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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흥민' LAFC 구단주 공식 발표..."SON이 다시 가져왔다→합류의 큰 이유" 극찬 세례 (18.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효과에 팀 전체가 활짝 웃고 있다. LAFC 공동 구단주이자 이탈리아 국가대표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가 손흥민 영입 효과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최근 미국매이저리그사커(MLS) 전문 팟캐스트 'This is MLS'에 출연해 손흥민 영입 이후 바뀐 분위기에 대해서 언급했다. 손흥민은 지난달 토트넘 훗스퍼를 떠나 MLS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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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초대박! "SON을 싫어했지만, 이제는 좋아" LAFC 구단주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손흥민의 합류로 행복 되찾아" (18.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현역 시절의 악몽은 잊고, 이제는 신뢰를 보낸다. 로스앤젤레스(LA)FC의 지분을 일부 갖고 있으며, 이탈리아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인 조르조 키엘리니가 손흥민을 언급했다. 키엘리니는 지난 24일(한국시간) MLS 사무국 공식 유튜브에 출연해 LAFC의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언급했다. 그는 두 선수를 향한 극찬을 내놓았다. 키엘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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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진짜 좋은 인간이야" LAFC 보안팀도 반했다…SON은 우승 예고→"3개월 전 유로파처럼 美에서도 트로피를" (10.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기량과 인성 모두 '월드클래스'라는 점이 재확인됐다. 1일(이하 한국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 구 트위터)에 오른 손흥민을 향한 칭찬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촬영 일자는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타디움에서 시구자로 나선 지난달 28일로 추정된다. 한국 팬들이 손흥민 사인을 받기 위해 모여들자 '폴'이라는 이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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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정말 고생했어” 韓 역대급 대우 결정…“하고싶은 대로 해” 토트넘 이적료 100% 포기→ 50% 대폭 삭감 ‘진짜 MLS행 임박’ (6.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이 토트넘 홋스퍼와 작별할 가능성이 점점 커진다. 어쩌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이적할 가능성이 현실이 될 수 있다. 토트넘은 레전드에 대한 토트넘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웹진 ‘스퍼스웹’은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의 이적료를 3500만 파운드(약 648억 원)에서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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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터졌다! 손흥민, 드디어 '오피셜' 토트넘 떠나 미국 LAFC 이적..."계약 기간은 2027년까지, 2029년까지의 옵션도 포함"[속보] (5.45)
▲ ⓒLAFC ▲ ⓒLAFC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 슈퍼 스타' 손흥민의 이적이 확정됐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의 로스앤젤레스(LA)FC는 7일(한국시간) 보도 자료를 통해 "LAFC는 오늘 구단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로부터 손흥민을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LAFC는 "손흥민민은 2027년까지 지정 선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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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은퇴한다" 西 BBC급 확인!…592골 전설 '라스트 댄스' 돌입→"여전히 한발 남아 있지만" (4.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르셀로나 시절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와 'MSN 트리오'로 맹위를 떨치고 A매치 통산 69골로 우루과이 역대 최다골 영예를 보유한 레전드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38, 인터 마이애미)가 올 시즌을 마치고 축구화를 벗는다. 스페인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이적시장 전문가 에두아르도 부르고스는 2일(한국시간) "큰 변화가 없다면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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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판 英 BBC '비피셜' 대반전…"손흥민, 요리스처럼 MLS 이적" 포스테코글루 따라 '도미노 계약' 가능성→한국 역대 9번째 코리안리거 예고 (3.01)
▲ 'Theanlayst'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올여름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현지 유력지를 통해 제기됐다. 옛 동료인 위고 요리스가 골문을 지키고 옛 스승 안지 포스테코글루가 부임을 앞둔 로스앤젤레스(LA) FC가 차기 행선지 후보로 급부상했다. 영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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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 물건이네' 나폴리에 '제2의 김민재' 등장...레전드도 극찬 "키엘리니의 뒤를 이을 재목" (0.05)
▲ 나폴리의 부온조르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김민재가 등장했다. 나폴리는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13라운드에서 AS로마에 1-0 승리를 거뒀다. 나폴리는 이날 승리로 세리에A 9승2무2패(승점 29)로 아탈란타를 제치고 선두로 등극했다. 이날 아미르 라흐마니와 함께 나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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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접촉' 김민재 경쟁자 향한 의문…"좋은 선수라면 왜 방출하나" (0.00)
▲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마티아스 더리흐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됐다. 스카이스포츠 독일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는 지난달 30일 "더리흐트는 유로 대회 이후 자신의 미래를 명확히하고 싶어한다"며 "더리흐트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편안함을 느끼지만 네 번째 혹은 다섯 번째 센터백이 되는 것은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적이 가능하다"고 알렸다. 더리흐트가 떠난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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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A매치 121경기' 저도 은퇴합니다! "리그 최종전 후 축구화 벗는다" (0.00)
▲ 은퇴 기념 사진을 찍은 보누치 ⓒ페네르바체 ▲ 레오나르도 보누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한 명의 레전드가 은퇴를 선언했다. 튀르키예 리그의 페네르바체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오나르도 보누치의 현역 은퇴 소식을 전했다. 보누치는 27일에 예정된 페네르바체의 최종전을 끝으로 축구화를 벗을 예정이다. 보누치는 이탈리아의 전설
20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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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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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