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류지현호 최악의 시나리오' 8강 상대 도미니카 공화국…조별 예선 13홈런→참가국 중 1위 (182.4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이 8강에서 스타 군단 도미니카 공화국을 만난다. 도미니카공화국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WBC D조 조별리그에서 베네수엘라를 7-5로 꺾었다. 조별리그에서 4전 전승을 거두며 D조 1위로 조별 예선을 통과하면서 C조 2위 한국과 4강 진출을 다투게
2026-03-12
-
[나고야 NOW] 아뿔싸, 안영준 손가락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문정현 대체선수 발탁 "포워드 라인 힘 보탤 것으로 기대" (117.05)
2026-09-08
-
'미국 도전' 최준용 태극마크 단다…AG 남자농구 대표팀 12인 확정, 필리핀과 평가전→나고야 출국 (112.04)
2026-09-03
-
한국 일본 베트남 몽골에서 1500명 참가 하는 'KBO와 함께하는 금산군 국제교류 티볼대회' 개최 (91.9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충남 금산군에서 ‘2026 KBO와 함께하는 금산군 국제교류 티볼대회’를 개최한다. 금산군과 KBO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티볼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 일본, 베트남, 몽골 등 4개국 32개 팀, 15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국제교류리그’와 ‘여학생리그’로 나누어 조별 예선과
2026-08-28
-
12세 이하 야구 대표팀, 아시아 정상 정복 위해 중국 항저우행 '일본 기다려' (74.8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꿈나무들이 아시아 최강의 맛을 보기 위해 중국으로 향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KBSA)는 오는 9일부터 15일일지 중국 항저우 과리 유소년야구장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12세 이하, U-12)’에 참가하는 U-12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7일 전했다. 맹일혁 감독(경기 백마초)이 지휘하
2026-08-07
-
광화문에 울려 퍼진 "레드 레드"…코르티스, 월드컵 거리 응원 떴다 (65.7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광화문광장을 '레드 레드'로 가득 채웠다. 코르티스는 12일 오전 9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KT 2026 응원: 우리 모두 다 같이. 승리를'에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이는 월드컵 조별예선 1차전 대한민국 : 체코 경기에 앞서 KT, 대한축구협회, 붉은악마가 함께 마련한 관람 행사다. 코르티스는 밴드 트랜
2026-06-12
-
포털 다음,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집 페이지' 개설…축구 축제 열기 잇는다 (57.6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포털 다음(Daum)이 지상 최대의 축구 축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특집 페이지를 오픈하고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인다. 에이엑스지(AXZ corp. 대표 이건수)가 운영하는 다음(Daum)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 축구 팬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집
2026-06-09
-
한국 타자들이 손도 못 댄 이유가 있었다… 오타니-야마모토 최종 좌절? 사이영 레이스 2파전 돌입 (47.51)
2026-08-02
-
'왜 여유부렸을까' 한국 키스톤 병살 실패→끝내기 홈런, 1% 희망마저 날렸다…"더 빨리 처리했어야" 중계진도 지적 (45.4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에서 한국은 도미니카공화국에 7회 0-10으로 콜드 패 했다. 이번 대회 규정에 따라 두 팀 간 스코어가 5회 이후 15점 차, 7회 이후 10점 차 이상 벌어지면 콜드게임이 선언된다. 도미니카공화국은 정확히 7회에 10점
2026-03-14
-
'1골 1도움→5-0 대승'에도 흥분 없는 선문대 킬러 김윤건의 겸손 "팀으로 뭉쳐 우승!" (41.97)
"5-0이라는 큰 점수로 승리했지만, 저희의 목표는 우승이다."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의 결승전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우승을 노리는 팀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이 경쟁에서 물러날 생각이 없는 선문대다. 최재영 감독이 이끄는 선문대는 조별 예선과 16강을 무사히 통과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열심히 하자'는 컨셉트로 조별 예선과 녹아웃
2026-02-2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