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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 나승엽 살아남았다, 2G 연속 선발 출격…롯데 홍민기 말소→정현수 콜업 (452.52)
▲ 나승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이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최근 연승과 위닝시리즈를 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던 롯데는 주중 두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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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나오는 롯데, 전반기 끝까지 완전체가 안 되네… 윤동희-나승엽 계속되는 시련 (38.68)
▲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2군으로 내려간 윤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시즌 전부터 대형 악재 이슈에 휘말리며 완전체로 시작하지 못한 롯데가 결국 전반기 마지막도 기대했던 그림을 그리지 못한다. 타격이 썩 좋지 않았던 두 주축 야수들이 1군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KIA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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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년을 기다렸다' 롯데 트레이드 또 초대박 터지나…143km 재기 신호탄, 불펜에 단비 내린다 (0.93)
▲ 심재민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이래서 트레이드 결과는 속단해서는 안 되는 것일까. 롯데가 또 한번 트레이드 성공작과 마주할 분위기다. 트레이드를 진행한지 무려 2년 만에 말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연장 11회 접전 끝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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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박 2일→새벽 5시 도착' 그래도 롯데는 또 이겼다…정현수 감격의 데뷔 첫 승 [고척 게임노트] (0.00)
▲ 롯데 정현수가 키움과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무박 2일' 혈투를 치르고 새벽 5시에야 서울에 도착한 롯데 선수단. 그러나 그들의 승리를 향한 열망은 그 누구도 꺾을 수 없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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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좋더라” 박승욱 빠지자 노진혁 감 살아난다… 이학주 판단은 아직 ‘신중’ (0.00)
▲ 노진혁은 최근 경기에서 올라오는 타격감으로 반등 기미를 보여주고 있다. ⓒ롯데자이언츠 ▲ 김태형 롯데 감독은 아직 이학주의 콜업 가능성에 대해서는 신중한 편이다.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롯데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여준 박승욱(32)은 18일 사직 키움전에서 송구를 하다 옆구리 쪽에 불편함을 느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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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즈 7이닝 2실점 영웅투' 롯데 드디어 5연패 탈출, 꼴찌 위기서 8위 탈환 [창원 게임노트] (0.00)
▲ 롯데 찰리 반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창원, 윤욱재 기자] 롯데가 마침내 5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에이스' 찰리 반즈의 호투와 장단 14안타를 몰아친 타선의 집중력이 절묘한 하모니를 이뤘다. 롯데 자이언츠는 2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9-2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선발투수로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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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보여준 게 없다” 최강야구 출신 좌완, 시험대 오른다…김태형이 지켜본다 (0.00)
▲정현수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신인 좌완 투수 정현수(23)가 선발 투수 기회를 받는다. 이번에는 김태형 감독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정현수는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김태형 감독은 22일 경기에 앞서 “정현수가 2군에서도 계속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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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승민·한현희 상동행 통보…김태형 감독 “머리 식히고 오라는 의미다” (0.00)
▲구승민 ⓒ롯데 자이언츠 ▲한현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최민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결단을 내렸다. 부진에 빠진 구승민에게 2군행을 지시했다. 롯데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엔트리를 일부 수정했다. 투수 구승민과 한현희, 외야수 장두성을 2군으로 내려 보내
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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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최다 홀드 필승조가 어쩌다…‘ERA 30.38' 필승조 2군행, 무엇이 문제였나 (0.00)
▲구승민 ⓒ롯데 자이언츠 ▲ 구승민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최민우 기자] “머리 식히고 와.” 롯데 자이언츠 구승민(34)이 상동행 통보를 받았다.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오즈전을 앞두고 롯데는 구승민과 함께 한현희, 장두성을 2군으로 내려 보냈다. 대신 임준섭과 장현수, 김민석을 콜업했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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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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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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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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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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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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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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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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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