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에서 수치스럽게 탈락, 투헬 당장 경질해야" 토트넘 출신 오하라, 분노 폭발 (100.73)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을 경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는 먼저 골망을 흔들며 결승 진출에 한발 다가섰다.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이
2026-07-17
-
韓 축구 또 대형 낭보! 박지성, 호날두도 루니도 제쳤다…맨유 역대 최고 '컬트 히어로' 선정→"메시 막을 선수는 JI뿐이었다" 퍼거슨 자책도 15년 만에 재조명 (96.46)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왼쪽)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컬트 히어로(Cult Hero)' 가운데 한 명으로 재조명받았다. ⓒ 영국 '토크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45)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컬트 히어로(Cult Hero)' 가운데 한 명으로 재조명받았다. 안드레아 피를로가 남긴 "역사
2026-07-31
-
손흥민 7번 '임시 결번' 해제 "시몬스는 토트넘의 안토니" 직격타…토트넘 출신 '오피셜' 공식입장 (17.46)
▲ 손흥민의 등번호를 이어받은 사비 시몬스가 아직까지는 기대에 미치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리그 6경기 동안 데뷔골을 터뜨리지 못하고 있다. 유럽챔피언스리그와 EFL컵까지 합쳐 도합 11경기를 뛰었으나 득점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교체로 들어왔는데 다시 교체됐다. 투입도 실패, 영입도 실패를 인정한 셈이다. 손흥민의 7
2025-11-02
-
이럴 수가! 손흥민 남길지 평가한다…토트넘 새 감독, SON 면담 미루고 "직접 보고 판단" 금요일까지 시험대! (3.77)
▲ 실제로 토트넘은 한국 투어의 흥행을 위해 손흥민을 품고 가려고 한다. 토트넘은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를 펼친다. 행사의 핵심은 손흥민이다. 여러 세부 계약에 손흥민의 참석이 포함된 모습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454경기 173골. 10년의 에이스이자 역대 3번째 유럽대항전 우승 시즌의 주장. 눈부신 타이틀에
2025-07-15
-
'韓 축구 비보' 토트넘 새 출발 위해 나가주길 바란다 "손흥민도 이제 현실을 받아들여야 할 시점" (3.06)
▲ 손흥민은 토트넘과의 계약이 2026년 6월까지 1년 남아 있다. 하지만 2024-25시즌 부진과 나이, 그리고 팀 내 입지 변화가 겹치면서 이적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현실화되고 있다. 실제로 독일 이적시장 사이트 ‘트란스퍼마르크트’는 손흥민의 몸값을 2000만 유로(약 313억 원)로 평가하고 있으나, 토트넘은 이보다 훨씬 높은 금액을 기대하고 있다.
2025-06-28
-
경악! 프랭크 SON 선발 보장 없다 → "손흥민, 월드컵 앞둔 시즌…출전 시간이 이적 결정에 영향" (3.05)
▲ 손흥민은 자타공인 토트넘 레전드다. 2015년 8월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뒤 언제나 간판으로 불렸다. 입단 첫 시즌에는 잉글랜드 무대 적응에 어려움을 겪으며 8골 5도움에 그치기도 했지만, 이듬해부터 우리가 아는 손흥민의 역량을 잘 보여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새로운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33)은 풀타임을 보장
2025-07-06
-
'韓 축구 이제 어쩌나' 손흥민마저 "쇠퇴하는 선수" 평가…토트넘, 굿바이 준비 → 8월이 운명의 달 (3.01)
▲ 현재 손흥민은 33세를 향해가고 있다. 최근 축구 선수 커리어에서 황혼기를 고민해야 하는 나이지만, 여전히 정상급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다. 만약 손흥민이 이적을 선택한다면, 토트넘은 오히려 박수를 보내야 한다는 의견도 많다. 10년 동안 팀에 헌신한 그는 영입 당시의 금액을 훨씬 상회하는 상업적 경기적 가치를 제공해 왔기 때문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2025-07-01
-
토트넘에서 고작 34경기 뛰고 ‘직격탄’…“손흥민, 더는 EPL 수준 아냐” “떠나야 한다” 확신 (2.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출신 제이미 오하라가 이제는 손흥민(33)이 프리미어리그를 떠나야 할 때라고 확신했다. 오하라는 22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포포투’와 독점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과거처럼 날카롭지 않다. 프리미어리그는 손흥민에게 너무 빠르다. 이제 그에게 더는 능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라이언 긱스도 마찬가
2025-06-22
-
韓 사랑 받던 토트넘은 이제 없다…공식 영상에서 사라진 SON "주장 교체의 시그널" 결별 예고 (2.99)
▲ 손흥민에게 토트넘을 떠나라고 아우성이다. 손흥민을 시도 때도 없이 비판해 한국 축구팬들에게 비판을 들었던 제이미 오하라가 또 이해 못할 험담을 늘어놨다. 이제는 토트넘에서 뛸 레벨이 아니라는 게 골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팬들에게 가장 큰 인기를 구가하던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과 결별을 예고하고 있다. 토트넘에 절대적인 애
2025-06-23
-
"SON, 이제 프리미어리그 떠나야" 토트넘 대선배까지 망언 대열…메인 모델에도 유통기한 지적 (2.80)
▲ 풋볼런던은 "손흥민이 토트넘에 잔류할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유니폼 모델의 주요 선수로 뽑혔다"며 "다만 다음 시즌에도 팀에 남아 이 유니폼을 입을지 불투명하다"고 바라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 출신의 축구인이 손흥민(33)에게 나이에 걸맞는 무대로 내려가야 한다는 망언을 했다. 1980년대 토트넘에서 뛰며 테크니션으로 불렸던
2025-06-2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