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넌,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 우승...콘페리투어 건너뛰고 PGA 투어 합류 (18.22)
▲ 우승 확정하고 기뻐하는 마이클 브레넌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마이클 브레넌(미국)이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에서 우승하며 'PGA 정규 투어 직행'에 성공했다. 브레넌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파71·7천421야드)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025-10-27
-
"반등 노린다" 임성재·김주형·김시우 출격...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3일 개막 (3.07)
▲ 임성재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달러)이 오는 3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7천289야드)에서 펼쳐진다. 한국 선수로는 세계랭킹 25위 임성재(27)를 비롯해 김시우(23), 김시우(29) 3명이 출격한다. 시즌 막바지로 향하는 PGA 투
2025-07-01
-
김시우,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1R 공동 8위 '선두와 3타 차'...더그 김 단독 선두 (3.06)
▲ 김시우의 존디어 클래식 1라운드 경기 모습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달러)을 상위권에서 시작했다. 김시우는 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7천28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기
2025-07-04
-
김시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첫날 공동 21위…임성재 31위 (0.71)
김시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와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중 하나인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 첫날 중위권에 자리 잡았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1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아내고 보기
2025-04-18
-
매킬로이, 마침내 마스터스 제패...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0.46)
매킬로이의 포효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35·북아일랜드)가 4대 메이저 대회 중 유일하게 우승하지 못했던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마침내 제패하고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매킬로이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9회 마스터스(총상금 2천100만달러
2025-04-14
-
최경주 넘어 韓 첫 우승 나올까…임성재 김시우 이경훈 김성현, PGA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출전 (0.12)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임성재와 김시우, 이경훈 그리고 김성현이 2025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에 나선다. 지난 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임성재와 김시우, 이경훈이 명예 회복을 노리고, PGA 콘페리투어 개막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준우승을 기록한 김성현이 정규 투어 첫 출전
2025-01-22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R 46위→2R 58위…임성재 등 하위권에 그쳐 (0.1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한국 선수들이 2라운드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파72·7천147야드)에서 열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88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1라운드 라킨타 컨트리클럽(파72·7천60야드)에
2025-01-18
-
임성재, PGA 투어 개막 첫날 4언더파 16위…무난한 출발 (0.09)
▲ 임성재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에서 4언더파를 쳤다. 공동 16위로 무난한 출발이다. 임성재는 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파73)에서 열린 PGA 투어 더 센트리 개막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9타를 기록, 윈
2025-01-03
-
김시우, 한국 선수 유일 아멕스 본선행… ‘파워랭킹 1위’ 임성재는 컷 탈락 이변 (0.08)
▲ 김시우는 3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더블 보기 1개를 기록하기는 했지만 버디 7개를 잡아내며 4타를 줄였고, 한국 선수 중에서는 유일하게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880만 달러)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의 부진이 이어졌다. 대회 전 PGA가 선정한 파워랭킹 1위로 큰 기대를
2025-01-19
-
184㎞! 속도위반 아냐? 오타니가 총알을 쐈다, 시즌 16호포…'1이닝 4홈런' LAD, 시즌 최다 15점 (0.00)
▲ 오타니 쇼헤이가 12일 텍사스 레인저스를 상대로 시즌 16호 홈런을 날렸다. 타구속도가 무려 시속 183.8㎞였다.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시속 114.2마일(약 183.8㎞) 총알 타구로 담장을 넘겼다. 다저스는 오타니의 홈런을 시작으로 한 이닝 4홈런을 몰아치면서 텍사스 마
2024-06-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