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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故제이윤 4주기…따로여도 추모는 한마음 "보고싶다" (5.67)
▲ 출처|325E&C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엠씨더맥스 멤버 고(故) 제이윤(윤재웅)이 4주기를 맞았다. 고 제이윤은 2021년 5월 13일 39세를 일기로 숨졌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인의 황망한 비보에 팬들의 애도가 이어졌다. 4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고인과 그의 음악을 기억하는 이들의 추모는 계속되고 있다. 제이윤은 2000년 4인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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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지킨 '엠씨더맥스'" 이수 혼자 차지했나…전민혁, 작심 저격 "동의 無"[종합] (0.00)
▲ 그룹 엠씨더맥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밴드 엠씨더맥스 상표권을 두고 보컬 이수와 드러머 전민혁 사이에 갈등이 불거졌다. 전민혁은 전 소속사와 소송까지 거치며 지켜온 엠씨더맥스라는 이름을 두고 이수가 상의 없이 단독으로 상표권을 등록했다고 주장했다. 전민혁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현재 엠씨더맥스 상표권이 출원권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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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이수, 故제이윤 떠나보낸 심경…"아무것도 몰라 슬퍼진다" (0.00)
▲ 엠씨더맥스 이수(왼쪽), 故제이윤. ⓒ스포티비뉴스DB, 제이윤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엠씨더맥스 이수가 멤버 제이윤을 떠나보낸 침통한 심경을 밝혔다. 이수는 10일 자신의 SNS에 "너를 모두 알겠다가도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슬퍼진다"고 절절한 슬픔과 그리움을 토로했다.제이윤은 지난달 13일 39세라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한국에서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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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故제이윤, 미국에 안치…고양이들은 소속사가 키워"[전문] (0.00)
▲ 자두(왼쪽), 고(故) 제이윤. 출처| 자두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자두가 친구인 고(故) 제이윤을 추모했다.자두는 26일 자신의 SNS에 "같이 철없고 같이 어른이 돼 줘서 고마워"라고 세상을 떠난 제이윤을 그리워했다.자두는 "더 없이 사랑받는 아들이자 동생 재웅이, 형들의 인생의 반이나 차 있는 소중한 막내 제이, 그리고 우리들의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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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제이윤, 오늘(18일) 슬픔 속 발인…영면에 든 '음악천재' (0.00)
▲ 엠씨더맥스 제이윤. 출처ㅣ제이윤 SNS[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엠씨더맥스 멤버 고(故) 제이윤(윤재웅)의 발인이 엄수됐다.18일 오전 6시 30분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이대 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제이윤의 발인이 엄수됐다. 유족들과 상주 자격으로 빈소를 내내 지켰던 엠씨더맥스 이수, 전민혁 등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지켰다. 고인은 경기도 고양시 서울시립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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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제이윤, 팬들도 조문한다…"마지막 인사 건넬 수 있게"[공식] (0.00)
▲ 엠씨더맥스. 출처| 제이윤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엠씨더맥스 고(故) 제이윤의 장례 절차가 시작된 가운데, 팬들을 위한 조문 공간도 마련됐다.엠씨더맥스 소속사 325이엔씨는 1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식을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팬 여러분이 마지막 인사를 건넬 수 있도록 별도의 조문 장소를 마련했다"고 밝혔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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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엠씨더맥스 제이윤 사망 (0.00)
▲ 엠씨더맥스 제이윤. 출처|제이윤 SNS[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엠씨더맥스 제이윤(윤재웅)이 사망했다.가요계에 따르면 제이윤은 13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9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 마포경찰서 측은 고인의 주변인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1982년생인 제이윤은 2000년 밴드 문차일드로 데뷔했고, 이수 전민혁과 함께 엠씨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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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제이윤, 과거 발언 재조명 "아버지 유언으로 음악 시작"[종합] (0.00)
▲ 제이윤. 출처ㅣ제이윤 SNS[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엠씨더맥스 제이윤(윤재웅, 39)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가 과거 했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제이윤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고인을 향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제이윤이 과거 한 방송에서 밝힌 음악을 시작하게 된 이유도 재조명되고 있다.제이윤은 2013년 S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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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진, 故제이윤 추모…"기억하고 추억하면서 살아갈게" (0.00)
▲ 러블리즈 진이 공개한 제이윤과 대화. 출처| 진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러블리즈 진이 세상을 떠난 엠씨더맥스 제이윤을 추모했다.러블리즈 진은 14일 SNS를 통해 "마음 속에 고이 잘 간질할게. 기억하고 추억하면서 그렇게 살아갈게"라고 제이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제이윤은 울림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겸 작곡가로 활동하며 러블리즈 멤버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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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측 "제이윤 사망, 너무나도 비통한 심정"[전문] (0.00)
▲ 제이윤. 출처ㅣ제이윤 SNS[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엠씨더맥스 제이윤(윤재웅, 39)이 세상을 떠났다. 엠씨더맥스 소속사 325이엔씨는 13일 "너무 안타깝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 엠씨더맥스 멤버 제이윤이 5월 13일 우리 곁을 떠났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엠씨더맥스 멤버들과 325이엔씨 임직원 모두 큰 슬픔 속에 고인을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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