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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 사진 성추문 논란' 펄쩍…"클럽에서 쫓겨난 적 없다, 익명 제보에 의존한 클릭 장사" 강력 반발 (195.99)
▲ 필 미켈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LIV 골프에서 뛰고 있는 필 미켈슨이 최근 불거진 성추문 의혹과 골프클럽 퇴출설을 전면 부인했다. 미켈슨 측은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를 통해 발표한 공식 성명에서 "미켈슨은 어떤 골프클럽에서도 추방되거나 회원 자격이 박탈된 적이 없다"며 "모든 탈퇴는 본인의 결정이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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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없음 뒤집혔다…송하윤 측 "학폭 제보자 검찰 송치, 최종판단 기다려"[공식입장] (169.27)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송하윤의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인물이 경찰의 보완 수사 끝에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송하윤 측이 입장을 밝혔다. 16일 송하윤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음 측은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동창생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업무방해, 협박 혐의로 고소한 사건이 경찰의 보완 수사를 거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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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선행 퍼졌다!' 신창무-프리드욘손, 불난 차량 운전자 구조...연맹 측, 사실 관계 확인 중 (67.49)
▲ 출처 광주FC ▲ 신창무 ⓒ한국프로축구연맹 ▲ 프리드욘손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광주FC 선수단이 원정 경기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불이 난 사고 차량을 발견하자 곧바로 버스를 세우고 구조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광주는 지난 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0-0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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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악플러 단죄 나선다 "신고 사이트 오픈"...원이 '무섭노' 사태 때문?[이슈S] (61.85)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리센느가 악플러들에게 칼을 빼들었다. 최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센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신고 사이트를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사이트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물 및 저작권 침해 사례에 대한 제보를 받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치하기 위함"이라고 설명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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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대박 난 에이티즈, 악플러 잡는다 "삭제·탈퇴해도 선처 無"[공식] (60.47)
▲ 에이티즈. 제공| KQ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이어간다. 21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사생활 침해 및 기타 권리침해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관련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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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악플러, 벌금 200만원 유죄 판결…소속사 "강경 대응"[전문] (60.34)
▲ 박보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보검에 대한 악성 게시물 유포자가 벌금형을 받았다. 23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입장을 통해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 결과 소속 아티스트 박보검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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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홍명보-손흥민 불화설? 본질은 협회?"..."경기력에 영향 미치지 않았나" (57.3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주장 손흥민 사이에 갈등이 있었다는 주장이 다시 나왔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방송에 출연해 제보받은 내용을 토대로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진종오 의원은 3일 채널A 뉴스에 출연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대표팀 내부에서 벌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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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소속사' 큐브 "中 공연 승인, 사실 NO"…사칭 피해 주의 당부[전문] (53.36)
▲ 큐브엔터테인먼트 로고. 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가 중국 공연 관련 허위 사실 유포 및 투자 유치 사칭 주의를 당부했다. 3일 큐브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일부 업체가 당사의 승인을 받아 소속 아티스트의 중국 공연이 가능한 것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이를 이용해 중국 업체들로부터 거액의 투자를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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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차량 번호판, 도난 당한것 NO! 세금문제도 NO!" 해프닝 일축 (50.79)
▲ ⓒ곽혜미 기자, 이지혜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지혜가 자신을 둘러싼 해프닝을 해명했다. 가수 이지혜는 25일 개인 계정에 "도난 아니다. 세금 문제 아니다"라며 차량 번호판 분실을 둘러싼 추측을 일축했다. 그러면서 "경찰서에 분실 신고를 한 뒤 구청에서 재발급 받았다. 신사중 어딘가에 떨어진 번호판을 보셨다는 분의 제보도 있었다. 잘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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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50.00)
▲ 출처 광주FC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경기장 밖에서 더 값진 장면이 나왔다. 광주FC 선수단이 원정 경기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화재가 발생한 사고 차량을 발견하자 즉시 구조와 진화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광주는 지난 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0-0으로 비겼다. 승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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