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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오버페이? "샌프란시스코는 스타가 필요하다" 美언론 지지→"핸섬?" 입단식 스타성 폭발 (0.00)
▲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SNS ▲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이정후를 영입하기 위해 6년 1억 1300만 달러에 4년 후 옵트아웃이라는 후한 조건을 내걸었다. 여기에 키움 히어로즈에 지불할 포스팅 금액 1882만 5000달러까지 더하면 총 지출은 1억 3000만 달러를 넘어선다. 메이저리그 데뷔도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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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속팀과 첫 만남…ML 최고의 투수, '4실점+패전 투수' 고개 숙였다 (0.00)
▲ 저스틴 벌랜더가 전 소속팀과 맞대결에서 고개를 숙였다. ▲ 저스틴 벌랜더의 휴스턴 애스트로스 시절.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전 소속팀과 첫 맞대결에 나선 ‘리그 최고의 투수’ 저스틴 벌랜더(40·뉴욕 메츠). 상대 타선을 막아내지 못하며 고개를 숙였다. 벌랜더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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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통보' 후 대만으로 뱃머리 돌렸다… KBO 제2의 소사-브리검 탄생할까 (0.00)
▲ 대만 리그에서 현역을 이어 가는 브랜든 와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대만 현지 언론들은 “라쿠텐 몽키스가 지난해 KBO리그에서 뛰었던 브랜든 와델과 계약했다”고 14일 보도했다. 두산의 보류선수명단에는 포함됐으나 끝내 재계약을 하지는 못한 와델(KBO 등록명 브랜든)은 미국 대신 아시아에서 다시 한 번 도전을 이어 가게 됐다. 메이저리그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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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검 이후 두 번의 실패…키움, 후라도에게 거는 기대감 (0.00)
▲ 키움 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5시즌을 뛴 제이크 브리검(35) 이후 두 시즌 이상 뛴 오른손 외국인 투수가 없다. 새롭게 영입한 아리엘 후라도(27)는 그 잔혹사를 깨뜨릴 수 있을까. 키움은 2023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를 교체했다. 2022시즌 기복 있는 투구를 보였던 타일러
202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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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많이 활용했죠" 감독 때 지켜본 주효상, 단장-선수로 재회 (0.00)
▲ KIA 유니폼을 입게 된 포수 주효상.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지난 11일 트레이드를 통해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게 된 포수 주효상은 장정석 KIA 단장에게는 낯선 선수가 아니다. 주효상은 2016년 1차지명으로 키움 히어로즈(당시 넥센)에 입단했다. 입단 첫해 12경기에 나선 그는 2017년 64경기, 2018년 80경기에
202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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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2019 최고 전력' 뒤로하고…지금 더 좋은 점은? (0.00)
▲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올해는 누구 하나 다를 것 없이 여러 선수가 골고루 기여도와 분포가 넓어졌다는 점이 가산점이다. 홍원기 키움 히어로즈 감독은 1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이번 시즌 전반기를 돌아봤다. 키움은 올 시즌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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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년 차' 본인도 놀랐다…"통산 100번째 등판, 자랑스러운 기록" (0.00)
▲ 인터뷰 중인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에릭 요키시.ⓒ고척, 박정현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100번째 등판은) 굉장히 자랑스러운 기록이다. 처음 한국에 왔을 때 4년째 뛰게 될 줄 몰랐다.” 요키시(33·키움 히어로즈)는 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전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은 요키시의 KBO
20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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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달러의 기적 꿈꾸며…최저 연봉 외국인 베일 벗는다 (0.00)
▲ 키움 타일러 애플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5일 키움 선발을 맡을 타일러 애플러는 올해 KBO리그에서 뛰는 30명의 외국인 선수 가운데 연봉이 가장 적은 선수다. 키움은 지난해 12월 애플러 영입을 발표하며 '총액 40만 달러'라고 밝혔는데, KBO에 제출한 연봉 자료에 따르면 여기서 보장액(계약금+연봉)은 연봉 27만 5000달러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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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던' 브리검, 결국 키움에 임금 환불 완료…키움도 "대만 이적 동의" (0.00)
▲ 제이크 브리검.ⓒ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이건희 인턴기자] 전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제이크 브리검(34)이 자유의 몸이 됐다. 키움과 임금 반환 문제를 원활히 매듭짓고 대만 프로야구 무대 진출을 위한 걸림돌을 제거했다.키움 관계자는 17일 스포티비뉴스에 “브리검에게 회수하지 못한 두 달 치 임금을 최근에 모두 돌려받았다”며 “구단도 브리검이 대만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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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검, 대만행 제동…키움과 임금 회수 문제 남았다 (0.00)
▲ 제이크 브리검.ⓒ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이건희 인턴기자] 전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제이크 브리검(34)의 대만 프로야구 진출에 제동이 걸린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브리검은 대만프로야구연맹(CPBL) 소속의 웨이치엔 드래건스와 계약을 추진 중인데 KBO리그의 전 소속 구단인 키움 히어로즈의 동의 없이는 계약이 불가능한 신분인 것으로 전해졌다.CP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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