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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17.1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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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열었던 대수술 그 이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최지훈 후계자 심장이 다시 뛴다 (3.97)
▲ 심장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온 김정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강화, 김태우 기자] “수술은 너무 걱정 마세요. 하지만 선수로 다시 뛸 수 있을지는 오로지 본인에게 달렸습니다” SSG 외야 유망주 김정민(21)은 의사에 말에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수술밖에 없었다. 그러나 선수 생명이 걸린 일이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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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무너뜨린 대타 3점포,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다… 울컥한 마음, “앤더슨 미안하고 고마워” (3.10)
▲ 6일 인천 삼성전에서 극적인 대타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린 오태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는 오후 3~4시까지도 비가 계속 내렸다. 방수포가 그라운드를 덮고 있었고, 이 때문에 홈팀 SSG 선수들은 실내 연습장에서 타격 훈련을 하기 위해 1·3루로 찢어졌다. 그런데 한 선수가 일찌감치 실내 연습장에 나와 타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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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흔들어놓고 끝내기 주루사 패배라니… 이숭용은 그래도 감싸안았다, “열심히 하는 것 안다” (2.29)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1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는 SSG에 꽤 의미가 컸다. 이날 경기가 끝난 뒤 한국 야구가 낳은 역대 최고의 야수이자 현역 마지막 4년을 SSG에서 불태운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겸 육성총괄의 은퇴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당장 지난해까지 선수단과 동고동락했던 추 보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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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커브를 그렇게 받아치다니… 역시 천재적 재능, “150안타-30도루, 가능하죠” (0.21)
▲ 바뀐 타격 메커니즘에 점점 적응하고 있는 박지환은 올해 SSG의 최고 기대주다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SSG랜더스 ▲ SSG는 올해 박지환을 다양한 포지션에서 활용하며 출전 기회를 최대한 보장한다는 구상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2S에 몰려 있는 상황이었다. 상대는 어떤 공이든 정교하게 제구를 할 수 있는 리그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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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도 개편' 손시헌 2군 감독, 1군 코칭스태프로 이동한다…경헌호 투수코치 영입 (0.01)
▲ 손시헌 SSG 2군 감독이 1군 수비코치로 보직 이동을 한다. SSG가 1군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에 아깝게 실패한 SSG가 코칭스태프 개편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SSG 랜더스는 24일 "경헌호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를 영입했다. 아울러 1군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라고 공식 발표했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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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역사상 가장 비싼 배팅볼 투수 떴다… GOAT의 헌신, 마지막을 보내는 다른 방법 (0.00)
▲ 오른 어깨 인대 부상의 고통 속에서도 끝까지 마지막 시즌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추신수 ⓒSSG랜더스 ▲ 27일 광주 KIA전에 출전하지 못한 추신수는 경기 전 동료들에게 배팅볼을 던져주며 팀을 위한 헌신을 보여줬다.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훈련이 한창이던 SSG에 이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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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야구에 몰랐던 색다른 맛이 생겼다… 이숭용이 코치들에게 고마워하는 이유 (0.00)
▲ 현역 시절부터 타고 난 주루 센스가 돋보였던 조동화 코치(오른쪽)는 선수들과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올 시즌 SSG의 기동력을 업그레이드하는 큰 공을 세웠다 ⓒSSG랜더스 ▲ 이숭용 감독은 자신의 뛰는 야구 철학을 코치들과 선수들이 잘 수행하고 있다면서 팀 컬러가 조금씩 바뀌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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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국인 타자는 혹시 천재? 고타율은 다 이유가 있다, 판을 읽는 인플레이의 마법사 (0.00)
▲ 타구를 인플레이시키는 데 있어 탁월한 능력을 가진 에레디아는 경기장 곳곳을 보는 눈도 날카롭다는 평가를 받는다 ⓒ곽혜미 기자 ▲ 타격시 손이 낮은 위치에서 시작하는 에레디아는 상황에 따라 자신의 타이밍과 심지어 타석의 위치까지 바꾸면서 공을 콘택트하는 천부적인 재질을 보여주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언젠가 한 번 굉장히 화를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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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가 용납되지 않는 중압감, SSG 루키가 그것을 이겨낸다… 흘린 땀을 믿으니까 (0.00)
▲ 올 시즌 공수주 모두에서 야무진 플레이로 1군 코칭스태프의 신임을 얻고 있는 정준재 ⓒSSG랜더스 ▲ 정준재는 타석에서의 끈질김과 작전 수행, 그리고 주루와 수비 활용성을 무기로 1군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 아까워요, 신고래요” 조동화 SSG 작전·주루 코치는 올해 대만 2차 캠프 당시 한 선수의 야무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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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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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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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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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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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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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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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