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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비켜! 세리머니 할 거야! 밀워키 164㎞ 괴물 신인은 왜 1루로 전력질주했나 (58.91)
▲ 밀워키 특급 유망주 제이콥 미즈로우스키는 포스트시즌 데뷔전 첫 이닝을 이런 화려한 세리머니로 장식했다. 투수 땅볼을 잡고 1루에 송구하지 않고 직접 베이스를 밟았다. ▲ 제이콥 미즈로우스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의 미래 제이콥 미즈로우스키는 7일(한국시간) 포스트시즌 데뷔전에서 시속 104.3마일(약 164㎞) 강속구로 화제를 모았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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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NLCS 올라가도 문제? 168km 괴물투수 초강력 투구에 술렁…ML 신기록 세울뻔 했다 (57.40)
▲ 제이콥 미즈로우스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차세대 괴물투수다운 투구였다. 밀워키의 '특급 신인' 제이콥 미즈로우스키(23)가 포스트시즌 데뷔전에서 승리투수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미즈로우스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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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패패패패패패 당한 ML 최강팀이 올라왔다…163km 괴물투수 또 특급구원 대성공 (45.40)
▲ LA 다저스와 밀워키의 정규시즌 맞대결 장면이다. 김혜성이 태그를 당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 2연패를 노리는 LA 다저스의 입장에서는 가장 만나기 싫은 상대일 것이다. 그런데 현실이 됐다. 마지막에 웃은 자는 밀워키였다. 이제 다저스와 월드시리즈행 티켓을 두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다. 밀워키 브루어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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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이 끝내기 홈런-마운드에서는 165km 강속구…미친 10연승 질주한 밀워키 '월드 시리즈 우승' 꿈틀 (26.26)
▲ 뉴욕 메츠전에서 끝내기 홈런을 쳤던 밀워키 브루어스의 신인 아이작 콜린스(사진 첫 번째와 두 번째). 괴력의 강속구 투수로 떠오른 제이콥 미즈로우스키.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메츠전에서 끝내기 홈런을 쳤던 밀워키 브루어스의 신인 아이작 콜린스(사진 첫 번째와 두 번째). 괴력의 강속구 투수로 떠오른 제이콥 미즈로우스키. ⓒ연합뉴스/AP/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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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日 26홈런 강타자가 때린 공이…165km 괴물투수는 결국 부상자명단으로 향했다 (23.64)
▲ 제이콥 미즈로우스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에 혜성처럼 나타난 '차세대 괴물투수'는 왜 부상자 명단으로 향한 것일까. 밀워키 브루어스의 우완 신인 제이콥 미즈로우스키(23)가 잠시 공백기를 갖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4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구단이 미즈로우스키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라고 밝혔다. 당초 미즈로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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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ML 올스타 선발 논란' 165km 강속구로 뚫었다…구속 1등 괴물투수에 박수갈채 (18.37)
▲ 제이콥 미즈로우스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는 또 하나의 '괴물투수'가 등장, 리그 전체가 들썩이고 있다. 바로 밀워키 브루어스의 우완투수 제이콥 미즈로우스키(23)가 그 주인공. 미즈로우스키는 지난달 13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의 홈 구장인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5이닝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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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경기만 뛰고 올스타전 선발이라니, 스킨스도 11경기는 뛰었다…논란의 '광속구남' (15.78)
▲ 밀워키 투수 제이콥 미즈로우스키, 다섯 경기만 뛰고 올스타전 명단에 이름을 올려 논란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연합뉴스/AP/REUTERS ▲ 밀워키 투수 제이콥 미즈로우스키, 다섯 경기만 뛰고 올스타전 명단에 이름을 올려 논란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에서 밀워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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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165km 괴물투수 꺾고 신인왕 등극? 놀라운 빅3 진입…진짜 넘어야 할 산은 따로 있다 (15.72)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평생 한번 밖에 찾아오지 않는 기회다. LA 다저스 야수진의 '활력소' 김혜성(26)이 내친김에 신인왕 트로피까지 품에 안을까. KBO 리그 최고의 2루수로 활약했던 김혜성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시스템을 거쳐 다저스와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다저스는 김혜성에게 타격폼 수정을 권했고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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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에 또 괴물투수 등장했다…데뷔전서 164km에 노히트까지 "정말 놀라운 투구였다" (10.47)
▲ 제이콥 미즈로우스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하나의 '괴물투수'가 등장한 것일까.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시속 164km에 달하는 강속구를 앞세워 안타를 단 1개도 맞지 않는 놀라운 투구를 선보였다. 밀워키 브루어스의 우완 유망주 제이콥 미즈로우스키(22)가 마침내 빅리그 마운드에 올랐다. 미즈로우스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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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넌 선택받은 선수야" ML 레전드의 전화 한통…요즘엔 165km 괴물투수 눈여겨본다 (7.59)
▲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너도 선택받은 선수이기 때문에 주눅들지 말고 많이 즐겨라" '영원한 핵잠수함' 김병현(46)이 'SPOTV 썸머 시리즈'를 통해 메이저리그(MLB) 해설로 돌아온다. 김병현은 19일 오전 LA 다저스-밀워키 브루어스 경기 중계석에 특별 해설로 등장한다. MLB에서 9년간 활약하며 한국인 최초의 월드시리즈 우승자인 김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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