랑 투수 최동환이 팀을 떠난다. 7일 LG가 발표한 6명의 보류명단 제외 선수, 즉 방출 대상에 포함됐다. 나머지 선수 5명은 1군 경력이 전혀 없어 '전력 외'로 분류됐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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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에드먼턴 키즈가 어느새 코치로…LG 원클럽맨 정주현, 24일 은퇴식 (0.00)
▲ 정주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3월 24일 한화이글스와의 홈 개막 시리즈 2차전에 앞서 정주현 코치의 선수 은퇴식을 진행한다. 정주현은 경상중과 대구고를 졸업한 뒤 2009년 시즌을 앞두고 드래프트 5라운드 36순위로 LG 유니폼을 입었다. 고등학교 졸업반이던 2008년에는 오지환과 함께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열린 청소년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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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록 별것 없긴 한데"…LG에서만 762G, 정주현의 울컥했던 은퇴식 (0.00)
▲ LG 트윈스 정주현 코치(오른쪽)가 은퇴식을 진행했다. 친구인 한화 이글스 채은성이 꽃다발을 전달했다. ⓒ LG 트윈스 ▲ 왼쪽부터 최동환, 채은성, 정주현, 오지환. 넷은 선수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다.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이천에 있는데 후배들이 내 기록을 보더라고요. 별것 없긴 한데." 정주현 LG 트윈스 잔류군 주루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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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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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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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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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