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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고백! '제2의 김연아 열애설' 말리닌, 올림픽 8위 추락 후 '사고방식 붕괴'…"진짜 스케이팅 리우에게 배웠다" (173.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쿼드의 신' 일리아 말리닌이 최근 알리사 리우(이상 미국)의 동계 올림픽에서의 활약을 지켜보며 자신의 스케이팅 관(觀)이 큰 폭으로 변화했다고 고백했다. "리우의 사고방식을 본받게 됐다" 밝히며 "리우는 결과를 좇기보다 스포츠 자체를 즐기는 데 집중한다. 그러한 태도를 나도 배우고 싶다"고 강조했다. 세계 최정상급 피겨 스케이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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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제2의 김연아' 미쳤다, 또 세계선수권에서 일 낸다...이해인, 쇼트 프로그램 10위 →프리스케이팅 진출 확정 (157.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해인이 세계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6년 연속 톱10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이해인은 26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총점 68.50점을 기록하며 33명 중 10위에 자리했다. 기술점수 36.12점과 예술점수 3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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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고작 2008년생' 제2의 김연아, 제대로 일 냈다...세계선수권 첫 출전 신지아, 시니어 데뷔전에서 8위 '쾌거' (153.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신지아가 시니어 무대 첫 세계선수권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남겼다. 데뷔전임에도 불구하고 상위권에 안착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신지아는 28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 71.05점과 예술점수 65.60점을 받아 136.65점을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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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연아 맞다" 日 유력지 격찬…징계→복귀→올림픽 톱10, 이해인이 쓴 기적의 밀라노 "소름 돋는 神의 연기" (131.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유력지도 이해인(고려대)을 향한 '제2의 김연아' 평가를 수긍했다. 일본 유력 일간지 '주니치신문'은 20일 "김연아 후계자로 꼽히는 이해인의 이번 시즌 베스트 연기에 전 세계 팬들이 매료됐다. 약관의 한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를 향해 '소름 돋았다' '최고!' '네가 신이다' 등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사랑스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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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 딛고 다시 한번 '제2의 김연아' 향해...피겨 이해인, 사대륙선수권서 6위 달성→프리 스케이팅 메달권 노린다 (86.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해인(고려대)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둔 사전 무대에서 시즌 최고 기록을 작성하며 경쟁 구도 속에 자신감을 더했다. 이해인은 22일 중국 베이징 국가체육관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사대륙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해 기술점수(TES) 34.38점, 예술점수(PCS) 32.68점,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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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와 비교 불가" 밀라노 스타→세계선수권 13위…이해인 롤러코스터 행보, 日도 주목 "피겨 여왕급 아냐" 냉정 평가 (41.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이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싱글 13위에 그친 이해인(고려대)을 향해 "한국 내에서 '국민 영웅' 김연아와 비교할 재능은 아니란 비판이 힘을 얻고 있다"며 기대를 밑도는 라이벌국 신예 행보를 조명했다. 이해인은 지난 28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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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끝내' 김연아 못 넘고 현역 은퇴...제2의 日 아사다 마오, 오는 13일 은퇴 기자회견 "응원해줘서 감사" (25.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사카모토 카오리가 은퇴를 앞두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8일(한국시간) "일본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스타였던 사카모토는 소속사 시스멕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메시지를 공개했다. 구단은 “항상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라는 제목과 함께 그의 메시지를 게재했다"라고 전했다. 또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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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미친 투혼에 반했다! 韓 '금수저 트집' 잡을 때 "최가온 3군데 골절, 한국은 피땀 노력을 더 존중해야 한다" (22.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설원을 누빈 최가온(18, 세화여고)의 투혼이 일본 열도마저 고개를 숙이게 만들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최초의 금메달 위업을 달성한 최가온이 세 군데나 골절된 만신창이 몸으로 경기를 치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펼쳐진 스노보드 여자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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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비교에 못 친해져" 김연아 필생의 라이벌…日 마오 후진 양성, 자국 대회에 코치로 데뷔 '열정' (15.4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여왕' 김연아(35)를 둘러싼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라이벌 구도가 이제는 전혀 다른 장면으로 이어지고 있다. 아사다 마오(35, 일본)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로서 제2의 인생을 본격적으로 열었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마오는 최근 도쿄 다치카와에 건립된 '마오 링크' 내 키노시타 마오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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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 오작교는 장모님? "♥김연아가 대신 사인받으러 와"('전현무계획3') (15.31)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이 아내가 된 '퀸연아' 김연아와의 만남은 장모님 덕에 성사됐다는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포레스텔라 고우림-조민규-강형호-배두훈과 함께 '서울 뒷골목 투어'에 나선 하루가 공개됐다. 이들은 독립문 도가니탕을 시작으로, '조민규계획' 광화문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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