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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골골골골골' 손흥민+조규성+황희찬 폭발…한국, 트리니다드토바고에 5-0 승리 → 월드컵 리허설 만점 (25.6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잠잠하던 골문이 마침내 열렸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오랜 침묵을 깨는 멀티골을 터뜨리며 홍명보호의 북중미 월드컵 준비에 청신호를 밝혔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FIFA 랭킹 102위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손흥민과 조규성의 멀티골에 황희찬의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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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7번', 이기혁 '3번', 옌스 '23번'...韓 축구 대표팀 북중미 WC 등번호 공개 (25.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등번호가 공개됐다. FIFA가 2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48개국의 최종 명단과 함께 등번호를 공개했다. 한국 역시 FIFA에 제출한 등번호가 공개됐다. 팀의 에이스이자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서는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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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반성하는 공격수 탄생, 유럽에서 멀티골로는 만족 못한다…오현규 시즌 16~17호골 "서너 골은 더 넣었어야" (24.4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튀르키예 무대를 휩쓸고 있는 오현규(25, 베식타스)가 멀티골을 넣고도 웃지 못했다. 두 골이면 충분히 만족할 법도 한데 오히려 "더 넣었어야 했다"는 아쉬움이 먼저였다. 오현규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이스탄불 튀프라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 홈경기에서 2골을 넣어 팀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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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23.12)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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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뛰고 프리미어리그 ‘컷’ MVP 한국인…英 BBC 감탄 “조규성, 머리로 UEL 16강 1차전 기선제압 평점 7점대” (20.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규성(28, 미트윌란)에게 단 33분이면 충분했다. 월드컵에서 빛났던 날카로운 헤더로 프리미어리그 팀까지 침몰 시켰다. 조규성의 소속팀 미트윌란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원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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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득점에 상대 감독 분노 폭발! "끝난 것 처럼 기뻐하네, 아직 끝난 것 아냐"...미트윌란, 노팅엄 1-0 제압 (20.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격수 조규성이 프리미어리그 팀을 상대로 맹활약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이에 노팅엄 포레스트의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이 분노했다. 미트윌란이 1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에서 노팅엄 포레스트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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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미친 시야 '패스 성공률 100%'…이강인, 지고 있을 때 또 왼발 패스 → 월드컵 2개 대회 연속 도움 (18.8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벼랑 끝에 몰려 있던 한국 축구를 구해낸 것은 이번에도 '황금 왼발' 이강인이었다. 월드컵 두 대회 연속 어시스트를 작성하며 위기에 빠진 홍명보호를 살렸다. 이강인의 극적인 도우미 활약은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의 기억을 강렬하게 소환한다. 가나전 당시 이강인은 후반전 교체 투입되자마자 단 1분 만에 경기 흐름을 통째로 바꿔놓은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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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월드컵 선발 두고 긴장해야 하나' 최전방 경쟁자 오현규, 멀티골 폭발...베식타시는 안탈리아스포르에 4-2 승리 (18.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현규가 튀르키예 무대에서 첫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베식타시 JK는 11일(한국시간)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안탈리아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4-2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승점 55를 확보한 베식타시는 리그 4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날 경기의 중심에는 최전방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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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풀타임 맹활약…사상 첫 유로파리그 16강 직행 (13.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코리안 듀오’ 조규성과 이한범이 유로파리그 토너먼트에 들어간다. 소속 팀 미트윌란이 구단 창단 이래 최초로 유럽 클럽대항전 16강 직행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미트윌란은 30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에 위치한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8차전 최종전에서 크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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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최고 스트라이커 ‘완벽 부활’, 월드컵 최종명단 보인다! 시즌 6호골 대폭발→유로파리그 1위 질주 (10.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규성(27, 미트윌란)이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제대로 폼을 올린다. 긴 부상 회복 터널을 뚫고 피치 위에서 자신의 모든 걸 쏟아내고 있다. 유럽대항전까지 골 맛을 보면서 ‘한국 최고 9번 스트라이커’ 부활을 알렸다. 미트윌란은 12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 MCH 아레나에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 2025-26 리그 페이즈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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